(광화문의 교보빌딩 리모델링후 사진 -연합뉴스 인터넷 캡쳐) 
건축 경쟁력 화두는‥"새는 열 잡아라"눈에 띄는 제목의 저녁 9시뉴스였다. 

이 건물의 에너지 효율도는 얼마나 될까?

표면 온도를 감지하는 열화상 카메라로 온도를 찍어봤습니다. 외부에 바로 노출돼 있는 얼굴과 손은 빨갛고 바지만 입은 하체는 녹색으로, 내복에 조끼 외투까지 걸친 상체는 파랗게 나타납니다. 빨간색은 내부의 열이 밖에 그대로 새나오는 것을 의미합니다. 옆의 빌딩은 열이 새서 빨간색이 주를 이루고 있는 반면, 교보빌딩은 파란색으로 물들어 있습니다.  리모델링의 효과입니다.

 

똑같은 교보빌딩의 기사 주제는 재실 리모델링

재실 리모델링이란 공사중 근무자들을 그대로 둔 상태에서 리모델링을 하는 경우로 공사로 인한 부가적인 이동등을 최소화함으로서 리모델링의 간접  비용을 줄인 효과로  임대비를 그대로 받으면서 내부적인 층별 이동으로 옮겨가면서 공사를 감행하는 것으로 외부에서는 건축행위가 행해지는 이미지 없이 진행하는 리모델링을 말한다. 어느새 같은 대상이지만 리모델링관심사가 바뀌어져가고 있다.

"에너지 절약"은 바로 현실이다.

 


[위아카이]

Posted by Weareka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