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자주 사용하는 재사용이라는 리사이클링(recycling)이라는 개념에 톡톡 튀는 아이디어와 디자인으로 재발견, 재조합, 재탄생의 의미를 부여하고 새로운 가치를 더해 나온 업 사이클링(Upcycling)새로운 아름다움과 기능을 부여함으로, 기존의 단순하게 버려지는 제품을 재활용하는 차원을 넘어선 새로운 개념 입니다.

 

 

 

다시 한번 전문용어로 정리를 해보면,

 

재활용품에 디자인 또는 활용도를 더해 그 가치를 높인 제품으로 재탄생시키는 것, 기존에 버려지는 제품을 단순히 재활용하는 차원을 넘어서 디자인을 가미함으로써 그 가치를 높인 제품으로 재탄생시키는 것을 말한다. 예를 들어 재활용 의류 등을 이용해 새로운 옷이나 가방으로 만들거나, 버려진 현수막을 재활용하여 장바구니로 만들거나, 음식물쓰레기를 지렁이 먹이로 활용하여 얻은 지렁이 배설물 비료 등이 이에 해당한다고 합니다.

출처 시사상식사전, pmg 지식엔진연구소, 박문각

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931148&cid=512&categoryId=512

 

업 사이클링(Upcycling)은 요즘 많이 부각되는 하나의 개념으로 참신한 아이디어와 디자인이 가미되어 또 다른 가치와 트랜드를 이끌고 있는데요.

Puma’s clever little bag은 한번 쓰고 버리는 기존 물건의 패키지가 끼치는 환경오염과 사회적 책임등을 고려하여 디자이너 이브 베하(Yves Behar)의 참신한 아이디어와 노력으로 탄생된 이 clever little bag은 최소한의 골판지를 사용한 신발박스와 재료 면에서는 재활용된 폴리프로필렌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bag 측면에는 PUMA Eco-Table 에는 여러 가지 픽토그램이 그려져 있는데, Puma에서 재활용하고 있는 원료와 제품의 사용법등이 표시된 것이라고 합니다.

bag의 원료는 재활용된 폴리프로필렌인데, Puma의 재활용프로그램의 하나로 제작되었고, 이 제품 또한 다용도로 사용이 가능하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답니다.

 

 

신발박스와 쇼핑백을 동시에 해결하는 Clever Little Bag by PUMA and FuseProject

 

 

 

이렇듯 Puma기업의 작은 부분인 clever little bag을 통해 Puma의 친환경에 대한 생각과 경영을 살펴볼 수 있었답니다.

사실 이러한 기업의 친환경적인 Eco-friendly한 생각은 기업이미지자체에 대한 긍적적인 효과와 기존 제조업회사들에게 환경에 대한 기여의 방법을 제시하고 이끌어 나간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고 하겠습니다.

저희 위아카이도 친환경경영에 대한 작지만 적극적이고 긍정적인 에코디자인을 추구하는 기업으로서 많은 생각을 할 수 있었던 사례였습니다.

출처:

www.webadictos.com.mx

http://2le.ad/puma-clever-little-bag/ 

http://blog.shawcontractgroup.com/design/pumas-clever-little-bag-makes-sustainable-impact/

http://ecosalon.com/behind-the-label-pumas-vision-and-clever-little-bag/

www.sfu.ca

 

Posted by Weareka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