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 작별의 공간 ‘심리부검센터’

 

 

 

 

  <서울선릉과정릉 부근에 자리 잡은 중앙심리부검센터>

 

 

 

 사용자들의 의견을 반영하기위해, 이 공간의 주인인 부검센터 선생님들과 현장을 먼저 둘러본 후, 협의를 시작하였습니다.

 

<수선전 현장>

 

 

 

"벽은 유리로 제작하여 북쪽의 채광이 전체 사무실에 전달되어 따뜻한 분위기가 날 것 같습니다.", "근무하는 사람은 채광이 좋은 북쪽에 위치해 있는 게 좋겠고, 상담실은 남서쪽에 있는 게 좋겠습니다."

 

 

<첫 미팅, 사용자들의 needs 사항들>

 

*_'공간 속 사용자들과 함께 그려가는 도면은 오히려 그 공간을 상상하며 작성한 도면보다 공간을 더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지 않을까?'

 

 

 

첫 미팅 때의 필요사항들을 반영하여 공간구성 및 디자인계획을 컨펌 받길 여러번, 공간 레이아웃이 정해지고, 실별 컨셉도 결정이 되었습니다.

 

 

image research

<Check Out SAP’s Amazingly Collaborative and Teamwork-based Walldorf Office>

  SAP's 사무실의 파티션을 모티브로 입구에 적용하고자 하였습니다.

 

<partition & storage ; The C114 House Postarch> 

협소한 공간에 파티션을 대신하는 개방형 책장을 세워, 공간 활용 및 공간 분리를 하고,

장식효과 까지 고려한 공간을 연출하고자 하였습니다.

  

  <Office ; the breakaway group greenwood village, colorado> 

사용자들이 머무는 시간이 많은 사무공간은 채광이 좋은 곳에 배치하고,

직원들의 원활한 회의 및 교류를 고려하여 공간을 배치하고자 하였습니다.

 

 

 

<활동 사항을 고려하여 제안하였던 사무 공간 레이아웃>

 

 

 

  

1차 미팅과 준공일까지 3주 동안의 촉박한 시간이 주어졌기에, 1주일간의 협의를 빨리 마치고, 공사에 들어갔습니다.

 

<철거 후, 본격적으로 공사 돌입!>

 

 <자연스럽게 나눠진 컬러별 공간 구획(사무공간-블루/상담 및 교육공간-그린)>

 

바닥은 그대로 두는 대신, 청소를 깨끗하게 했답니다.

 

 

 

 

418, 따뜻한 작별의 공간 '심리부검센터'의 문이 활짝열였습니다.

 

 

 

 

 

 

 

심리부검센터, 따뜻한 공간이 되길 바라며, 또 부검센터 선생님들의 쾌적한 공간이 되길 바랍니다.

 

 

 

 

 

 

Posted by Weareka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