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안한 가정집 같은 대만 치과 인테리어]



"Architect Germain Canon & industrial designer Li Mengshu"는 유리 패널을 사용하여 집안의 거실 같은

느낌이 드는 대기실의 모습을 한 치과를 디자인했습니다.


치과는 타오위안 시에 위치했으며 밀폐된 공간의 불안감을 주는 공포의 공간이 아닌 쉽게 방문객(환자)들이 접근할 수 있도록 만들어졌습니다. 그래서인지 입구에서부터 기존 치과와 다른 첫인상을 주는데 유리창문에는 패브릭 커튼을 사용하여 아늑한 분위기를 심어주고

깨끗한 화이트 색상이 공간에 개방감과 함께 청결함을 더하여 주고 있습니다.


중앙의 치료실 및 리셉션 룸은 거리에 인접한 메인 복도와 연결이 되어있어 자연 채광으로 가득하며 불투명한 파티션과 슬라이딩 패널로 공간을 분할한 것처럼 보이지만 서로의 연장선처럼 느끼게 합니다. 대기실에는 넓은 쿠션을 포함해 집에서 생활하는 듯 같은 

느낌을 주기 위해 낮은 가구로 공간을 채웠습니다.


디자이너들은 목재와 유리를 사용했는데 그 이유는 환자에게 "작은 놀라움" 을 제공하기 때문이라고 하는데

 리셉션 카운터의 책상과 선반, 수납장, 파티션 등이 편안한 분위기와 함께 온기를 더하여 주고 있습니다.


슬라이딩 도어를 열면 작은 미니 스튜디오가 있는데 교정 전문 치과답게 치료 전후 사진을 찍는 공간도 있습니다.

탕비실에는 투톤의 벽면 컬러가 있어 공간이 심심하지 않도록 해주며 화장실에는 환자 각각의 칫솔과 치약을 놓을 수 있는

작은 나무 선반과 지그재그 패턴의 바둑판 모양의 바닥의 칼라풀함이 인상적입니다.

출처 - http://is8478.blog.me/2209155867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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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Weareka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