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헬스케어디자인학회 (KSHD; Korean Society of Healthcare Design)2017년 춘계학술대회 정리를 진행중입니다.

이번 2017년 춘계학회의 주제는 ‘4차 산업혁명을 준비하는 헬스케어 디자인의 방향으로

'환자경험 평가 도입을 앞두고 헬스케어서비스디자인은 어떻게 변화할 것인가'라는 1주제에 대해 '심평원 환자경험 평가 도입방향' 에 대해 심평원 노민양 차장이 소개하셨습니다.

 

 

심평원은 지난 222 양재AT 센터 5 그랜드홀에서 개최한 '2017(1환자경험 평가 설명회' 도 열었었는데요.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올해 실시를 준비하고 있는 환자경험 평가가 실질적인 의료질 향상에 기여할 것이라고 강조하면서, 설명회에서 심평원 김계숙 상근평가위원은 이번 환자경험 평가에 대해 "의료서비스 개념과 문화가 바뀌는 과정이므로 병원 입장에서는 병원 차원에서의 전략과 접근이 필요하다고 본다" "경영진  아니라 의료시스템이나 병원 모든 스텝이 동참해서 발전해야 할몫"이라고 하셨습니다.

 

노민양차장님은 먼저 미국의학연구소에서 정리한 의료의 질 향상과 환자 안전을 위한 6개영역을 먼저 언급하시면서 지금껏 해온 평가수행들과 평가활용에 대한 사례를 보여주셨습니다.

 

<의료의 질>

<평가수행> 

<평가결과 활용>

'국민 관점의 의료 질 향상 필요'라는 환자경험 평가 도입배경과 목적을 설명하시면서 환자 중심성(Patient-Centered) 평가를 통해 환자에게 의료를 전달하는 방법을 향상시키면 안전·고품질·환자만족에 영향을   있을  아니라 효능·효율을 높이고 의료서비스의 가치를 향상시킬  있다고 하셨습니다.

 

<환자경험평가 도입배경>

<환자경험평가 목적>

 

또한 환자경험평가도구 개발과 올해 실시되는 2017년도 1차 평가대상,평가도구,평가방법과 향후 일정등을 보여주셨습니다.

<환자경험평가 도구개발>

<2017년 1차 평가대상>

 

환자경험 평가는 의료서비스를 이용한 환자에게 의료진과의 의사소통, 투약, 치료과정 중에 겪었던 경험들을 확인하여 환자중심 의료수준을 평가하고, 더 나아가 의료 질 향상을 유도하기 위해 2017년 도입된 적정성 평가 의 하나로 환자경험 평가는 간호사 서비스, 의사 서비스, 투약 및 치료과정, 병원 환경, 환자 권리보장 평가영역 등 총 24개 문항으로 구성 되어 있으며, 심평원은 20173월 허가기준으로 상급종합병원 및 500병상 이상의 병원들을 대상으로 19세 이상 성인 중 1일 이상 입원한 환자 본인이며 퇴원 이후 2-56일 사이 환자들을 선정, 전화 설문으로 평가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심평원 노민양 차장님은 마지막으로 앞으로도 심사평가원은 의료계와 상호 협력하여 환자중심 의료문화 정착을 위해 노력하고  의료서비스의 가치를 향상시킬  있도록 하겠다는 다짐도 해주셨습니다.

장시간 어렵고 복잡한 심평원 환자경험 평가에 대해 강의해주신 심평원 노민양 차장님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출처:

심평원 노민양 차장님 강의자료

http://www.bosa.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55503

http://blog.naver.com/hnewskr/220924399132

http://www.newsmaker.or.kr/news/articleView.html?idxno=42801

Posted by Weareka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