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스터필드 로얄 병원(Chesterfield Royal Hospital)을 대신하여 macmillan cancer NGS(National Garden Scheme)를 후원하는 “The Manser Practice”는 기존 병원 캠퍼스의 뒤편에 유리 다리를 통해 주 병원과 연결되는 2,140m2 크기의 암 부서를 완성했습니다. 

2층에 걸쳐 £10m 규모의 시설은 병원의 다양한 암 치료 시설을 한 지붕 아래 통합하여 현장의 ‘Macmillan Information and Support Center’를 통해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외래 환자 및 지원 서비스는 지상에 위치했으며 직원 시설, 회의실 및 주요 치료 구역(더비셔 교외의 조용한 전망을 갖춘 개방형 구역) 1층에 있습니다. 독립형 건물은 코리안(Corian : 인조대리석)으로 장식 되어져 있습니다.


디자인 개요는 내부 및 외부 모두 높은 품질의 의료 환경을 유지하는 동시에 일반적인 병원 부서 이상의 비 임상적인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었습니다.

NGS Macmillan unit은 이미 환자와 직원 모두에게 병원의 유용성을 개선시키고 있으며 모든 이해 관계자들과 설계 과정 전반에 걸쳐 컨설팅을 수햄함으로써 건축가는 일류 수준의 임상 시설을 제공하는 암센터를 만들었습니다.밝고 편안하고 환자에게 집중된 공간은 의료진 및 행정 직원들을 위한 넓고 효율적인 일터가 되었습니다. The manner Practice의 가이 발로우(Guy Barlow) 감독은이 건물은 체스터필드 지역에서 암 환자의 복합한 치료에 대한 필요를 충족시키고 향상시키는 공간에 대한 열망을 실현하고 있다고 말합니다.






연관 자료 – http://www.manser.co.uk/architecture/oncology-centre

 https://www.chesterfieldroyal.nhs.uk/

출처 - http://www.archdaily.com/880789/ngs-macmillan-unit-the-manser-practice

사진 – Hufton + Crow

글쓴이철수

Posted by Weareka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