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HCDExpo&Confernece #검사실설계 #ExamRoom #Interactions #Behaviors #Perceptions

 

2018 HCD Expo & Confernece의 최신 트렌드를 위아카이에서 전해드립니다.

1111일 일요일 오후 3:00에는

검사실 설계가 직원 행동, 상호 작용 및 인식에 미치는 영향

“How Exam Room Design Affects Staff Behaviors, Interactions, and Perceptions”

에 대한 강연이 있었습니다.

강연자로 나온 ZAHRA ZAMANI, Ph.D.ESPERANZA HARPER, EDAC, Six Sigma Green Belt의 회사 EwingColeAlexander Ewing & Associates로 설립되어 통합 건축, 엔지니어링, 인테리어 디자인 및 계획 회사지난 5년 동안 미국 건축가 협회, 국제 인테리어디자인협회, 조명 엔지니어링 협회 등으로부터 100개 이상의 상을 받은 미국헬스케어분야의 리더입니다.

 

강연은 EXPLORING THE IMPACT OF EXAM ROOM LAYOUT ON MEDICAL STAFF’s BEHAVIORS, INTERACTION, AND PERCEPTION

의료 스태프의 행동과 상호작용과 지각에 영향을 주는 검사실 레이아웃의 영향력을 조사해보는 내용이었습니다. 

 

 

LEARNING OBJECTIVES

1.Understand exam room features that impact communication between providers and patients and families

공급업체와 환자와 가족 간의 커뮤니케이션에 영향을 미치는 검사실 특징 이해

 

2.Families Learn how the orientation of exam room features influence communication patterns.

검사실의 방향이 커뮤니케이션 패턴에 미치는 영향

 

3.Observe the effects of exam room layout on flow outcomes and work performance.

검사실 레이아웃이 흐름 결과와 작업 성능에 미치는 영향을 관찰

 

4.Observe the effects of exam room layout on patient privacy and safety.

검사실 레이아웃이 환자 개인 정보 및 안전에 미치는 영향을 관찰

 

등등으로 검사실 설계가 직원 행동, 상호 작용 및 인식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을 다루었습니다.

 

이외에 관리 품질 만족도, 임상 공간 재인식,검사실 물리적 환경에 대한 연구 부족에 대한 내용도 함께 언급하였습니다.

 

<프로젝트배경1>

1 혼합 방법 설계 연구로부터 어떤 모형 제작과 그 특징이 가장 잘 수행되는지 판단

2 현장에서 실물 크기의 모형을 만들거나 평가할 수 있는 최적의 검사실 통보

3 설계 지침 통보

 

 

 

<프로젝트배경2>

관리 모델 및 이를 뒷받침하는 환경의 룸 배치가 커뮤니케이션을 강화하거나 방해합니까?

이 방 배치가 의사소통을 강화하는가 아니면 방해하는가?

어떻게 하면 전자 건강 기록의 소중한 공유를 통합할 수 있는가?

방의 레이아웃은 어떻게 다른 유형의 관리를 용이하게 합니까?

 

 

 

 

<MOCK-UP FLOOR PLANS>

MOCK-UP FLOOR PLANSSemi-Inclusive Inclusive Exclusive Semi-Inclusive

반포함된 /포함된/ 독점적인/반포함된의 4개로 나누어 진행되었습니다.

<TABLE POSITION>

 

<E.H.R. STATION>전자 건강 기록(electronic health records)

 

 

<WALL MONITOR>

 

<PATIENT CAREGIVER SEAT>

 

<SINK & SANITIZER>

<DOOR>

 

<긍정적인면의 전반적 평가-룸타입별>

 

 

<부정적인면의 전반적 평가-룸타입별>

 

 

이를 통해 Eye contact between provider and patients-familiesLayout

커뮤니케이션 협업 프로세스 개선, 업무 성과, 환자 결과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내용이 방대하여 여러차례에 걸쳐서 정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출처:

https://health.a2zinc.net/HCD2018/Public/Sessions.aspx?&View=Sessions&

2018HCDExpo&Confernece 강의록

Posted by Wearekai

 

#MountainParkHealthCenter #커뮤니티상호작용 #2018HCDExpo&Confernece

 

2018 HCD Expo & Confernece의 최신 트렌드를 위아카이에서 전해드립니다.

1112일 월요일 오후 4:45 PM 에서는

“Everything but the exam room sink; creating a Healthy Community Asset”

건강한 커뮤니티 자산 생성에 대한 강연에 대한 2번째 정리시간입니다.

 

미국 Mountain Park Health Center(마운틴 파크 보건소)는 새로운 외래환자 진료소를 보다활발한 커뮤니티 상호 작용을 위해 관리 팀을 위한 유연한 좌석과 협력적인 작업실(flexible seating and collaborative work rooms)을 갖춘 대기 공간인 디지털 체크인(digital check-in)을 사용하여 공간 효율성을 극대화하였습니다.

 

 

 

병원 내부에서도 크고, 열린 공간, 선명한 색상과 그래픽을 통해 밝은 환경과 길찾기 좋은 디자인을 선택하였습니다.

 

The health center includes review areas, which are secluded areas designed for patients and care providers to discuss care options privately.

 

개인 사무실은 마운틴 파크의 환자 중심적인 의료의 가정 치료 모델(patient-centered medical home care model)을 지원하기 위해 개방적이고 협력적인 업무 구역으로 대체되는데 ,이를 통해 환자는 한 번의 방문으로 1차 진료 의사, 간호사, 약사, 행동 건강 컨설턴트 및 등록된 영양사로 구성된 다단계 팀에 접근할 수 있다고 합니다. 

 

지역사회의 참여를 돕기 위해 설계디자이너들은 야외 공공장소(outdoor public space)에 대한 아이디어로 디자이너들은 안내하는 산책로, 활동 노드, 어린이 놀이 공간, 그리고 잔디밭의 모든 과일밭과 같은 놀이 시설들(a guided walking trail, activity nodes, children’s play area, a small fruit orchard, a tree nursery and an activity lawn)을 추가하고 이 공간들은 지역 주민들이 병원을 방문하지 않을 때에도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장소로서 제공할 수 있게 하였습니다.

 

 

 

 

 

기존 3만 평방 피트의 보트 딜러점을 소외 지역사회의 에너지와 웰빙을 촉진하는 편의 시설과 의료 효율의 균형을 맞추는 지역 보건 센터로 개조하여 지역사회의 참여와 창의적 헬스케어공간으로의 조화에의 가능성을 보여준 Mountain Park Health Center였습니다.

 

출처:

http://kellogg-associates.com/project/mountain-park-health-center/

https://www.hfmmagazine.com/articles/3149-mountain-park-health-center-opens-new-outpatient-clinic-in-reused-space

https://www.bsalifestructures.com/project/riley-hospital-for-children-simon-family-tower

Posted by Wearekai

#MountainParkHealthCenter #커뮤니티상호작용 #2018HCDExpo&Confernece

 

2018 HCD Expo & Confernece의 최신 트렌드를 위아카이에서 전해드립니다.

1112일 월요일 오후 4:45 PM 에서는

“Everything but the exam room sink; creating a Healthy Community Asset”

건강한 커뮤니티 자산 생성에 대한 강연이 있었습니다.

 

미국 Mountain Park Health Center(마운틴 파크 보건소)는 새로운 외래환자 진료소를 커뮤니티 상호 작용을 위해 소외 지역사회의 에너지와 웰빙을 촉진하는 편의 시설과 의료 효율의 균형을 맞추는 지역 보건 센터로 개조하였습니다.

 

Mountain Park Health Center designed its new facility to be consistent with the branding and standards of its other centers.

 

Tempe에 있는 6에이커의 부지를 구입하고, 건물과 부지를 이동형 병원 캠퍼스로 재개발하였는데 이결과 45개의 외래진료실, 커뮤니티 이벤트 공간, 도서 대출 및 기타 서비스를 통해 한 번에 100명 이상의 방문객을 수용할 수 있는 공간이 형성 되었습니다.

강의에서는 커뮤니티 상호 작용을 위해 설계된 진료소에서 새로운 의료기관 지원을 위한 다양한 방법에 대한 설명이 공간별로 이루어졌는데요.

 

 

 

 

 

 

The patient waiting area is located near conference rooms available for community use.

 

 

 

 

The center's exam rooms feature sliding doors to allow for easier wheelchair and stroller accessibility.

 

 

Mountain Park Health Center는 기존 3만 평방 피트의 보트 딜러점을 소외 지역사회의 에너지와 웰빙을 촉진하는 편의 시설과 의료 효율의 균형을 맞추는 지역 보건 센터로 개조하여 공간을 창의적으로 재사용하는 사례를 보여주었습니다.

 

내용이 방대하여 2차례에 걸쳐서 정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출처:

http://kellogg-associates.com/project/mountain-park-health-center/

https://www.hfmmagazine.com/articles/3149-mountain-park-health-center-opens-new-outpatient-clinic-in-reused-space

Posted by Wearekai

 

2018HCD Expo&Confernece #Relationship-BasedCare #행동보건모델 #Pine rest christian mental health services

 

2018 HCD Expo & Confernece의 최신 트렌드를 위아카이에서 전해드립니다.

1113일 화요일 오전 8:15 AM - 9:15 AM Room: North 231AB에서는

Relationship-Based Care: Operationalizing the Model for Behavioral Health

관계기반관리:행동 보건 모델의 운영화에 대한 강연이 있었습니다.

강연자는 다음과 같습니다.

 

 

 

 

<Traditional & Human-centered 디자인의 비교>

 

 

 

 

 

<Pine rest christian mental health services의 치료중심적 환경사례>

 

 

 

 

 

 

개방형 간호사 스테이션은 직원과 환자 사이의 신뢰와 보안을 구축할 수 있는 기회도 열어주는데, 파인 레스트의 관계 기반 치료 모델과 설계에 대한 적용을 검토하였습니다.

 

 

 

 

<환자들이 느끼는 환경에 대한 리뷰>

 

프라이버시, 존엄성 및 선택을 촉진하는 환경이 환자가 스스로 환자-인력 상호작용을 조절하고 개선하는 방법을 향상시킬 수 있다는 것을 Pine rest christian mental health services의 치료중심적 환경사례   를 통해 알 수 있었습니다.

 

참조:

https://health.a2zinc.net/HCD2018/Public/SessionDetails.aspx?FromPage=Sessions.aspx&SessionID=5185&SessionDateID=296

Posted by Wearekai

 #HumanSpaceSociety #HSS41 #임형남건축가 #골목인문학

 

깊어가는 가을 10월의 마지막 밤 Human Space Society 공간에서 이야기로 집을 짓는 건축가로도 유명하신 임형남 건축가님을 모시고 골목 인문학 북 세미나가 열렸습니다.

이야기로 집을 짓는 건축가로도 유명하신 임형남 건축가님은 따뜻한 감성을 품은 골목의 풍경과 역사를 그려낸 <골목인문학>을 최근 출간하시고 누군가에겐 삶이었고 누군가에겐 추억이었을 골목과 공간의 역사를 강연해 주셨습니다.

기와 담장들이 다닥다닥 붙어 있는 손스케치 표지는 체코 프라하 황금소로 골목으로 책의 첫 장을 펴면 "골목은 내 유년의 정원이고 들판이며 스케치북이었다." 라는 글귀로 시작을 합니다.

 

 

임형남 건축가님은 골목을 빙자한 동네이야기라고 하시면서 을지로 3가 뒷편의 어린시절 나고 자란 서울 입정동 골목길에서부터 이야기를 시작하셨는데요.

골목에 대한 애착, 유년시절의 추억, 허름하고 낡았지만 감동과 여운이 있는 공간을 돌아 동자동, 서울역주변, 서교동, 영화 8월의 크리스마스 초원사진관의 전북 군산 신흥동,전남목포 골목,강원 속초 청호동, 경북영양의 탁주장, 부산 초량동 골목등등 여행으로 혹은 일로 다녀온 전국 곳곳의 아름다운 골목, 숨겨진 골목 등을 통해 그곳만의 아름다운 풍경과 역사를 이야기해주셨습니다.

 

 

 

서울에서는 또 익선동, 북아현동, 남산 예장동길, 성북동,옛골,옥인동,명동등 서울에서도 몰랐던 골목 곳곳의 특징을 잡아 수채와와 펜화,수묵화등 다양한 재료로 다양한 스타일로 그려낸 건축가님의 그림 솜씨가 또한 골목의 정경을 따뜻하게 그려내었구요.

우리나라 이외에도 중국 저장성 사오싱 후난성,구이저우성 먀오왕성,일본 도쿄 메지로, 메구,아오야마, 교토 니시진, 교토 철학의 길, 교토 이치조치등도 보여주셨습니다.

건물은 없어져도 복원이 가능하지만, 골목길은 없어지면 복원이 어렵다. 그 골목길이 없어지면 도시의 정체성은 점점 없어진다고 하시면서 성급한 도시개발로 사라져가는 골목에 대해서도 애정어린 조언도 곁들어 주셨습니다.

아직도 골목을 없애고 넓은 길로 만드는 것이 도시의 발전이라고 우기는 사람들은 어느 좁고 구불거리는 골목으로 들어가 걸어보고 과연 재개발이 합당한지 살펴볼 일이다라구요.

 

골목 인문학

그 골목이 품고 있는 삶의 온도

골목은 개인의 역사이자 도시의 기억이다.

그 골목에 삶을 두고 왔다.

 

임형남 건축가님을 모시고 골목 인문학북세미나는 구수한 옛날 이야기를 듣는것처럼 시간가는줄 모르고 아름다운 그림들과 재미있는 이야기가 있는 여행 같은 세미나였습니다.

바쁘신 일정에도 hss 세미나를 위해 장시간 멋진 감동과 여운의 강연을 해주신 임형남 건축가님께 다시한번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출처:

임형남·노은주 골목 인문학

http://www.etoday.co.kr/news/section/newsview.php?idxno=1680009#csidxdc15416f3f8a78db4a3678490cf21dd

Posted by Wearekai

 

#정재승교수와함께하는제주한국병원오픈하우스와북콘서트 #정재승교수 #열두발자국 #북콘서트 #제주한국병원 #리모델링오픈하우스 #위아카이 #병원디자인 #의료공간디자인 #노태린 #사용자중심

 

위아카이(WEAREKAI)는 오는 1130()열린 병원 공간에서의 북 콘서트를 제주도에 있는 <제주한국병원>에서 개최한다.

 저녁 630분부터 최근 열두 발자국을 출간한 뇌공학자 정재승 교수와 함께하는 북 콘서트, 뇌가 공간에 미치는 영향과 관련한 패널 콘서트, 새롭게 리모델링한 제주한국병원의 응급실과 중환자실 투어 등이 마련됐다.

 

 

 

특이하게도 병원이라는 공간과 북 콘서트의 콜라보 가 이루어질 수 있었던 것은 제주한국병원의 리모델링 덕분이다.

이 병원의 리모델링을 수행한 위아카이의 노태린 대표는 로비 환경의 개선과 응급실이나 중환자실의 리모델링을 할 때, 환자뿐만 아니라 근무자와 방문객까지 건강한 삶을 추구한다는 콘셉트를 담았다고 했다.

사람 중심 공간이라는 가치를 담은 리모델링을 계기로 뇌공학자로 유명한 정재승 교수와 함께 더 나은 삶을 추구하고, 아직 오지 않은 세상을 탐구하는 인간 그리고 뇌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행사를 준비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번 북 콘서트는 병원의 오픈된 로비에서 진행하며, 신청자에 한해 리모델링이 된 중환자실과 응급실 투어도 마련했다고 한다.

북 콘서트 참가 신청은 아래로 하면된다.

 

 

관련블로그링크

 

 

 

보도자료 링크

보도자료.hwp

Posted by Wearekai

#정재승교수와함께하는제주한국병원오픈하우스와북콘서트 #정재승교수 #열두발자국 #북콘서트 #제주한국병원 #리모델링오픈하우스 #위아카이 #병원디자인 #의료공간디자인 #노태린 #사용자중심

 

 

 

 

이야기 다과 및 네트워킹 18:30-19:00

인사말 (시작) 고태만 원장님 (제주한국병원)

정재승 교수의 열두발자국 19:00-20:00

리모델링스토리 20:00~20:15

병원도 건강해 질 수 있다면?’ 패널토크쇼 20:15-21:30

사회: 노태린 대표(위아카이)

정재승교수(카이스트)

이승택센터장(제주도시재생)

김민정대표 (헬스와이즈)

이혜진대표 (메디컬커리어연구소)

어라운드 투어 코스 21:30~22:00

응급실/ 중환자실: 신청자에 한함

 

신뢰와 정성을 다하는 제주한국병원이 고객들의 더 나은 편의와 만족을 드리기 위해 로비환경개선과 응급실 중환자실등의 리모델링을 실시하였습니다. 병원이 단지 아픈 사람만 오는 곳이 아니라 병원에서 근무하는 분들과 병원을 찾아오신 모든 분들이 다 함께 건강한 삶을 추구할 수 있는 곳이여야 합니다 

 

쾌적한 환경으로 변신한 제주 한국병원의 로비에서 리모델링의 의미를 축하하는 행사로 준비한 뇌공학자 정재승 교수의 <열두발자국> 북콘서트입니다. 알쓸신잡으로 익히 알려진 정교수님의 지난 10년 간 저자의 강연 중 가장 많은 호응을 받았던 12개의 강연을 선별한 책으로 베스트셀러의 화제작입니다. 정교수님의 인사이트를 통해 더 나은 삶을 추구하고 아직 오지 않은 세상을 탐구하는 인간 그리고 뇌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보는 통찰의 시간이 될 것입니다

 

   

2부에서는 뇌가 공간에 미치는 영향을 연구하는 신경건축학자이기도 하신 정재승 교수와 함께 병원도 건강해 질 수 있다면? 이란 주제로 패널들과 함께 자유 토크가 있을 예정입니다.

 

 


스마트한 선택을 위한 뇌과학의 지혜에서부터 4차 산업혁명 시대 미래의 기회를 발견하기 위한 과학의 통찰까지 지식이 지혜로 바뀌는 열두 번의 놀라운 경험 경계를 넘어 새로운 생각의 우주로 안내하는 최고의 지식 콘서트
정재승의 강연은 가보지 않았던 새로운 생각의 숲으로 이끄는 발자국이다. 그의 발자국을 따 라 들어간 숲에서 청중들은 ‘과학 지식이 삶과 세상에 대한 통찰과 지혜로 바뀌는 경험’을 하 게 된다. 대한민국의 청년들에서부터 조직의 리더들까지, 세대와 성별을 넘어 많이 이들이 그 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는 까닭이다.

 

 

이 책은 지난 10년 간 저자의 강연 중 가장 많은 호응을 받았던 12개의 강연을 선별하여 다 시 집필하고 묶은 것이다. 더 나은 선택, 더 나은 미래를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는 청춘들과 이 땅의 리더들에게 주는 뇌과학의 지혜와 통찰이 이 책에는 가득하다. 통념을 뒤집고 뒤통수 를 후려치는 생각의 전복, 관계없어 보이던 사실과 지식이 연결되는 놀라운 생각의 모험, 차 갑게 보이는 과학과 지성의 성찰이 어느새 가슴 뛰는 삶의 통찰로 바뀌는 이야기들이다.
창의적인 사람들의 뇌에서는 어떤 일이 벌어지고 있을까, 더 나은 선택과 의사결정을 위한 뇌 과학의 지혜는 무엇일까, 4차 산업혁명 시대, 새로운 기회를 어떻게 발견할 것인가, 인공지능 시대를 살아갈 서툰 사피엔스들을 위한 조언은 무엇인가. 언제나 새로고침하고 싶은 인생의 난제들 앞에서, 숨 가쁘게 변화하는 시대의 한 가운데에서 저자는 질문을 던지고 해답을 독자 들과 함께 탐색한다. 그리고 독자들은 생각의 모험으로, 지성의 숲으로, 지도 밖의 세계로 이 끄는 저자의 발자국을 따라 인간이라는 거대한 우주를, 아직 오지 않은 세상을 탐험하는 근사 한 여행을 떠날 수 있을 것이다.

 

 

 

대중적인 과학 글쓰기를 통해 과학 전도사로 인정받는 젊은 과학자. 1972년 서울에서 태어나 창서 초등학교와 연북 중학교를 졸업했다. 1990년 경기 과학고를 일찍 졸업하고 한국과학기술 원 학부과정에 입학해 물리학을 전공했다. 영화를 무척 좋아해서 대학 때는 영화 동아리 활동 을 했고 학교 신문에 영화평을 정기적으로 기고하기도 했다. 한국과학기술원에서 카오스 이론 으로 석사학위를 받았으며, 박사 과정에서는 카오스 이론과 복잡성의 과학을 신경과학에 접목 해 물리학적인 관점에서 뇌의 사고 기능을 이해하기 위해 연구했다. 박사 학위를 받은 후 미 국 예일대학교 의과대학 신경정신과 및 응용물리학과 박사후 연구원(1999-2001), 고려대학교 물리학과에서 연구교수를 거쳐 현재 한국과학기술원 학제학부 바이오및뇌공학과 교수로 있으며, 미국 컬럼비아대학교 의과대학 정신의학과 겸직교수이기도 하다.
대학원생으로 있을 때 『과학동아』에 '시네마 사이언스' 라는 코너를 연재한 것이 인연이 되어 지금까지 대중적인 과학 글쓰기를 하고 있다. '과학'의 눈으로 영화를 보면 영화보기의 새로운 재미를 느낄 수 있을 뿐 아니라 이를 통해 과학과 미래에 대해 깊이 생각해 볼 기회를 가질 수 있으리라는 작은 희망을 갖고 있다. 2001년, 복잡한 사회현상의 뒷면에 감춰진 흥미로운 과학이야기를 담은 『과학콘서트』를 쓴 바 있다. 그의 저서는 재미있는 사건들을 통해 과학을 쉽고 친근하게 소개하여 과학을 외워야 할 머릿속 지식이 아니라 세상을 바라보는 눈이 되도 록 하고, 일상에서도 쉽게 과학에 대한 대화와 토론이 이루어지게끔 한다. 또한 국내 최초 라 디오 과학 프로그램 「도전 무한 지식」을 진행하면서 쏟았던 열정을 담은 책 『정재승의 도전 무한지식』은 ‘매일 면도 하지 않으면 뇌졸중에 걸릴 확률이 높은 이유나 부패와 발효가 다른 점, 멍든 데 달걀을 문지르면 효과가 있을까?’ 와 같은 다채로운 질문들에 대해 재미있게 설 명하였다.
일상 속에서 마주치기 쉬운 일들을 과학 원리에 입각하여 재미있게 해석하여 독자들로 하여금 쉽게 과학적 교양을 쌓을 수 있도록 한 것이다. 스스로 '과학 안내자'가 되고자 하는 그는 우 리의 상상력을 자극하는 질문들을 가지고, 과학과 우리 사이의 거리를 부단히 좁히려 노력하 고 있다. 쓴 책으로 『눈먼 시계공』 (김탁환 공저, 2009), 『정재승+진중권 크로스』(2010), 『쿨 하게 사과하라』(김호 공저, 2011),『정재승의 과학콘서트』,『뇌과학자는 영화에서 인간을 본다』, 『물리학자는 영화에서 과학을 본다』,『도전 무한지식』『백인천 프로젝트 』등이 있다.
 

 

 

사회:노태린 대표(위아카이)
정재승교수(카이스트)

 

1. 이승택 센터장

건축가,문화기획가

()제주특별자치도 도시재생지원센터 센터장

()제주특별자치도 정책보좌관

 

 

2. 김민정 대표

()헬스와이즈 대표이사

()대한중소병원협회 교육전문위원

()코오롱 베니트 헬스사업부 기획이사

 

3. 이혜진 대표

()메티컬커리어연구소 대표

()한국헬스케어혁신포럼 교육이사

()백석문화대학교 외래교수

 


 

 

*로비 및 내과센터 (Lobby / Internal Medicine)

 

 

 

내과 및 원무팀 직원들을 비롯한 실제 공간 이용자들의 의견을 수렴하기위해 시공 전 2개 월간 3차례 거쳐 워크샵을 거쳐 도면이 완성되었습니다.. 원무팀 접수창구를 기존 3개에서 5 개로 확장했으며, 내과의 대기공간을 환자에 중심을 맞춰 설계하고 프라이버시를 위한 별도의 상담실 공간을 별도로 확보했습니다. 오래된 병원의 전형적인 특징인 낮은 천정의 답답함에   개방감을 주기위해서  입구부터 거대한 원형 천정모양을 만드는 작업은 진료가 없는 주말을 이용해 공사를 해야하는 상황이었기 때문에 시공의 디테일을 적용하는 것이 큰 어려움이었으 나 공사팀과 병원의 협력으로 무사히 마무리 할 수 있었습니다.

 

 

 

 

*응급의료센터

응급센터의  가장 중요한 핵심은  빠른 처치가 용이하도록 의료진과 환자가 물 흐르듯 움 직일 수 있는 동선배치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번 리모델링에서 가장 큰 주안점은 위급한 환 자들을 신속하게 처치할 수 있는 방사형 스테이션은을 도입한 것입니다.  응급실하면 떠오르 는 ‘빨강’을 ‘노랑’ 색감으로 중화시켜 심리적 안정감을 주게 한 것과 동시에 환자를 신속하게 분류하고,  빠른 처치를 할 수 있도록 환자 분류소를 출입구의 가장 가까운 장소에 배치한 것 도 특별합니다. 방사형 스테이션이 놓인 평면배치는 응급실의 본질에 맞는 진료 프로세스에 도움이 되고 최적의 환자중심 환경으로 접근한 것으로서 고대의 ‘파놉티콘 평면배치’ 를 설계 에 적용한 것으로 많은 쓰임이 될 것입니다. 요근래 가장 추웠던 겨울을 응급실 공사로 견뎠 는데 공사가 마무리 될 쯤 주변 화단에서 매화가 피어오르는 것을 보면서 희열을 느끼던 기분 이 다시 떠오르네요.  

 

 

 

3. 중환자실 (Intensive Care Unit)

 

가장 최근에 바뀐 의료법 기준에 의하면 중환자실에 설치하는 병상은 벽으로부터 최소 1.2미터 이상, 다른 병상으로부터 최소 2미터 이상 이격하여 설치하여야 한다고 합니다. 의식이 미미한 환자들이 머무는 삭막하고 조용한 공간인 중환자실이 따뜻한 오렌지와 그린이 어울어지는 마음을 배려하는 공간으로 새롭게 태어났습니다. 모든 환자분들을 한 눈에 담을 수 있는 개방된 스테이션을 기준으로 작은 면적이지만 최대한의 공간을 활용하여 군더더기 없이 깔끔하고 편안한 분위기로 탈바꿈했습니다. 밤하늘의 별이 수놓인 아름다운 별자리 천정을 만들어 환자들에게 쾌유의 희망을 선물하는 마음을 디자인으로 표현해 보았습니다.

 

 

북콘서트 참가비 입금및 투어신청 링크주소

 

아름다운 제주에서 진행되는 정재승 교수와 함께하는 북콘서트에 관심을 가져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Posted by Weareka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