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덜란드 로테르담에 있는 Museum Boijmans Van Beuningen에 가시면 독특한 체험을 할 수 있다고 하는데요.

바로 Studio Wieki Somers에 의한  Merry-go-round 코트 랙(coat rack)때문이랍니다.

 

 

 

Museum에 입장하기 전에 가방이나 소지품과 옷등을 보관하는 경우가 많은데, Museum의 로비에 설치된 마치 설치미술처럼 멋진 이 Merry-go-round 코트 랙(coat rack)덕분에 자신들이 입고 온 이 Museum 전시의 일부처럼 장식되는 영광(?)을 맛볼 수 있다고 합니다.

다소 투박해 보이는 줄은 로프같은 거칠지만 매우 튼튼한데, 줄을 이용하여 옷을 올리고 내릴수 있고, 자물쇠도 함께 설치되어 옷과 함께 자물쇠를 채우니 잊어버릴 걱정도 없다고 합니다.

 

 

 

어찌 보면 단순하고 일상적인 옷을 맡기고 찾는 그 행위조차 그 공간의 컨셉과 어울려 멋지게 디자인 된 Merry-go-round을 보면서 디자인을 통해 기능적인 면과 심미적인 면 뿐 아니라 삶에서 재미와 즐거움을 찾고 디자인의 다양한 면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었습니다.

Posted by Wearekai

 

 

꿈의 직장이라고 하는 구글(Google)은 창의적이고 효과적인 일은 자유롭고 독창적인 공간에서 이루어진다고 마치 놀이동산처럼 아이들의 공간처럼 자유롭고 편안한 업무공간을 만들어냅니다.

 

각 나라나 지역별 특성이 반영되어 독특하고 재미있는 아이디어가 잘 살려진 디자인을 하기로도 알려져있는데요. 이곳 스페인 마드리드에 있는 구글 사무실 또한 최근에 리노베이션을 하여 새롭게 혁신과 창의성을 반영한 곳이랍니다.

 

 

 

 

 

 

Jump Studios에 의해 2013년 새롭게 refurbished The Google Madrid HQ

디자인 핵심은 목재아치의 전통적인 스페니쉬 건축을 연상하는 목재아치로 구성되어있고 편안하고 우아한 분위기를 제공하는 floorplate(바닥판)의 효율성을 개선하는데 있다고 합니다.

lower 레벨에는 메인 리셉션, 강의실, 구내식당과 키친과 다양한 용도의 공간이 그리고 upper 레벨에는 게임, 비공식적 프레젠테이션 공간, 샤워시설,마사지실, 심지어 해먹공간까지 다양하게 갖추어져 있습니다.

 

구글의 컬러와 입체적인 목재를 를 사용한 사무실의 모습과 010101 디지털숫자위에 새겨넣은 Madrid의 세련된 타이포그래피등으로 가우디의 카사밀라를 그래픽화하여 센스있게 스타일링하는등 요소요소 재미있고 감각적으로 표현해 내었습니다.

 

 

 

 

다양한 컬러의 사용으로 자칫 어수선할 수 있는 분위기를 톤다운된 색상과 잘 정돈된 공간과 조화시켜 역동성과 세련됨으로 승화된 스페인 마드리드 구글(Google) 사무실이었습니다.

 

출처:http://architectism.com/google-madrid-hq-jump-studios/

Posted by Wearekai

 

꿈의 직장이라고 하는 구글(Google)은 창의적이고 효과적인 일은 자유롭고 독창적인 공간에서 이루어진다고 마치 놀이동산처럼 아이들의 공간처럼 자유롭고 편안한 업무공간을 만들어냅니다.

 

 

또 각나라나 지역별 특성이 반영되어 독특하고 재미있는 아이디어가 잘 살려진 디자인을 하기로도 알려져있는데요. 이곳 스페인 마드리드에 있는 구글 사무실 또한 최근에 리노베이션을 하여 새롭게 혁신과 창의성을 반영한 곳이랍니다.

 

Jump Studios에 의해 2013년 새롭게 refurbished The Google Madrid HQ

디자인 핵심은 목재아치의 전통적인 스페니쉬 건축을 연상하는 목재아치로 구성되어있고 편안하고 우아한 분위기를 제공하는 floorplate(바닥판)의 효율성을 개선하는데 있다고 합니다.

lower 레벨에는 메인 리셉션, 강의실, 구내식당과 키친과 다양한 용도의 공간이 그리고 upper 레벨에는 게임, 비공식적 프레젠테이션 공간, 샤워시설,마사지실, 심지어 해먹공간까지 다양하게 갖추어져 있습니다.

 

 

 

 

 

구글의 컬러와 입체적인 목재를 를 사용한 사무실의 모습과 010101 디지털숫자위에 새겨넣은 Madrid의 세련된 타이포그래피등으로 가우디의 카사밀라를 그래픽화하여 센스있게 스타일링하는등 요소요소 재미있고 감각적으로 표현해 내었습니다.

 

 

 

 

 

다양한 컬러의 사용으로 자칫 어수선할 수 있는 분위기를 톤다운된 색상과 잘 정돈된 공간과 조화시켜 역동성과 세련됨으로 승화된 스페인 마드리드 구글(Google) 사무실이었습니다.

 

출처:http://architectism.com/google-madrid-hq-jump-studios/

 

Posted by Wearekai

 

 

어제 서울 강북삼성병원 15층에서 노라의 프로젝트 큰 병원 작은 공간의 첫 번째 이야기 기도실에 대한 워크샵이 있었습니다.

노라 프로젝트의 첫 번째 시도로 병원에 기도실이 있다면 어떤 모습일까?’ 라는 주제로 워크샵 이전에 홈페이지,블로그,회사 페이지등을 통해 다양한 의견수렴과 설문지조사까지 진행한 후 어제는 실전에서 워크샵 신청자,병원관계자, 환자와 그 가족들과 작지만 병원내에서 간절하고 소중한 공간인 기도실에 대한 다양한 생각과 의견을 함께 나누어 보는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어제의 소중한 의견나눔 시간을 통해 모두가 '공감' 할 수 있는 기도실을 만들고자 하는 노라의 생각처럼  생각을 모아 뜻을 모아공간을 만드는 그녀의 시도는 첫발을 내 딛었습니다.

종합병원 리모델링만 어언 10년을 해온 노라의 생각은 디자인을 통해 세상을 바꾼다는 것은

입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진실로 사람들의 마음과 마음이 통하고 그것을 배려하는 디자이너의 손길과 함께 공감하는 어울림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바로 노라는 기도실 여정을 통해 진정한 공간의 의미를 생각하고 사람과 사람사이의 공감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고 싶었던 것입니다.

 

 

 

워크샵은 노라의 공간에 대한 그간의 생각과 설문지를 통해 미리 본 여러분이 상상하는, 생각하는 '병원 안 기도실'의 모습에 대하여 후각,촉각,청각,시각의 4가지 이야기로 만나보았는데 약 100여명의 설문조사 참가자들의 의견을 모아 그 결과를 그래픽으로 쉽게 정리하여 보았습니다.

그 결과는 아래와 같습니다.

대체적으로 기도실에 대해 상상하고 기대하는 느낌은 비슷하고 약간은 정형화된 모습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이후 약간의 다과를 통해 어색한 분위기를 풀고 각기 속한 팀에서 상상하는, 생각하는 '병원 안 기도실'의 모습에 대하여 토론을 나누었습니다.

 

제가 속한 팀은 마침 며칠 전 다른 병원에서 급성 패혈증으로 인해 이곳 강북삼성병원으로 오신 할아버지환자분과 할머님이 계셔서 환자와 가족의 입장에서 의견을 들어 볼 수 있어서 좋았었습니다. 기독교 종교를 가지고 계신 할머님은 혼자 방해받지 않고 기도하면서 자신의 힘든 점을 위로받고 싶은 기도실을 기대한다고 하셨습니다.

저희 팀원들은 기독교나 천주교 같은 종교를 가지신분이나 종교가 없는 분들도 계셔서 종교적인 느낌이 나는 기도실이라는 명칭을 마음을 힐링 하고 명상하는 마음 이라는 이름으로 바꾸어 여러종교를 함께 수용하는 공간, 그리고 최첨단의 기술과 접목하여 다양함을 3D로 구현하여 실현하는 공간에 대한 상상을 해보았습니다. 이외에도 조명과 색채, 가구에 대한 다양한 의견이 있었습니다.

 

 

또한 일명23...팀원 전체가 공교롭게도 23살 동갑으로 이루어진 젊은이팀?에서는 주로 디자인전공하신분들이 많아 조금은 현실적,실질적으로 공간을 상상해 보았습니다.

재료와 가구에 대한 아이디어와 전체적인 공간계획등은 그들의 제목 절망에서 희망으로라는 주제와 걸맞게 소박하지만 희망이 샘솟는 시각,청각,촉각,후각등을 만족하는 공간을 찾고자 하였습니다.

 

 

 

마지막조는 병원관계자분들이 3분정도 참여하시어 조금 현실적으로 접근해 보았던 것 같은데요. 그들의 제목은 휴게실로서 지치고 힘든 마음과 몸을 쉬고 재충전 할 수 있는 공간을 상상해 보았습니다. 실제 병원에서 방음문제와 접근성문제, 사용방법과 홍보방법까지 고민하여 현실과 거리감을 좁히고자 노력했던 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병원에 기도실은 한낯 분자같은 점.

그러나 이 곳에서 병원을 찾는 사람들 중 진정 위로가 되고 집중할 수 있는 한 곳을 만들기 위해 더 많은 사람들의 의견과 뜻을 모아 의미있는 공간을 만들어내고 싶었다는 노라의 말처럼 이번 강북 삼성병원 기도실 프로젝트는 설계에서 공간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환자 및 그 곳을 이용하는 사람들의 의견을 반영하여 미래에 의료공간 디자인의 방향까지 가늠할 수 있는 의료공간 동선 과정을 전시하는 기획이라고 하겠습니다.

 

 

바쁜 와중에 시간을 내시어 다양한 분들이 오셔서 좋은 의견들을 주셔서 뜻깊고 보람된 시간이었습니다.

모두 감사드립니다.

 

 

Posted by Wearekai

 

 

Anthropologie? 앤쓰로팔러지?

Anthropologie는 미국 에스닉 스타일 브랜드로 의류, 액세서리, 홈 데코레이션 등을 취급하는 주로 30~40대를 겨냥한 패션브랜드라고 합니다.

현재 미국과 캐나다, 영국 및 온라인을 통틀어 175여 개의 숍이 있다고 하는데, 과감한 패치워크와 컬러 블록, 자수, 버튼등으로 장식한 에스틱 스타일의 Anthropologie 만의 여러나라와 문화를 넘나드는 예술적 감각은 무척이나 기발하고 스타일리쉬하게 느껴진다고 합니다.

www.anthropologie.com/

다음은 Anthropologie의 블로그모습입니다.

 

http://blog.anthropologie.com/?cm_sp=TOPNAV-_-ANTHRO-_-BLOG

 

 

Anthropologie 패션 뿐만 아니라 인테리어, 제품, 일상등 디자인의 다양한 분야를 아우릅니다.

오늘 소개할 것은 바로 Anthropologie만의 독특한 감각과 디테일을 느낄 수 있는Anthropologie's Cork Display랍니다.

Style + Art + Earth >> Anthropologie's Cork Displays 라고 정의 내렸듯 에스닉하고 빈티지한 느낌의 재료를 이용한 DisplayAnthropologie 브랜드의 이미지와 잘 어울리는 매장내부 인테리어와 숍 프론트 디자인으로 또한 매장마다 조금씩 다른 컨셉과 디테일로 또다른 재미를 주기도 한다고 합니다.

 

'innovative and stunning'Cork를 이용한 Display 또한 Anthropologie브랜드의 친근하고 빈티지한 느낌과 잘 매치되는 컬러와 스타일로 연출되었습니다.

 

 

 

 

다음은 유투브에 올라온 Corks on Display 동영상입니다.한번 보세요.

 

 

우리가  와인을 마시고 필요없다 버리는 코르크마게의 새로운 발견과 변신, 나아가 재활용과 그린 에콜로지 효과까지, 게다가 Anthropologie브랜드의 에스틱하고 빈티지한 멋과 너무나도 잘 어울리는 디스플레이입니다.

다시한번 Style + Art + Earth >> Anthropologie's Cork Displays 를 새길 수 있었던 멋지고 재미있는 디자인아이디어였습니다.^^

참고:

http://greenluv.org/?p=1391

http://youtu.be/RyaVtrgOvmE

http://windowwise.wordpress.com/

www.winefashionista.com

 

Posted by Wearekai

 

 

일본의 디자인 스튜디오 nendo 'mimicry chairs' 의 컬렉션은 지난 2012 london design festival 동안 the V&A victoria & albert museum 의 갤러리, 계단,복도등에 각각 창조적으로 디자인되어 전시되었습니다.

 

 

 

프레스와 펀치 된 철재의 화이트 래커 칠을 한 single white chair10가지 다양한 방법으로 재해석하고 복합적으로 표현하는 것으로  의자로 마치 ghost-like aesthetic를 주듯 계획되었는데'mimic' 위치는 이상적으로 각 오브젝트와 주변과의 커뮤니케이션하는 관계를 이상적으로 표현하듯 놓여있습니다.

 

the chairs are composed of pressed and punched metal and lacquered white to give it a ghost-like aesthetic
image © daici ano

 

the project's philosophy is generated through reinterpreting and multiplying a single white chair in ten different ways image © daici ano

 

 

 

 

 

 

 

 

 

 

 

우리에게 잘 알려진 V&A victoria & albert museum의 각 공간이 또하나의 배경으로 사용되어 이런 디자인전시가 이루어져 우리에게 새로운 예술적 경험과 감흥을 주는것 같습니다.

늘 제자리에 있는 상설 전시물이외에 색다르고 독특한 이런 전시로 박물관을 찾는 사람들에게

작고 독특한 방법을 통한 노력을 한다면, 박물관도 우리에게 조금 더 친근하게 다가오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듭니다.

 

 

출처: http://www.designboom.com/design/nendo-mimicry-chair-installation-at-london-va-museum/

Posted by Wearekai

천안 하이랜드 도시형 생활주택 모델하우스를 마치고

 

 

 

간만에 모델하우스 코디네이트여서  ^^

 

설레이는 마음으로 따뜻한  봄기운이 느껴지던 5월 첫째주 이른 아침 천안입니다.

두정동에 위치한 " 도시형 생활주택 하이랜드" 모델 하우스 현장에 디스플레이 의뢰가 온 것은 지난 4월 말 .

 

 

총 4가지 평형중 샘플하우스 2곳을 꾸밉니다.  한 차 가득 싣고 하우스 코디네이터 막강 임무를 띄고 현장에 도착했어요.

 

 

   모델하우스 디스플레이는 작은 체크사항이 많아서 꽤 까다로운 작업입니다. 컨셉미팅에서 오케이 승인이 떨어지면 가차없이 가구를 준비하고 커튼과 패브릭을 체크하며 각종 소품등 심지어 옷장 안에 있는 옷들까지 걸어놓아야 하는 세세한 챙김을 요구하기 때문에 시집가는 딸의 살림을 챙기는 마음과 시집가는 처자의 입장이 되어 입주 전 내집 살림을 사는 재미도 있긴 합니다. 컨셉미팅 후 이번 현장처럼 서둘러  인테리어가 모두 마무리된 상황에서는 정확한 전기,가구도면이 있어야 오차없이 한번에 셋팅을 해야하기에  신경을 곤두세우고 실수 없이 일을 끝내기 위해 담당을 한 실무자들은 수시로 장보기를 하며 준비를 하곤 했답니다.

 

 

아뿔사!

 

우앙' ㅠㅠ'

 

경력 7년차인 유소영과장은 울음을 터트리고 말았습니다. 발주도면과 다르게 제작되어 나온 가구를 버리고 새로제작해야하는 일이 발생한 것이지요. 그토록 준비를 했는데 속상한 마음이지만 가구 납품업체를 최대한 다그쳐서 이틀 뒤에 다시 넣기로 하고 남은 다른 가구들과  소품들을 정신없이 셋팅을 했습니다. 그러면서 다른 평형만이라도 제대로 끝내려고 시계를 쳐다보지 않고 작업을 했습니다. 집에서도 이런 대대적인 정리는 해 본 역사도 없는 두 미혼의 디스플레이작업은 힘든 에피소드와 함께 마무리 되었다는군요.

 

 

 

 

마음을 편하게 먹으면 모든일이 순조롭게 풀린다는 회사의 신조이자 저희 사장님의 입버릇처럼 아수라장같았던 시간이 지나면서 현장이 정리되어가고 머리속과 그림으로 그렸던 도면속 기획이 현실로 되었답니다.

화창한 무지개가 뜬 현장의 모습이네요. 깨끗이 청소를 하고 사진을 작업을 하는 순간 일을 기획하고 담당한 유소영. 정윤경과장의 표정에 환한 미소가 띄는군요 ^^

 

                                                                                                                                       글사진 : 위아카이 홍보팀

 

A-Type " CHIC WHITE "

미니멀한 디자인을 선호하는 젊은세대들을 위한 화이트톤의 세련된 공간을 제안합니다.

 

E-Type "NATURAL WARM 

시선이 머무는 곳마나 따뜻함과 행복한 이야기가 느껴질 수 있는 공간을 제안합니다.


Posted by Wearekai



 

매주 수요일 압구정동에 있는 일명 지식카페 스튜디오에서 TV365’라는 이름으로 북포럼을 진행하는데 TV의 토크쇼 프로그램 처럼 저자를 모시고 진행자가 저자의 책을 주제로 인터넷 방송을 생방송으로 하고 있다.

 

매주 없는 시간을 만들어 노미경 대표께서 참석하셨고 출간한 종합병원을 확 뜯어 고치는 여자로 직접 출연하기도 한 이 스튜디오를 확 뜯어 고치기로 결정 하였다.

 


[이전의 스튜디오 방송 모습]

 

스튜디오 전면에 방송무대가 하나만 있어 이 곳에서 IT관련 방송, TV365, 청소년멘토링 등 모든 방송을 하다보니 늘 같은 배경에 서로 맞지 않는 컨셉이여 무대를 서로의 컨셉에 맞게 두개로 나누었다.

 

먼저 아이티 방송쪽은 심플하고 단조롭게 하여 기술적인 방송 컨셉에 맞게 구성하였다. TV365와 청소년멘토링은 토크 형태의 방송으로 진행되어 마치 여느 토크쇼 프로그램처럼 쇼파와 테이블 위주로 거실과 컨셉으로 디자인하여 좀더 편안한 토크쇼를 할 수 있도록 하였다.


[왼쪽 - IT 관련 방송 스튜디오]


[오른쪽 - 북TV365, 지글청소년멘토링 방송 스튜디오]



위아카이는 종합병원 뿐만 아니라 고객이 편하고 멋진 공간을 필요로 하는 곳에는 언제든지 존재할 수 있다.

 

Posted by 비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