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0222_book365 from wisepartner on Vimeo.




지난 2월 22일 '북TV 365'에서 노미경 대표께서 저술하신 책'종합병원 확 뜯어 고치는 여자'를 주제로 토크쇼에 출연 했습니다. 

오랬동안 북포럼을 이끌어 오신 고우성대표 일명 날피디님의 노려한 진행과 노미경 대표의 인테리어 디자인에 대해 재미있는 입담으로 방송을 재미있게 이끌어 참가자의 많은 박수를 이끌어 냈습니다.

이날 방송분을 링크하여 올립니다.^^
 


 


Posted by 비회원

우리는 카이! 위아카이 서울 사무소




모처럼 우리 서울 사무소에 초대해 봅니다. 많은 분들이 과연 인테리어 디자인 하는 회사의 사무실은 어떻게 생겼을까?’ 하고 궁금해 하시더군요. 또 손수 발걸음을 하셔서 오시는 분들의 반응 또한 감탄사의 연발로 우리들의 기분을 업하게 하시기도 합니다.

 

메인에 걸려 있는 사무실 한켠에 있는 자리들 밤샘 작업과 이은 출장으로 자리가 늘 이렇습니다. 되려 깨끗하게 정리되어 있으면 일 안하는 자리(?)로 낙인 찍힐 수 있다죠?^^




두번째는 사진은 우리 사무소의 포인트 사무소내에 있는 카페 입니다. 물론 저희가 주로 활용하고 사무소에 찾아오시는 손님이 오시면 이자리로 모시는데 보시자 마자 부럽다는 표정을 감추지 못하시더라고요^^ 저도 가끔 노트북이나 아이패드를 들고 여기서 글을 쓰거나 작업을 하곤 합니다. 뭐 커피숍 갈 필요가 없죠 ㅎㅎㅎ




인테리어에 사용되는 자제 중 일부를 모아 두어 고객이 오셨을 때 설명하기 좋게 해 두었습니다. 나름 잘 꾸며 놓아 오시는 분들로부터 좋은 말씀을 듣곤 합니다.^^ 쇼파도 편하기에 가끔 점심식사 후 책을 읽거나 이야기를 나눌때도 이곳을 이용 합니다.




이렇게 크게 만들어 놓은 곳도 있지만 조목조목 아기자기한 소품을 이용해서 알차게 꾸며놓은 곳들 입니다. 특히 우리 대표님 사무실에는 생일 카드부터 편지까지 받으신 것들을 유리벽면에 붙여 놓으셔는데 이것도 꼭 인테리어의 하나처럼 보이더군요. 소품들을 판매하는 매장에서 하나씩 모은 것들을 같다 놓으시곤 하는데 필요시에는 현장 디자인에 활용하기도 합니다.^^




작은 사진과 글들만 가지고 모든 것들을 보여드리기는 어렵지만 적어도 우리 직원들의 열정과 열의는 상당히 뜨겁다는 것만은 꼭 알려 드리고 싶습니다. 각자 맡은 부분에서 만큼은 서로 경쟁 하듯 최고의 디자인을 뽑아내려고 하니 말입니다.^^ 뭐 그렇다고 싸우거나 하는 것은 결코 없습니다. 서로 의논하고 격려하고 그러면서 선의의 경쟁을 하니 말이지요^^

 

우리회사는 언제나 열려 있습니다. 지나가시는 길에 오셔서 사무실 구경도 하시고 위에서 이야기한 사내카페에서 맛난 커피도 마시러 오세요^^
 

Posted by 비회원

 

지난 12 18일 서울 일원동에 있는 삼성서울병원의 초청으로 산부인과 연수강좌에서 병원 인사분들 앞에 서게 되었다. 이날 환자중심 치유공간으로 거듭난 종합병원 리모델링 사례들이라는 주제로 노미경 대표가 발표 하였고 참석자들로 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발표 내용으로는 종합병원을 확 뜯어 고치게된 동기를 시작으로 ‘종합병원의 첫 만남그리고 '병원디자인의 트랜드' 및 '개원에 필요한 인테리어 팁'등에 대한 것들을 이야기 했다.









                                                                                                                                     글,편집  : 위아카이 박재영



 












 

Posted by Wearekai

 

6일 저녁에 저녁식사 겸 견학차 쌍림동에 있는 CJ 푸드월드에 갔다.

볼거리가 많다던 소문대로 1층에 들어서자 ‘CJ the Farm’이라고 채소를 인공적으로 자연환경과 비슷하게 만들어 자라게 하는 곳과 제법 규모가 큰 뚜레쥬르가 입점해 있었다. 다른 한켠에는 요리를 직접 만들어 볼 수 있는 공간도 만련되 있었다.

 

빌딩 자체가 CJ 소유인지 지상층은 사원증이 있어야 출입할 수 있게 되어 있고 그 안쪽으로는 사진 촬영을 하지 못하도록 통제 하였다.

 


 

지하로 내려가니 CJ계열의 음식점으로 가득했다. 또 슈퍼마켓과 꽃집 그리고 일반제품들을 판매하는 상점도 눈에 들어왔다.

분명 지하로 내려왔음에도 불구하고 전혀 지하층이라는 생각이 들이 않을 정도로 인테리어나 조경에 많은 신경을 쓴 듯보였고 오픈키친형태로 되어 있는 것 또한 한 몫한듯 하다.



 

30분 정도면 충분히 둘러 볼수 있는 공간이며 장도 볼 수 있어 가족이나 연인과 함께 와 봐도 좋을 듯 하다.

 

 
[위아카이] 

Posted by Wearekai



지난 주에  열렸던 대한병원 협회 주관의 대회에 대표님이 초청되었던 뜻깊은 일이 있었습니다. 2011 KOREA HEALTHCARE CONGRESS 가 지난 11월 3일~4일 에 여의도 63빌딩에서 개최되었습니다. 대표님의 강의는 3일 오후 3시부터 있을 예정이지만 워낙 이 대회가 병원에서 종사하시는 사람들에게 의미있고 알찬 내용이 많기 때문에 대표님이 공사를 하고 있는 병원장님과 수녀님이 오전부터 참석하셔서 도움이 될 만한 강의들을 들으시겠다고 오전부터 일찍 자리를  같이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대회에서 명실상부 세계 최고라고 자부하는 병원들, 미국의 메이요 병원.  클리블랜드 병원에서 혁신을 통한 병원 서비스에 대한 강의와 대표님에게도 너무나 도움이 되는 건축과 디자인에 관련된 세계 유명한 건축가와 회사에서 제안하는 내용들을 들을 수 있는 시간이 되었을 것입니다.
오전에는 공통으로 함께 듣는 강의가 펼쳐지고 점심이 있은 후 오후에는 분과로 나뉘어 관심가는 분야를 채택해서 강의를 듣는 시스템으로 되어있습니다. 대표님이 맡은 분야는 " 
병원 디자인의 진화- 더 고객중심적으로" 라는 제목하에 환자중심 치유공간으로 거듭난 병원리모델링 사례들을 발표하기로 되었습니다.
 

 노미경 대표님의 발표내용 입니다. 


제가  종합병원을 고치기 시작한 것은 지난 2005부터였습니다.

그 보다 10여년 년 전부터 인테리어디자이너로 일하면서 사람들의 집을 고치고 아이들의 공간인 유치원과 학교를 공사하고 있던 것은 일찍 결혼을 하여 큰아이를 키우면서 사람들과의 인연을 소중히 생각해왔기 때문이었꺼예요. 주어진 현장들에 의미를 부여하면서 소신껏 일을 하고 있었는데 인연의 손길이 뻗혀지게 된 내가 처음 만난 카롤릭대학교 대전성모병원이란곳이었습니다. 이 곳은 제가 병원공사를 처음 시작하게 된 곳이고 현재  종합병원 리모델링을 전문가란 말을 듣게 된 현장이었습니다.

아픈 사람을 데려다 치료하는 병원이 갖추어야 할 것은 우수한 의료진과 고가의 장비만은 아닙니다. 병원에 들어서는 순간 ‘아, 멋지다!’ 이런 감탄사가 나온다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생각을 늘 했어요. 그저 모두 비슷비슷한 병원 입구, 정나미가 없는 희멀건한 복도, 그냥 기다리는 역할만 하게 하는 대기실, 찾아오는 사람들을 오히려 더 아프게 만들 것 같은 병실…. 이런 의미들은 디자이너로 공간을 설계할 때 보이는 이미지가 아니라 내가   병원을 들어설 때 환자의 입장에서 내지는 이곳에 머무는 사람들의 생각으로 접근하여 공간을 바라보게 된 것이었지요.

그러나 종합병원 리모델링은 위급 환자를 포함하여 많은 사람들을 고려해야 하기 때문에 다른 어느 프로젝트보다 더욱 신중하게 진행해야 하는 어려운 공사입니다. 프로젝트 진행자는 공사 과정에서 병원의 의료 형태와 근무 실정을 최대한 이해하고 이에 따라 스케줄을 맞춰 나가야 하지요. 또한 일을 진행하기에 앞서 철저한 계획을 세우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고, 한 번 계획된 내용은 최대한 번복되지 않도록 관련 실무자와 빈틈없이 협의해 가야합니다. 계획이 세워지면 거침없이 공사에 돌입하여 공간 재배치, 노화된 배관 등의 시설물 교체 작업 등을 환자들의 입원 상태와 병원의 진료 계획을 고려하여 단기간에 진행해야 합니다. 그러나 몇 십 년씩 우리 삶 가까이에서 숨 쉬고 있던 종합병원을 리모델링하는 작업은, 다양한 병력의 환자들이 생활하는 공간이라는 특수한 성향이 강하고, 모든 것을 청소하듯이 쓸어 내고 새로 구축하기에는 제한점이 다른 공간보다 많아서 . 자연히 전면적인 리모델링은 말처럼 쉽지 않은 작업이기도 하지요. ... 

제가 처음 병원을 고치게 된 임무가 주어진 곳은 병원의 구석공간으로 자리잡고 있었던 대전성모병원의 임종실이었습니다. 이 곳을 거쳐가는 환자들. 곧 죽음에 임박한 환자들이지요. 그동안 병원에서는 그저 아무런 꾸밈없는 다른 병실과 같은 한 켠의 방으로서 거쳐가는 마지막 환자에게 배려없는 공간으로 쓰이고 있었습니다. 전 이 곳의 방이 어쩌면 삶의 마지막 머물 수 있는 공간이었기에 이 곳에 머물다 가는 환자들에게 마지막 보는 시선하나하나에도 의미를 부여하고 싶었습니다.

그리하여 이 곳 임종실의 컨셉은 “ 슬프지 않게. 희극적이지도 않게” 라고 적어보게 되었습니다. 이것을 생각해 낼 때 처음 병원을 방문하여 어리둥절한 나를 차 한잔 대접해 주시면서 이런저런 말씀을 나눠주셨던 호스피스수녀님의 말씀이 떠오릅니다. “외국의 임종실을 보면 이 곳에서 마지막 길을 떠나는 임종환자에게 편안함을 주려고 하지요” “그 곳은 아름답고 고요하지만 절대 슬픈 공간같지 않아요. 오히려 사람들이 노래를 불러주기도 하고.. 때론 지저기는 새도 있고 아름다운 나무도 있는 그런 숲속같은 방이지요” 라고 말입니다. 수녀님의 말씀에 귀를 귀울이며 그 전경을 그려보면서 내가 만들어갈 임종실의 이미지를 연상해보니 이 곳의 느낌은 밝고 정겨운 공간으로 펼쳐지고 있었지요...



위아카이 모두 열심히 일상을 살아가야겠다는 다짐을 해 봅니다.





[위아카이]

Posted by Wearekai

 

63빌딩 별관에서 하는 2011 KOREA HEALTHCARE CONGRESS..

이사님께서 강연하시는 것도 있고 도움이 되는 강연을 들으러 박팀장님과 63빌딩 별관으로 갔다. 가보니 이사님께서 청주성모병원장님과 대구파티마병원장수녀님과 계셨다. 아는 분들을 보니 반가운 마음이 들었다.


  <대구파티마벼원장수녀님,노미경이사님,청주성모병원장님>               <강연 시작전 마음을 가담듬고 계신 이사님>

 


3:50분에 하는 이사님 강연을 듣기 전 우리는 듣고자 하는 강연을 선택하여 들을 수 있었다. 강의 내내 'INNOVATION'이라는 단어가 많이 나왔는데 역시 디자인은 혁신적인것과 획기적이 것이 필요한거 같다. 지금 계획중인 대구파티마 병원 외관디자인을 잡는데 도움이 되는 내용이 있어 오늘 강연이 더 뜻깊고 좋았던 것 같다.
이제 이사님이 하시는 강연시간이 다가와 4층에 있는 로즈마리로 갔다. 이사님은 강연 전 떨리는 맘을 표하시더니 강연이 시작되자 술술 풀리는 실타래처럼 강의를 이어나가기 시작하셨다. 멋지게 해내시는 이사님을 보며 역시 우리 이사님은 실전에 강하다는 생각을 했다.

우리에게 항상 멋진 모습을 보여주시는 이사님 강연 준비하시느라 고생 많으셨어요!




[위아카이]
Posted by Wearekai


어떤 사람은 기회를 잘 잡아서 운 좋게 잘 된 것 같아 보이지만 
실은 늘 그 곳에서 비가오나 눈이오나 잘 버텨 준 인내의 결실이다.
우리는 그 인내를 아는 사람을 "준비 된 자" "프로" 라고 부른다. 기회는 누구에게나 분명히 온다. 그러나 그 기회는 프로의 인내가 그것을 오라고 부른 것이다.

늘 긴장하면서 하루하루를 전쟁과 같은 스케줄을 살고 있는 폭풍같은 사람들이 있다.
이들은  자신에 대한 여가들 즐거움과 쾌락등의 시간들을 줄이거나 잊은 채  떄론 몸의 고닮픔도 견디어 내며  긴장한 채 자신의 일에 충실한 삶을 통해  세상이 바뀌어 가는 변화의 흐름을 주도하는 사람들이기도 하다.
또한 세상이 따뜻해 지도록 충만해지도록  자신이 알고 있는 감(感 )을 사람들에게 알려주려고 애쓰는 사람들도 있다.
전문인으로 지식을 전파하고 때론 기술을 전파하기도 하고  그 분야에서 달인이 되어 그 자리를 버티고 인내하는 사람들 그들은 프로라고 불리어지는데  그들이 그 자리에 있기까지 수많은 나날을 숨죽이면서  버티고 고뇌하며 스스로의 담금질에 거듭난 사람들인것이다.
우리 역시 프로라고 생각하고 있었다. 
그리고 그 점에 대해 때론 자만심도 있었다. 매사 평정하면서 노력했고 시간을 아끼면서   내 할 일에 최선을 다하면서 내일을 소중히 여기고 있다는 점에 우리는 그런 사람이라 생각했다.

하지만 우리는 오늘 스스로들을 반성해 본다.


요즘들어 우리가 지키려 했던 것들 중 몇가지를 하지 못하고 있다.
얼마전 발을 다친 것 때문에 도통 움직이기가 싫어졌기에 그걸로 인해 내 생활의 패턴이 달라졌고 늘 하던 일들을 못하고 있었지만 그것도 역시 우리가 자신의 관리를 제대로 하지 못한것의 여파가 아닌가하는 생각을 한다.





[위아카이]

Posted by Wearekai

 

 

 

그동안 나는  인테리어디자이너로 일하며 살아가는 이야기들

작은 규모의 회사를 직접 운영하면서 그 일터 안에서 함께 사람들과 어울려  만든  놓은 공간들에 대한 이야기.

또 아이들의 엄마이자 일하는 여성으로 겪는 소소한 감정에 대한 내용들을 진솔하게 털어놓으며 쓴 글들을 이 방에 올려놓았다.

이런 이야기들이 소재가 되다 보니  많은 분들이 내 글을 편히 읽어주고 격려해 주시는 터에 어느덧 인기 블로거로 자리메김이 된 듯 하다.

물론 이러한 격려와 칭찬이 나에겐 큰 힘이 되었기에

일과  가정에서 부딪치는 소소한 일상의 일들을 수행하면서도 글을 쓰고 댓글을 다는 시간적 싸움과 정신력의 단련을 했는지도 모르겠다.

 

최근 파워블로거의 댓가성 글을 통해 검은 돈들이 오간다는 내용을  알고서

나 역시 파워블로거인데 어떻게 저런 일이 있을 수 있나 싶을 정도로  전혀 딴 세상의 이야기를 듣고 세삼 놀란다.

블로그를 통해 그렇게 돈을 버나? 하면서 

" 돈도 안되는 데 시간 뺏기지 말고 그 시간이면 운동이나  더 할 것이지" 하는 남편의 눈총을 안받기 위해

모두가 잠든 새벽을 통해 글쓰기를 하던 말못할 과정들이 스쳐지나가기도 한다.

 

직접적인 광고를 위해 글을 썼다면 진작에 포기했을꺼라며 

좋아서 하는 글쓰기를 통해 또는 세상과의 소통은 어디까지나 사람들과의 거침없는 만남과 교감이 자유롭기에

그 세상이 더욱 깨끗하고 스스로의 행복감을 느끼는 것일텐데 하는 생각을 가져본다.

 

 

 

 

 

사진 한장과  그때의 단상을 짧게 올릴 수 있는 페이스북은 긴 글을 쓰는 블로그와는 성격이 조금은 다르지만

내가 하는 일에 대한 이야기들을 그 때 그때 즉각적으로 표현할 수 있어서 빠른 소통에 도움이 되기도 한다.

 

 

(아직 싱글인 전문직인 내 친구를 같이 연결된 친구들에게 보여줄 수 있는 좋은 기회이질 않나?  ㅎㅎ

이 얼마나 깊은 뜻(? ㅎㅎ)을 구구절절 설명하지 않아도  쉽게 하는 방법이 또 어디에 있을까? ㅎㅎ)

 

 

 

 

 

내가 소셜을 통해 즉각적 반응으로 큰 힘을 얻게 되었던 것은 얼마 전 바로 이 사진을 올렸을 때였다.

성당의 설계를 위해 현장 방문을 하고 이 곳에서  바라본 느낌을 사진과 함께 짤막한 단상을 써 올려 보았었다.

 

 

 

 

댓글로 현재 공간건축의 소장님이신 백문기 선생님께서 직접 현장의 사진에 코멘트를 달아 주시게 되었고

이렇게 전혀 다른 공간에 있더라도 하나의 주제를 통해 서로 공감하는 느낌을 털어놓고 때론 이것이 힘이 되어

서로 알지 못하던 것을 알게 되고 더 나은 작품이 될 수 있다는 교감을 받게 된 것이다.

 

 

 

 

이러한 소셜은  어쩌면 지금까지 소통하지 않으려 했고 서로의 이미지를 쌓아가려고만 했던 사람들끼리도

높은 벽이 무너지면서 비슷한 공감대를 형성하는 사람들과 세대와 지역을 넘어서서  연결되고 교류되는 힘을 발휘하고 있다.

 

 

 

 

 

직원들끼리도 때론 현장보고가 되고 풀리지 않는 현장의 문제점들은 같이 생각해서 풀어갈  수도 있기에

회사에서도 그룹을 형성하여 같이 소통하고 있다.

 

 

 

 

때론 홍보의 효과도 가질 수도 있는 빠른 소통의 소셜네트워크

진정성과 자신만의 브랜드를 만들어 갈 수 있는 꾸준한 기록장 블로그의  활용은

현재 그리고 앞으로의 세상에서 자신을 표현하고 구축할 수 있는 가장 큰 밑받침이며 말없는 포트폴리오가 될꺼라고 믿어 의심치 않는다.

 

 

 

 

그리고 앞으로 도래하는 미래

서로가 삶을  살면서 일상과 업무  때론 사람 , 관점등의 가치가 더 많이 공유될 것이며

자신의 분야에서 전문인이란 개념에서 보다 멀리 세대와 공간을 초월해서 함께 만나는 보다 넒은 분야별 교류를 통해

세상은 투명하고 깨끗해 질 것이며 이로써 세상의 빛이 되어 미래에 한 발짝 다가서는 것이 아닐까 생각한다.

 


[위아카이]

Posted by Wearekai



물론 간단하게 끝나는 협의도 있지만 그렇지 못할 때는 긴 시간을 두고 이야기를 나누어도 답이 나오지 않을 때가 있다.
이 공간의 구획이 나눠지기까지 협의되었던 길이를 재어보자면 몇박며칠이 걸렸을지도 모르지만 아직까지 해답은 시원하지 않다. 
말이 최종안이지 이건 과정일 뿐이고 오늘 시간의 판박음은 내일이 되면 달라질 판이지만 그래도 가보는거다.
협의 후 말못할 공복감으로 오는 출출함. 물론 그건 생리적 배고픔을 떠나 무언가 먹어야 이 진한 스트레스가 풀릴 것 같은 허기짐이 아닐런지... 시간이 늦었고 피곤하지만 오늘은 함께 이 상황을 달래고 돌아서서 나와야 할 분위기인듯 하다. 


" 회식 자리에선 일 이야기 하지 맙시다. "

라고 큰 소리로 팀장님께서 선언은 했으나 결국 시간이 지날 수록 서로의 공감대 이야기는 이 병원의 공사판 이야기로 함께 나누게 되고 어찌되었든 그래도 탁상에 앉아 뻣뻣하게 이야기를 나눌 때와는 다른 분위기의노곤한 일 이야기는 시간이 가는 줄 모르고 있다.
낮시간까지 업무에 시달리고 회의다 협의다 하며 줄줄히 꽤고 시간에 맞춰 동동거리는데 저녁까지 회식을 하며 일의 연장선을 만드는 것에 견해가 분분하다. 그러나 그 상황이 격식적인 자리가 아니라 함께 일하는 사람들끼리  같은 일이야기를 하더라도 편하게 이야기를 나누며 긴장을 푸는 것. 어쩌면 그건 해소이고 돌파구일 수도 있다는 생각을 해본다.그렇기에 이런 자리에서 수직적인 관계가 아니라 같은 동료로서 느끼는 애정과 결속력이 생기기도 한다.
이 날과 같이 때론 발주처란 어려운 갑을 관계의 사람들도 함께 어울림을 가지면서 허심탄회한 어려운 점을 쉽게 이야기를 나누게 되는 기회도 가질 수 있는 즉흥의 회식!

모두들 일의 연장이란 생각보단 직장인으로 살아가면서 하나의 작은  즐거움의 자리가 되길 기대해 봅니다.

 

 
[위아카이]

Posted by Wearekai

오늘 이 프로그램에 제가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장소: 온라인: www.Ziggle.co.kr
시간: ‎2011년 7월 28일 목요일 오후 4:00 (금일)  

 

위에 링크된 사이트로 접속하셔서 클릭하시면 온라인 생방송으로 함께 보실 수가 있딥니다.

 

 

 

지난 주 북포럼 <위기의 심리학> 의 책에 공동진행을 맡게 되어 저자 표창원교수를 모시고 인터넷 생방송하던 사진입니다.

 

 

 

청소년들의 정체성과 진로를 찾는데 도움을 주고자

다양한 직업의 세계와 꿈을 온라인생방송으로 멘토링해주니, 오프라인에도 직접 참여하셔서 학생들과 학부형들 편하게 참여하세요..

 

 

 

 

주소는 위의 지도에 나와있습니다.

서울의 폭우로 오늘 이 근방의  일대 도로사정이 어떨지 모르겠어요.

 

  • 위아카이대표, 다음파워블로거,“종합병원리모델링”저자 / 숙명여대 디자인대학원 석사 /

    건축인테리어의 세계 및 파워블로거의 삶 키워드:인테리어 건축가, 파워블로거

    강연주제  건축인테리어의 세계 및 파워블로거의 삶  (금일 4시) 
     

이 밖에 사이트로 접속하시면 다양한 분야의 직업을 가지신 분들의 멘토를 통해 청소년들에게 유익한 정보가 될 이번 프로그램이 소개되어있습니다. ^^  

  

이런 기회가 제게 주어졌으니 주어진 시간 안에 방청하는 청소년들에게 어떤 이야기를 할까 어젯밤엔 잠이 오질 않았습니다.

제가 알고 경험했던 이야기들이 아이들에게 희망이 되고 작은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블친님들의 많은 성원 부탁드릴께요^^

 

여전히 서울의 하늘은 어두운 회색의 아침입니다,

많은 분들이 수해를 겪고 또한 인명피해까지 크게 속출한 이번의 안타까웠던 폭우로 세상이 더욱 어둡게 느껴집니다.

그렇지만 우리들의 일상은 변함없이 흐르고 있는게 우리들의 삶인듯 하네요.

 

기운내시고 그나마 밝은 음악과 주변을 밝게 하여 마음은  행복하게 지내셨으면 좋겠습니다.

 

 

 

 

 

인테리어디자이너 노미경

Posted by Weareka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