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RMM”은 경목 CLT패널로 만든 세계 최초의 건물인 “Maggie’s centres Oldham”을 설계했습니다.

 



기존 NHS병원 부지에 건설 된 “Maggie’s centres Oldham”는 암에 걸린 사람들에게 감정적이고 사회적 지원을 제공합니다. 건축가는 나무에 대해 목재에는 희망, 인성, 규모, 따뜻함 및 자연적인 현명한 탄소 흡수 계획이 있으며 독성이 없고 다용도이며 양성으로 발암성이 없습니다.’라고 말합니다. 사람들은 나무와 같지만 콘크리트는 산업이라는 건축가의 생각은 바로 건축물에 사용되어 표현 되어졌습니다.

 

외부는 물결 모양의 열처리된 목재(tulipwood)로 덮여있으며 중앙의 비대칭 구멍을 통해 자작 나무가 관통하고 있습니다. “Maggie’s centres Oldham” 아래로는 식물들로 둘러싸인 정원과 같은 야외 공간이 있어 위층에서 유리 벽을 통해 바라보면 작은 숲에 온듯합니다.  나무의 사용은 전체적으로 계속 사용되어 지는데 다이닝 공간의 테이블, 욕실 화장실의 손잡이, 테이블 등 어디서든지 나무를 경험할 수가 있습니다.


이 프로젝트를 개발할 때 아마 그동안 치료공간과 방사선 요법 등으로 인해 민감해진 암환자의 상태에 맞춰 디자이너는 세심하게 작은 것 하나까지도 디테일하게 주의를 기울였기 때문에 나무가 적극적으로 사용되기로 한거 같습니다. 건축가는 화확 요법을 받는 환자들은 때론 차가운 물체에 닿아도 고통을 느끼기 때문에 금속 문 손잡이 보다는 나무를 사용 되었다고 설명합니다.

 

네덜란드 예술가인 Petra blaisse가 되돌릴 수 있는 루프 모양의 커튼을 설치해 언제든지 공간을 유연하게 사용하도록 했습니다. 커튼을 통해 프라이버시를 보호하기도 하고 테라스에서는 병원 안에서 느끼지 못했던 신선한 공기뿐만 아니라 전망을 제공해주고 있습니다.


















연관 자료 – http://wearekai.kr/view.php?table_name=pf_2014&thread=12&thread_align=1

                http://wearekai.kr/view.php?table_name=pf_2014&thread=11&thread_align=1

 

출처 http://www.designboom.com/architecture/drmm-maggies-oldham-centre-hardwood-clt-england-06-26-              2017/

         http://drmm.co.uk/

  http://www.nhs.uk

사진  image © dRMM image © alex de rijke  image © jasmin sohi  image © tony barwell

        / video © AHEC

글쓴이 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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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 송파구 오금동 퍼시스 본사에서 퍼시스 사무환경 세미나 2017’이 개최되었습니다.

사무환경이 문화를 만듭니다.”이라는 화두로 오피스 트렌드와 솔루션 제안하는 의미있는 세미나였는데요.

퍼시스 사무환경 세미나 2017 신청 쇼룸 가이드 투어이후에는 <일하고 싶은 오피스의 조건>이라는 제목으로 퍼시스 사무환경기획팀 박정희 팀장님의 강연후에 <일하는 공간과 방식으로 바라본 기업문화>라는 제목으로 현대카드 경영지원실 유용상 실장님의 강연이 있었습니다.

 

기업의 생산성과 창의성은 개인역량에만 달린 것이 아니라 각 개인을 둘러싼 사무환경과 조직문화에서 비롯된다.’라고 말한 사회심리학자 Ron Friedman을 인용하시면서 기업문화의 중요성을 말씀해 주셨습니다.

이러한 기업문화에는 기업이 갖고 있는 독창적인 경영이념이나 규범을 포함하는데 간단히 말하면 일하고 생각하는 방식 그자 체라고 해주셨는데요.

기업문화와 가치형성에는

1.기업철학

2.일하는 공간(Hardware)

3.일하는 방식(Software)

3가지가 있으며

 

 

 

이러한 경영철학+일하는 공간+일하는 방식은

소통강화(Communication)

능동적 실행(Execution)

자부심(Pride)

으로 승화되어 사무환경은 단순히 일을 하는 공간이라는 물리적 의미를 넘어 기업의 철학이나 일하는 방식을 담는 핵심적인 경영전략으로 인식될 수 있다고 하셨습니다.

 

현대카드 기업광고 - HISTORY(60")

 

특히 현대카드의 <오피스 환경구성원칙> 예를 들면서

 

통일성-세계 어디서나 동일한 근무환경, 직급별 업무환경을 통일하게 구성

여의도 HQ-소통강화위해 모든 hall 유리

영국 Huck-Flexible을 강조함

독일 HCBE-동일한 사이즈 efficiency

 

효율성-일하는 방식에 최적화된 업무공간으로 각각의 특징에 맞게 구성

convention hall-강의 행사 다목적룸

Auditorium-100 이상

Lecture room-40 이상

Design Lab UX -Creative한 사람들을 위한 공간 장누벨 디자인

 

유연성-직원들을 위한 다양한 편의시설 설치, 이용을 직원들의 자율성에 맞게 유연하게 운영

work& lifebalance를 고려 국가간 특성, culture반영

cut polish sauna the arena the critic the capsule 36.5등등

 

 

HCBE Hyundai Capital Bank Europe (HCBE)

유럽 총괄하는 기능적인 특성을 반영 각 function간 원활한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한 디자인

BHAF(Beijing Hyundai Auto Finance)

중국의 문화적인 특성을 적용함과 동시에 그린오피스 진행

HCUK (Hyundai Capital UK)

homelike office

간결함 Flexible 가구 집기 마감재등

 

Hyundai Capital UK Ltd’s offices

Hyundai Capital UK Ltd’s offices

Hyundai Capital UK Ltd’s offices in Reigate have been creatively refurbished by Od Interiors who contracted Lindner Interiors to provide their LMD St 213 Mesh Ceiling. The Architect, Gensler, continued their excellent relationship with this prestigious client by designing this modern and minimalist workspace

http://www.lindner-interiors.com/projects/hyundai-capital-uk

 

현대카드의 기업문화가 그 회사의 공간과 일하는 방식에 담긴 다양한 사례들을 보여주셨습니다.

당신의 회사와 조직에 의미 있는 변화가 시작될 것이라는 오피스공간과 트렌드에 대해 다양한 제안과 현대카드 기업의 기업문화와 가치형성에 대한 사례를 강연해주신 현대카드 경영지원실 유용상 실장님께 다시 한번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참조:

https://www.linkedin.com/showcase/10298991/

https://youtu.be/mEwjj-_-kxo

http://www.lindner-interiors.com/projects/hyundai-capital-uk

Posted by Wearekai

 

오늘 소개해 드릴 공간은 저희 위아카이에서 디자인한 모두를 건강하고 행복하게 만드는 따뜻한 기업 한스 바이오 메드 문정동 사옥 쇼룸 공간 을 소개해봅니다.

 

 

인체조직 이식재와 인체이식용 실리콘 보형물의 연구개발 및 제조, 판매업체인 한스 바이오 메드는 최근 문정동에 사옥을 건립하고 쇼룸에 한스 바이오 메드의 각종 의료 제품을 만나볼 수 있는 전시공간을 마련하였는데요.

 

 

 

뼈 이식 및 피부 이식 제품을 비롯해 페이스 리프팅 실, 인공유방 보형물, 화장품 등 한스 바이오 메드에서 취급하는 제품들에 대한 소개와 홍보등을 할 수 있는 공간으로

위아카이에서는 차분하고 편안한 공간에서 고객들의 이해와 제품에 대한 고객의 요구와 반등을 살펴 볼 수 있도록 하며 곳곳에 배치한 쇼파와 테이블로 안락한 분위기로 휴식에도 신경을 썼다고 합니다.

 

 

 

 

 

 

전체적인 쇼룸의 붉은색 벽과는 달리 세련되고 시크한 무채색 가구를 배치하여 우아하면서도 고급스런 분위기로 품격 있는 글로벌 헬스케어 회사로서의 한스 바이오 메드 특성을 부각시켰습니다.

사람이 중심이 되는 공간 디자인을 추구하는 위아카이와 글로벌 바이오 헬스케어 회사 한스 바이오 메드의 멋진 조합이 기대되는 공간입니다.

앞으로 새로운 공간에서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로 뻗어 나가는 글로벌 바이오 조직공학 전문회사 한스 바이오 메드의 멋진 도약과 미래를 기대해 봅니다.

 

출처:

http://cafe.naver.com/as9000/254401

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1976391&cid=40942&categoryId=34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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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Wearekai

여러분은 병원에 갔을 때 제일 처음 어떤 공간과 만나나요?


응급실? 병원 로비? 본관? 물론 맞는 이야기지만 차를 타고 간다면 아마 병원 주차장을 제일 먼저 만나게 될 겁니다. 그동안 병원의 이미지는 긍정 보다 부정적인 이미지가 강했는데 그 중 아픔 죽음으로 이어지는 비활동적인 생각이 먼저 들거에요.


 

‘URBANA’“Eskenazi hospital”를 이용하는 사람들에게 관심 없는(인정받지 못한) 주차장을 

다이나믹한 외관 시스템을 가진 병원 주차장으로 새롭게 보여주고 있습니다. 주차장은 두 가지 색상을 가진 7,000개의 각진 금속 패널이 그곳을 지나는 사람들에게 독특한 시각적 경험을 

제공하는 역동적인 외관입니다. 위와 같은 다이나믹한 외관을 통해 병원을 이용하는 사람들과 그곳을 지나는 모든 사람들에게 병원이 비활동적인 부정적인 공간이 아닌 살아 있는 활동적인 공간으로 인식의 전환이 생기게 됩니다.







 

마지막으로 실제 움직이는 영상을 첨부했으니 감상해 보시길 바랍니다.




출처 http://www.designboom.com/architecture/dynamic-facade-system-eskenazi-hospital-indianapolis-             urbana-architecture-07-27-2014/

      - http://www.eskenazihealth.edu/

사진 - All image courtesy urbana architecture

글쓴이 철수

Posted by Wearekai

남아프리카 공화국 요하네스 버그에 위치한 “Nelson Mandela Childeren’s Hospital”은 병원의 컨셉을 맡은

‘Sheppard Robson’, ‘John Cooper Architecture’와 병원 내의 공공 공간 및 건물 개발을 담당한 ‘GAPP

Architects & Urban Designers’ 그리고,  건물의 임상 및 운영 시설의 설계 개발을 맡은 ‘Ruben Reddy

Architects’이 함께 디자인했습니다.




건축과 환경 디자인은 남아프리카 공화국과 더 큰 아프리카 대륙의 자연의 아름다움에서 영감을 받았으며

따뜻하고 밝고 친근한 공간의 병원으로 그리고, 간판은 다문화적으로 적합하도록 디자인 되었습니다.




디자인의 핵심 요소는 자연적인 치유 환경에서 양질의 아동 건강 관리를 제공하는 병원을 만드는 것이었으

자연과의 연결에 초점을 맞추고 어린이와 부모 모두를 위한 안전한 환경을 만드는 것으로 디자인은 출발하

였습니다. 그래서, 치료 목적의 조경이 도입되어 1. 감각 자극 제공 2. 동 장애가 있는 사람들을 위한 이동

용이성 3. 시각적, 육체적 접근 가능서 4. 다양한 요구를 충족시키는 기능적 공간 등 4가지 원칙을 우선으로 

디자인 했습니다.

NMCH(Nelson Mandela Childeren’s Hospital) 9개의 정원이 있는데 중환자들이 있는 곳에는 감각적인 정

가족 정원, 치유의 정원 및 조용한 정원등이 있으며 총 450 그루의 나무가 심겨져 있습니다. 병동은 시야를 

최대한 확보할 수 있는 2층에 위치하며 중환자실은 낮은 층의 개인실 공간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최상층에

현대적이고 편안한 27개의 가족 숙박 시설과 함께 주방, 식사 공간, 도서관, 라운지, 놀이 공간 및 조용한 

방이 있습니다.





출처 - http://www.archidaily.com/870774/nelson-mandela-childrens-hospital-sheppard-robson-plus-john-        cooper-architecture-plus-gapp-plus-rube

      - http://www.nelsonmandelachildrenshospital.org/

사진 - Tristan McLaren(http://www.tristanmclaren.com/)


글쓴이 - 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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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의협신문>이 엠비에이 코리아와 공동으로 진행한 KIMES 지식경영 세미나 '의사, 서비스 디자인을 만나다'의 다섯 번째 강연자 엄중식 가천의대 감염내과 교수님의 '의료기관이 반드시 알아야 할 감염관리' 전략을 정리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엄중식 가천의대 감염내과 교수님은 우리나라의 의료관련 감염 현황과 의료관련 감염관리의 정책변화에 대해 정리해주셨는데요.

 

 

벌써 2년전 두달 동안 186명 확진판정, 38명 사망, 격리된 인원만 16693명이었던 국가적 재난사태.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사태이후 드러난 의료기관의 문제점을 병원규모별로 짚어주시면서 이러한 감염성 질환을 막기 위한 국가 방역체계의 중요성 을 강조해 주셨습니다.

일반적으로 의료기관이 최선의 노력을 해도 의료관련감염은 발생 할 수 밖에 없고 특히 중증환자, 면역저하환자, 장기환자등에 발생 가능성은 높아진다고 합니다.

따라서 의료관련 감염을 최소화하기 위한 노력은 당위적이며 필수적인데 민-관이 같이 감시체계, 방역시스템을 만들어야 하고 여기에 필요한 부서 즉 행정적인 부처와 인력, 예산을 통합적으로 확보할 뿐 아니라 실제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체계를 구축해야 한다고 하셨습니다.

 

<2017KIMES 5회 의협신문 지식경영세미나 천의대 감염내과 엄중식 교수님 강의자료집>

<2017KIMES 5회 의협신문 지식경영세미나 천의대 감염내과 엄중식 교수님 강의자료집>

<2017KIMES 5회 의협신문 지식경영세미나 천의대 감염내과 엄중식 교수님 강의자료집>

<2017KIMES 5회 의협신문 지식경영세미나 천의대 감염내과 엄중식 교수님 강의자료집>

 

감염관리의 필수요소로는

전담 감염관리 간호사와 감염관리의사

체계적인 감염감시

-의료관련 감염 발생률과 위험요인조사

의료관련감염률 환류 프로그램 시행

등으로 정리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감염관리의 일반지침은

무균술

소독과 멸균

손위생

표준주의와 전파경로별 주의(격리)

이며 전파경로는 접촉주의, 비말주의, 공기주의로 나뉠 수 있었습니다.

의료관련 감염관리의 정책병화에 대해 설명하시면서 다행스러운 일은 정부가 메르스 사태 이후 감염 관리에 대한 중요성을 인식하고 제도 마련을 위해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는 말씀을 하셨습니다.

 

<2017KIMES 5회 의협신문 지식경영세미나 천의대 감염내과 엄중식 교수님 강의자료집>

 

이후 신종점염병의 의료기관 유입감시와 관리 그리고 의료관련감염관리 인프라구축등이 단계적으로 시행되고 있다고 하시면서 체계적인 감염 관리 인프라를 만드는 것도 중요하고, 원내 감염 관리에 필요한 인력재원을 확보하는 것도 시급하다는 말씀도 덧붙여 주셨습니다.

최종추진과제는 병문안 문화개선, 응급실 감염관리 강화등의 조기추진과제와 포괄간호서비스 확대, 감염 관리 인프라 확대, 의료인 진료환경 개선, 감염병 신고 감시체계 개편등 단기/중장기 과제로 나누어 시행할 것 도 제안해 주셨습니다.

 

<2017KIMES 5회 의협신문 지식경영세미나 천의대 감염내과 엄중식 교수님 강의자료집>

<2017KIMES 5회 의협신문 지식경영세미나 천의대 감염내과 엄중식 교수님 강의자료집>

 

감염관리가 제대로 이뤄지면 의료의 질과 수준이 올라가고, 환자와 의료인의 안전이 향상되며, 의료비용의 절감은 물론 의료인과 환자·보호자 간의 신뢰감 회복과 의료비용 감소라는 긍정적인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고 의료기관이 반드시 알아야 할 감염관리 강연을 마무리 해주셨습니다.

장시간 좋은 강연을 해주신 가천의대 감염내과 엄중식 교수님께 다시 한 번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출처:

http://www.docdocdoc.co.kr/?p=229143

http://www.doctors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9270

http://www.doctors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5940

http://www.doctors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5787

http://www.doctors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5494

http://mdcampus.co.kr/2017-kimes-%ec%a0%9c5%ed%9a%8c-%ec%9d%98%ed%98%91%ec%8b%a0%eb%ac%b8-%ec%a7%80%ec%8b%9d%ea%b2%bd%ec%98%81-%ec%84%b8%eb%af%b8%eb%82%98/

2017KIMES 5회 의협신문 지식경영세미나 천의대 감염내과 엄중식 교수님 강의자료집

Posted by Wearekai

 

지난 3<의협신문>이 엠비에이 코리아와 공동으로 진행한 KIMES 지식경영 세미나 '의사, 서비스 디자인을 만나다'의 네 번째 강연자 김준배 서울 나우 병원장이 'Best 1이 아닌 Only 1이 되기 위한 중소병원의 노력' 을 주제로 환자 맞춤 서비스 디자인과 차별화 전략을 정리해보도록 하겠습니다.

 

환자 원하는 욕구에 맞춰 전 직원 적극 참여하는 서울나우병원의 이념은 휴머니즘에서 시작한다고 하는데 실제로 환자가 원하는 욕구에 맞춰 서비스 디자인을 실행하는 병원 이라고 합니다.

수술 후 또는 운동 부족인 분들에게 꼭 필요한 재활을 위해 무릎 밑에 있는 계란을 깨는 운동법을 통해 무엇이 서비스 디자인 인가?에 대한 생각을 다시 해 볼 수 있었습니다.

 

<2017KIMES 5회 의협신문 지식경영세미나 김준배 서울 나우 병원장님 강의자료집>

 

이같은 실제 환자의 요구와 필요에 부응하는 서비스디자인은 바로 사용자 관점으로 먼저 바라보고 그에 따른 니즈를 발견하여 사용자에게 그 경험을 제공 하는 것이라고 하네요.

그만큼 서울 나우 병원에서는 환자에게 필요한 아이디어를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적극 시행중이라고 해요.

김준배 원장님은 환자들이 원하는 욕구를 3가지로 정리해주셨는데,

1.환자들은 설명을 원한다.

2.환자들은 재미를 원한다.

3.환자들은 동참을 원한다.

였습니다.

욕구1. 환자들은 설명을 원한다.

환자들은 설명을 원하는데

소의는 말로만 하는 의사이고,

중의는 글과 그림으로 설명하는 의사이며,

대의는 동영상으로 정보를 제공하는 의사이다.

라고 하시면서

서울 나우 병원에서는 "환자는 설명과 재미와 함께 동참하길 원한다""환자에 맞춘 서비스로 새롭게 개선했다"고 하셨습니다.

이를 위해 원하는 환자에게 진료 시 필요한 운동법을 SMS로 전송하며, MRI나 초음파 등의 검사 영상과 마취를 포함한 수술 과정 전반을 설명하는 영상을 사전에 제공해 수술을 미리 경험할 수 있게 해준다고 합니다.

 

<2017KIMES 5회 의협신문 지식경영세미나 김준배 서울 나우 병원장님 강의자료집>

 

또한 수술 과정에 궁금해 하는 보호자에게도 수술 과정 영상과 함께 설명하는 서비스를 진행한다고 하네요.

<2017KIMES 5회 의협신문 지식경영세미나 김준배 서울 나우 병원장님 강의자료집>

 

욕구2. 환자들은 재미를 원한다.

수술 전후 지루한 재활을 재미있게 다른 분야의 비즈니스에서 배워라.

이를 위해 즐거운 재활 삑삑이, 허벅지 줄자, 미니 방송국등을 만들었구요. 

즐거운 재활 삑삑이

-계란끼기 재활치료를 삑삑이에 도입, 지루한 재활치료에 재미를 가미

허벅지 줄자

-허벅지 근육운동을 장려하기 위한 허벅지 줄자로 이케아 무료 줄자를 착안하여 제작

미니 방속국

-2016 미디어 트렌드 ‘1인 미디어 전성시대를 제안하였습니다.

 

<2017KIMES 5회 의협신문 지식경영세미나 김준배 서울 나우 병원장님 강의자료집>

 

욕구3. 환자들은 동참을 원한다.

운동수강증처방- 보다 적극적이고 효과적인 치료를 위한 운동 수강증 처방

건강정보 작은 도서관-진료만 받으러 오는 것이 아닌 건강정보를 얻으러 오는 공간이라는 의미의 서울 나우 병원 <작은 도서관>을 만들었습니다.

 

<2017KIMES 5회 의협신문 지식경영세미나 김준배 서울 나우 병원장님 강의자료집>

 

또한 서울 나우 병원에서는 하트 수혈팩, 소아 엑스레이 촬영보조 장치, 수술환자 사골국 서비스, 입원환자에 웰컴 선물 등을 제공하는데 이러한 것은 모두 직원의 아이디어로 만들어졌다고 하시면서 직원이 적극적으로 참여하면 병원을 새롭게 바꿀 수 있다고 강조하셨습니다.

 

<2017KIMES 5회 의협신문 지식경영세미나 김준배 서울 나우 병원장님 강의자료집>

 

Best 1이 아닌 Only 1이 되기 위한 서울나우병원만의 특별한 경험, Experience NOW 동영상을 마지막으로 보여주셨는데 유투브에 공유되어 있어 소개합니다.

 

 

Best 1이 아닌 Only 1이 되기 위한 중소병원의 노력을 엿볼 수 있는 신나는 시도들이 신선하고 환자를 생각하는 소중한 마음들이 느껴지는 강연이었습니다.

장시간 좋은 강연을 해주신 김준배 서울 나우 병원장께 다시 한 번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출처:

http://www.doctors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5940

http://www.doctors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5787

http://www.doctors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5494

http://mdcampus.co.kr/2017-kimes-%ec%a0%9c5%ed%9a%8c-%ec%9d%98%ed%98%91%ec%8b%a0%eb%ac%b8-%ec%a7%80%ec%8b%9d%ea%b2%bd%ec%98%81-%ec%84%b8%eb%af%b8%eb%82%98/

http://www.nowmed.co.kr/gateway.asp

https://www.youtube.com/watch?v=qmGGBvsoBdg

https://youtu.be/qmGGBvsoBdg

2017KIMES 5회 의협신문 지식경영세미나 김준배 서울 나우 병원장님 강의자료집

Posted by Wearekai

 

지난 3<의협신문>이 엠비에이 코리아와 공동으로 진행한 KIMES 지식경영 세미나 '의사, 서비스 디자인을 만나다'의 세 번째 강연자 김남형 계원대학교 교수님의 '인간을 위한 관점과 가치를 만드는 서비스 디자인'을 정리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김남형 교수님은 인간을 위한 관점과 가치를 만드는 서비스 디자인' 을 주제로 서비스 디자인의 개념과 프로젝트 사례와 인사이트 등을 소개해주셨는데요.

교수님자신을 인간을 위한 가치를 함께 만드는 프론티어라고 설명하시면서 가치 있는 프레임을 가지게 되면 그 프레인 안에서 새로운 가치를 실현해 볼 수 있다는 다소 철학적인 개념으로 강의를 시작하셨습니다.

 

 

<2017KIMES 5회 의협신문 지식경영세미나 김남형 계원대학교 교수님 강의자료집>

 

또 디지털 시대에 비즈니스를 성공으로 이끌 새로운 전략으로 유명한 필립 코틀러의 마켓 4.0(4차 산업혁명이 뒤바꾼 시장을 선점하라)의 일부를 소개해 주시기도 하셨는데요.

 

http://book.naver.com/bookdb/book_detail.nhn?bid=11637464

 

고객입장에서의 앱 사용 목표결정이라는 것으로 고객이 제품과 서비스를 경험할 때 불편을 겪는 지점을 찾아내고 앱을 통해 해결방법을 고민해야 한다고 하시면서, 현 디지털 시대에서 고객과 접점을 만들 최고의 채널 모바일! 이 모바일의 사용에 대한 한 단계 나아간 고민과 향후 전략이 기대된다고 하셨습니다.

그 이외에도 노인의 입장을 이해하기 위한 디자이너의 노력으로 페트리샤 무어(Patricia Moore)의 사례로 1979년부터 3년동안 80대 노인변장을 통해 노인의 삶을 체험해보고 그들에게 맞는 눈높이로 디자인을 한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유니버설디자이너의 사례도 보여주셨습니다.

<2017KIMES 5회 의협신문 지식경영세미나 김남형 계원대학교 교수님 강의자료집>

<2017KIMES 5회 의협신문 지식경영세미나 김남형 계원대학교 교수님 강의자료집>

 

디자이너는 고객이 느끼는 서비스에 공감력을 가지고 이를 잘 반영하여 해결책을 제시할 수 있는 문제해결자로서 적합하다 는 말씀을 하시면서 이의 사례로 <교통약자 서울 지하철 환승 서비스 디자인 프로젝트>를 보여주셨는데요.

 

이 프로젝트를 통해 이용자들에게 실질적인 길잡이 정보제공과 컨텐츠를 만드는 과정을 통해 교통약자의 보행동선을 감안한 안내문을 새롭게 디자인할 때 도움이 되었다고 합니다.

인간모두를 위한 유니버셜 디자인의 한계를 극복할 수 있는 방법론으로서의 서비스디자인 을 말씀해주시면서 서비스디자인을 정리해주셨습니다.

 

<2017KIMES 5회 의협신문 지식경영세미나 김남형 계원대학교 교수님 강의자료집>

 

서비스디자인이란 고객이 서비스를 통해 경험하게 되는 모든 요소에 대해 고객 중심의 맥락적인(Contextual) 집중적 리서치 방법을 활용하는 현장중심 리서치로 다양한 이해관계자의 욕구를 반영, 공동개발하는 특화된 가시화 방법이다.

빠른 반복실행으로 혁신적 아이디어를 구체화 함으로써 고객이 경험하는 제품, 공간서비스의 가치를 극대화할수 있다.

출처:서비스디자인협의회 2011

로 정리해주셨습니다.

또한 저희 위아카이와 의정부 서울 척병원이 함께 한 공간변화와 함께 미래를 준비하는 병원만들기세미나와 워크샵 사례도 보여주셨는데요.

 

아이스크레이킹 및 코크리에이션(Co-Creation)내부 조별 브레인 스토밍 시간과 프로토타이핑제작, 레고등을 이용한 실제공간디자인 해보는 시간등을 통해 기획된계에서 관계 된 핵심 서비스디자인 방법론을 활용한 워크숍은 가성비 높은 대안이 될 수 있다고 하셨습니다.

 

<2017KIMES 5회 의협신문 지식경영세미나 김남형 계원대학교 교수님 강의자료집>

 

이를 통해 얻을 수 있는 인사이트로는

1.병원의 다양한 이해관계자들의 요구사항을 짧은 시간에 도출하고 공유가능

2.서비스디자인 방법론을 통해 병원의 다양한 이해관계자들의 입장에서 문제점을 맥락적으로 도출가능

3.서비스 블루 프린트 방법론을 통해 각부서나 개인의 편협한 관점에서 솔루션을 찾는 한계성을 벗어나 통합적, 맥락적, 총체적으로 도출할 수 있는 시각과 시야를 갖는 계기를 마련

4.구성원들의 공감대를 형성하여 각 구성원들이 주체적이고 주도적인 문화를 만드는 계기를 마련

5.워크숍 시작 전 관련 전문가들의 특강을 통해 워크숍의 필요성을 공감하게 하여 동기를 부여시키는 것 또한 중요한 과정중의 하나

6.구성원 모두가 한마음으로 함께 병원의 미래를 만들어 가는 공감대 형성

코크리에이션(Co-Creation)을 통해 의료진 및 직원들로 하여금 사용자의 입장에서 문제점 및 솔루션을 도출하는 기회를 가짐으로서 공감대형성과 프로젝트를 인식하고 커뮤니케이션의 기회제공

7.레고블록을 활용하여 공간의 레이아웃 관련하여 빠른 프로토 타이핑을 만들고 이를 시각화하는 것이 중요하며 컴피티션을 통해 팀별로 도출된 내용 중에 장점만을 모아서 기획과 설계에 반영하는 것이 좋다.

 

앞으로 서비스 디자인을 프로젝트에 적용할 때 기술로 공간의 경험을 높일 수 있는 IOT, 빅데이터, 인공지능등의 기술을 포함하여 프로젝트에 반영한다면 헬스케어 분야에 있어서 서비스디자인의 가치를 확장하는 계기가 될것 이라는 마무리로 서비스디자인의 다양한 세계를 강연해주셨습니다.

위아카이와 함께사는 공간에 공감하다 프로젝트에서도 '의료공간에 있어서의 서비스디자인의 중요성'에 대해 강연하신 내용이 있어서 링크걸어봅니다.

 

http://wearekai.net/147

장시간 '인간을 위한 관점과 가치를 만드는 서비스 디자인'에 대해 좋은 강연을 해주신 김남형 계원대학교 교수님께 다시 한 번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출처:

http://www.doctors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5940

http://www.doctors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5787

http://www.doctors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5494

http://mdcampus.co.kr/2017-kimes-%ec%a0%9c5%ed%9a%8c-%ec%9d%98%ed%98%91%ec%8b%a0%eb%ac%b8-%ec%a7%80%ec%8b%9d%ea%b2%bd%ec%98%81-%ec%84%b8%eb%af%b8%eb%82%98/

https://www.dezeen.com/2011/10/06/competition-five-pairs-of-tickers-to-dad-patricia-moore-lecture-to-be-won/

http://www.rapportian.com/news/articleView.html?idxno=14030

2017KIMES 5회 의협신문 지식경영세미나 김남형 계원대학교 교수님 강의자료집

Posted by Wearekai

 

 

지난 3<의협신문>이 엠비에이 코리아와 공동으로 진행한 KIMES 지식경영 세미나 '의사, 서비스 디자인을 만나다'의 두 번째 강연자 텐지노 그룹의 오영미 대표님의 '공감의 기술을 통한 의료 서비스 디자인 사례' 을 정리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오영미 대표님은 서비스디자인 공감'비법과 좌충우돌 서비스디자인 실전사례를 중심으로 강의를 진행하셨는데요.

 

01.의료+서비스

<2017KIMES 5회 의협신문 지식경영세미나 텐지노 그룹 오영미 대표님 강의자료집>

 

먼저 의료서비스 즉 의료+서비스의 개념 을 정의해 주셨습니다.

1.고객들은 아프거나 다쳐서 심각한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

2.입원환자들은 서비스 시설에 발을 딛는 것 뿐만 아니라 심지어 그 안에서 생활해야 한다.

3.불가피하게 찾는 서비스이지 원해서 찾는 것은 아니다.

4.본질적으로 개인 프라이버시와 밀접하게 관련되어 있다.

5.다른 서비스에 비해 전인적인 맞춤형 서비스를 요구하는 경우가 많다.

 

그리고 이러한 의료서비스의 선택요인 도 크게 3가지로 분류하여 정의해 주셨는데요.

1.기능적 단서-서비스의 기술적인 수준

능력을 보여주고 확신을 부여한다.

2.물리적 단서-오감을 자극하는 사물(시설, 장비, 조명등)

첫인상, 기대, 가치에 영향을 미친다. 즉 서비스를 골라야하는 첫 단계에서 그 서비스를 구입하는 것이 낫겠다고 느끼게 만드는 것

3.인간적 단서-서비스 공급자의 행동이나 외모(몸짓, 말투, 태도등)

기대를 뛰어넘는 가치를 제공하기 위해서는 인간적 단서가 가장 중요하다.

 

02.? 서비스 디자인 인가?

<2017KIMES 5회 의협신문 지식경영세미나 텐지노 그룹 오영미 대표님 강의자료집>

 

오영미 대표님은 이를 통해 왜? 서비스 디자인 인가?하는 물음을 던지셨고 이는 고객의 Need가 세분화 된 것으로 이는 다음과 같이 명시적 욕구, 묵시적 욕구, 잠재적 욕구 로 분류하였으며 결국 공감은 바로 디자인 리서치를 통해 실현될 수있다고 하셨습니다.

서비스 디자인을 위한 디자인 리서치란

사람을 이해하며 니즈를 찾아가는 과정

이라는 것입니다.

디자인은 행동의 변화를 이끌며, 사람들을 움직이는 동기(Motivation)을 알면 사람들의 행동을 변화 시킬 수 있다 고 하셨습니다.

 

03.서비스 디자인 공감비법

<2017KIMES 5회 의협신문 지식경영세미나 텐지노 그룹 오영미 대표님 강의자료집>

 

그간에는 무엇을 만들것인가? 어떻게 만들것인가?에 집중했다면 이제는 왜? 만들어야하는가?에 집중할 때라 하셨습니다.

What< Why라는 것입니다.

 

04.좌충우돌 서비스디자인 실전사례

<2017KIMES 5회 의협신문 지식경영세미나 텐지노 그룹 오영미 대표님 강의자료집>

 

오영미 대표님은 이제는 기존의 방식을 달리해야 할 때라며 "환자들이 왜 불편해 하는지를 파악하고 그들의 의견을 공감할 수 있어야 한다고 하시면서 환자,보호자 불만해소 응급실 진료과정 정보전달 디자인연구 2015’를 보여주셨습니다.

응급실에 있는 환자나 보호자의 혼란을 줄이고, 의료진이 지속적으로 진료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기 위해 서비스 디자인을 고민한 결과 리플렛 대신 각 장소마다 '진료 가이드'를 벽면에 만들었으며, '응급실 진료카드'를 만들어 환자등록부터 입·퇴원 과정까지의 현재 진행상황을 파악할 수 있게 하였는데요.

그 결과 환자들은 진료카드를 버리지 않고 가지고 다니면서 혼란과 불안함을 최소한으로 느꼈으며 고객인 환자들의 만족도도 높아졌다고 하셨습니다.

의료진 입장이 아니라 고객인 환자의 마음을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는 공감'의 기술을 통한 의료 서비스 디자인을 실현하는 다양한 방법과 '공감'의 기술로 환자 마음 읽는 서비스 디자인  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소중한 강연이었습니다.

장시간 '공감의 기술을 통한 의료 서비스 디자인 사례'에 대해 좋은 강연을 해주신 텐지노 그룹 오영미 대표님께 다시 한 번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출처:

http://www.doctors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5940

http://www.doctors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5787

http://www.doctors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5494

http://mdcampus.co.kr/2017-kimes-%ec%a0%9c5%ed%9a%8c-%ec%9d%98%ed%98%91%ec%8b%a0%eb%ac%b8-%ec%a7%80%ec%8b%9d%ea%b2%bd%ec%98%81-%ec%84%b8%eb%af%b8%eb%82%98/

2017KIMES 5회 의협신문 지식경영세미나 텐지노 그룹 오영미 대표님 강의자료집

Posted by Wearekai

 

지난 3<의협신문>이 엠비에이 코리아와 공동으로 국제의료기기·병원설비전시회(KIMES 2017) 기간에 의사회원과 의료기관 종사자를 대상으로 하는 '지식경영 세미나'를 마련하였습니다.

이번 세미나는 벌써 올해로 5회째로 '의사, 서비스 디자인을 만나다' 라는 주제로 이루어졌는데요.

오늘은 구정하 가톨릭대 의료경영대학원 교수이자 디자인 케어 대표가 '환자경험을 위한 서비스 디자인'이라는 주제로 첫번째 강의를 하신내용을 정리해보겠습니다.

구정하 교수님은 과거와 달리 환자는 능동적으로 병원을 선택하고 변화한 만큼, 병의원에서도 의료서비스를 개발하고 개선해 환자경험을 향상시키는 방법을 고민해야 한다고 강의를 시작하셨는데요.

서비스 디자인이란 디자인적 방법으로 서비스를 개발 및 개선시킴으로서 사용자의 경험을 향상시키는 분야이고 이를 의료분야와 결합시켜 볼 수 있고

 

<2017KIMES 5회 의협신문 지식경영세미나 디자인케어 구정하 교수님 강의자료집>

 

의료에서 서비스디자인이란 디자인적 방법으로 의료서비스를 개발 및 개선시킴으로서 환자의 경험을 향상시키는 분야로 바꾸어 설명할 수 있다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서비스디자인의 특징을 4가지로 나누어 설명해주셨는데요.

1.이해관계자들의 다 학제적 협업을 통한 이루어짐(Co-creative)

2.서비스를 이용하는 사람들의 경험에 기반(User Centered)

3.매 단계 마다 시각적인 결과물(Evidencing)

4.전체를 시스템적으로 접근(Holistic)

 

<2017KIMES 5회 의협신문 지식경영세미나 디자인케어 구정하 교수님 강의자료집>

 

환자중심성은 우리나라에서도 7월부터 국민건강 보험심사평가원에서 환자경험을 바탕으로 한 환자중심성평가를 실시할 예정인데, 환자경험이란 바로 환자가 질병을 극복하는 과정에서 겪는 감각,시간,관계적인 모은 일과 그것을 통해 얻는 생각과 감정 그리고 행동이라고 정의해 주셨는데요,

이러한 환자경험은 바로 개인적,주관적인 것으로 사람에 대한 깊은 통찰을 통해서만 증진시킬수 있고 정성적 방법을 통한 접근이 필요하다고 하셨습니다.

 

<2017KIMES 5회 의협신문 지식경영세미나 디자인케어 구정하 교수님 강의자료집>

 

그러므로 교수님은 환자를 관찰하고, 환자가 무엇을 원하는지 파악해 적용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하시면서 서비스디자인 프로세스 과정을 보여주셨습니다.

 

<2017KIMES 5회 의협신문 지식경영세미나 디자인케어 구정하 교수님 강의자료집> 

 

이는 문제가 해결될 때 까지 확산과 수렴을 반복하는데, 그 예로 환자의 능동적 입원생활을 위한 입원생활 다이어리를 통해 환자가 어떤 진료를 받는지 상세하게 알려주고, 환자의 일기는 물론 입원했던 주변 환자의 롤링페이퍼 등을 작성해 입원생활의 전체 모습을 기록할 수 있게 함으로써 입원기간동안은 물론 퇴원후에도 건강을 지키며, 만족도를 높이는 계기가 되었다고 합니다.

또한 서울시 동부병원 '환자 존중형 외래 진찰실' 사례에서 보듯 전형적 외래진찰실의 형태에서 변형된 탁자형 테이블에서 의사와 환자, 보호자가 같은 의자에 앉아서 편안하게 진료 상담을 받을 수 있게 함으로서 환자는 편한 마음으로 만족도 높은 진찰경험을 할 수 있게 되었다고 합니다.

환자의 목소리에 집중해야하며 함께 일하면서 환자가 무엇을 원하는지 알아야 한다고 하시면서 최근의 의학교육의 변화로 디자인을 배우는 의대생들의 사례로 서울의대는 올해부터 본과 2학년을 대상으로 의료서비스 디자인 과목을 개설하였다고 하는데요. 작지만 변화하는 움직임이 시작되고 있다고 하시면서 서비스 디자인을 통해 환자경험을 높일 수 있는 중요성에 대해 강의를 해주셨습니다.

 

장시간 환자경험을 위한 서비스디자인을 강연해 주신 디자인케어 구정하 교수님께 다시한번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출처:

http://www.doctors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5940

http://www.doctors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5787

http://www.doctors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5494

http://mdcampus.co.kr/2017-kimes-%ec%a0%9c5%ed%9a%8c-%ec%9d%98%ed%98%91%ec%8b%a0%eb%ac%b8-%ec%a7%80%ec%8b%9d%ea%b2%bd%ec%98%81-%ec%84%b8%eb%af%b8%eb%82%98/

2017KIMES 5회 의협신문 지식경영세미나 디자인케어 구정하교수님 강의자료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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