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디자인 #병원리모델링 #헬스케어디자인 #UX디자인 #Human Centered Design #종합병원 #User First #캘커타 커뮤니케이션 #해시태크 #hashtag#Homify

 

지난 117일 수요일 오전 10시 위아카이와 캘커타 커뮤니케이션(Calcutta Communication)의 고윤환 대표님이 주최하시는 웹 관련 검색엔진 (seo 검색엔진최적화 진단) 교육 3번째 마지막 정리시간입니다.

첫 번째 시간에는 SEO Search Engine Optimization의 약자로 검색엔진 최적화 라는것과 검색엔진이 어떤 원리로 움직이는지, 왜 알고리즘이라는 것을 적용 하는지등을 정리해보았고, 두 번째 시간에는 특정 핵심어 앞에 ‘#’ 기호를 붙여 써서 식별을 용이하게 하는 메타데이터 태그의 한 형태인 해시태그(hashtag)에 대해 정리해 보았습니다.

마지막 시간에는 다양한 정보를 제공해 주셨는데, 인스타그램이나 블로그, 홈페이지에 마케팅의 방법 으로 예를 들어 병원인 경우 병원의 로고를 넣어 공신력을 부여하고 그 병원이 검색될 때 함께 검색되는 효과를 주는 법, 그리고 사진의 여백을 활용하여 위아카이 홈페이지 주소등을 워터마크로 넣어 주는 법등을 설명해 주셨습니다.

SEOhashtag(#)를 통해 많이 노출되어 많이 들어올 수 있게 날개를 달아주는 방법을 연구해야 된다고 해주셨는데요.

참고하고 내것처럼 베끼라Homify의 홈페이지도 보여주셨습니다.

 

https://www.homify.com/

 

Homify의 홈페이지의 오른쪽부분의 빨간박스 친곳에는 Homify와 함께 연동되는 facebook, plus.google.com, Instagram, Twitter등으로 바로 갈 수 있는 버튼이 모여 있습니다.

 

https://www.facebook.com/homifyKR/?brand_redir=1718161511787476

 

 

 

 

https://plus.google.com/101571581055052261006

 

https://twitter.com/HomifyUs

 

https://www.instagram.com/homify/

 

유쾌하고 긍정적인 고윤환 대표님께서는 위아카이 비즈니스의 핵심을 살려 hashtag(#) 키워드를 제안해 주셨을 뿐 아니라 잘하고 있지만 옷장정리를 새로해서 지금의 Trend에 맞춰 스카프도 매주고 매치를 해서 새롭게 드레스 업을 하듯 위아카이의 여러 채널을 좀 더 정비하고 다듬어서 멋진 변화를 주자 고 자신감을 북돋워 주셨습니다.

1월 새기분으로 좋은 강연과 긍정의 변화를 이끌어 주신 캘커타 커뮤니케이션(Calcutta Communication)의 고윤환 대표님이 주최하시는 웹 관련 검색엔진 (seo 검색엔진최적화 진단) 교육은 너무나 재미있고 도움이 많이 되는 값진 시간들이었습니다.

다음번 기회에 또 다른 멋진 아이디어와 가이드를 전해 주실꺼라 기대 만땅입니다.^^

 

출처:

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3613140&cid=59088&categoryId=59096

http://m.womennews.co.kr/news_detail.asp?num=45612#.Wl_8ZE0UmUk

http://www.calcutta.co.kr/

https://www.homify.com/

https://www.facebook.com/homifyKR/?brand_redir=1718161511787476

https://plus.google.com/101571581055052261006

https://twitter.com/HomifyUs

https://www.instagram.com/homify/

Posted by Wearekai

지난 117일 수요일 오전 10시 위아카이와 캘커타 커뮤니케이션(Calcutta Communication)의 고윤환 대표님이 주최하시는 웹 관련 검색엔진 (seo 검색엔진최적화 진단) 교육 2번째 정리시간입니다.

 

지난시간에는 위아카이 홈페이지와 블로그와 Pinterest 와 인스타그램등을 보면서 사용자의 관점에서 사용자의 행태를 관찰하고 트렌드를 분석하고 마케팅적 관점에서 아쉬운 여러 가지를 진단해보는 첫 번째 시간으로 SEO Search Engine Optimization의 약자로 검색엔진 최적화 라는것과 검색엔진이 어떤 원리로 움직이는지, 왜 알고리즘이라는 것을 적용 하는지등을 정리해보았구요.

오늘은 특정 핵심어 앞에 ‘#’ 기호를 붙여 써서 식별을 용이하게 하는 메타데이터 태그의 한 형태인 해시태그(hashtag)에 대해 정리해보겠습니다.

해시태그가 붙은 단어는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에서 편리하게 검색할 수 있다고 하는데 특히 주의점으로 해시 기호 뒤 문구는 띄어쓰지 않고, 띄어 쓸 경우 해시태그가 아닌 것으로 인식한다고 합니다.

 

 

 

 

Different social media platforms have different ways to display the results when a hashtag is searched on them

https://www.exporttweet.com/blog/hashtag/

 

해시태그(hashtag)는 게시물에 일종의 꼬리표를 다는 기능이다. 특정 단어 또는 문구 앞에 해시(‘#’)를 붙여 연관된 정보를 한데 묶을 때 쓴다. 해시(hash) 기호를 써서 게시물을 묶는다(tag)고 해서 해시태그라는 이름이 붙었다. 해시 기호 뒤 문구는 띄어쓰지 않는다. 띄어 쓸 경우 해시태그가 아닌 것으로 인식한다.

처음에는 관련 정보를 묶는 정도의 기능으로 쓰였지만, 지금은 검색 등 다른 용도에도 쓰인다. 예컨대 인스타그램이나 페이스북 같은 SNS에 게시물을 올리고 해시태그를 달면,다른 사용자도 그 게시물과 같은 해시태그를 단 게시물을 함께 찾아볼 수 있다.

 

[네이버 지식백과] 해시태그  [hashtag]

- 문화현상으로 진화한 SNS 검색용 메타데이터 (용어로 보는IT)

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3579481&cid=59088&categoryId=59096

   

해시태그를 사용한 예를 들어 보면 SNS에서 '위아카이'이라는 단어에 해시태그를 달아 '#위아카이'이라고 검색하면 위아카이 관련된 사진이나 글을 찾아볼 수 있는데. 이미지의 경우 노태린대표님이 워낙 대외적으로 활동을 많이 하시다 보니 위아카이에 노태린대표님 관련한 자료들이 많은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고윤환대표님께서는 위아카이 비즈니스의 핵심을 살려 #병원디자인 #병원리모델링 #헬스케어디자인 #응급실 #성형외과 #비뇨기과 #종합병원 #UX디자인 #HospitalDesgin #창원파티마병원 #동탄골드만비뇨기과등등의 키워드를 제안해 주시기도 하셨습니다.

게시물에 일종의 꼬리표를 다는 기능인 해시태그(hashtag)지만 나아가 정보의 바다에서 검색을 보다 잘 되게 하기 위해 날개를 달아주는 기능 이라는것이 작지만 너무나 매력적인 기능이네요.^^

다음시간에는 Google’s Search Engine Optimization Starter Guide를 비롯 트렌드를 분석하고 적용하는 방법에 대해 정리해 보겠습니다.

 

출처:

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3613140&cid=59088&categoryId=59096

http://m.womennews.co.kr/news_detail.asp?num=45612#.Wl_8ZE0UmUk

http://www.calcutta.co.kr/

https://www.forbes.com/sites/jlim/2016/07/31/asias-best-co-working-spaces-are/#58904b7ef4d7

https://yellpaki.com/166/googles-search-engine-optimization-starter-guide.html

https://www.exporttweet.com/blog/hashtag/

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3579481&cid=59088&categoryId=59096

Posted by Wearekai

NATIONwide Children 's Hospital행동 건강 상태가 암이나 천식과 같은 질병이라는 메시지를 말하고자 합니다. 그래서, 오하이오 주 콜럼버스에 있는 아동 병원 캠퍼스에서 미국 최대의 자립형 풀 서비스 정신과 시설을 건설하기 위해 건축 회사 인 NBBJ (오하이오 주 콜럼버스) Architecture + (Troy, N.Y.)와 제휴하고 있습니다.

새로운 시설을 메인 캠퍼스에 직접 배치함으로써 Nationwide Children은 행동 건강 장애와 관련된 오명을 줄이는 것은 물론 치료 및 서비스에 보다 쉽게 접근 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386,000 평방 피트 규모의 건물은 2020 년에 개원할 예정이며, (미래의 확장을 위한 수용 가능한) 48 개의 입원 환자 침대는 청년기의 입원 환자, 어린이 입원 환자 및 지적 발달 장애인 3 가지 단위로 나뉩니다.

오하이오 주 콜럼버스에있는 전국 어린이 병원 (Nationwide Children 's Hospital)은 최근에 “Lots Behavioural Health Pavilion”의 기공식을 기념했습니다.

새로운 1 5 8 백만 달러의 “Lots Behavioural Health Pavilion”은 자연 채광에 대한

쉬운 접근을 통해 개방적이고 따뜻함을 느끼도록 합니다.

밝고 편안한 가족 센터는 가족들에게 함께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합니다.


가족들은 식사 공간에서 식사를 함께 나눌 수 있으며 가족 중심의 치료를 더욱 발전시키기 위해 시설은 집회, 예배 및 명상 공간등으로 설계 될 예정입니다.


시설은 평화로운 안뜰과 함께 외부의 전경을 가져올 것입니다.


입원 환자 침실에는 환자가 보안 장치를 떠나지 않고 야외 공간에 출입 할 수 있도록 확장된 현관이 있습니다.


로비 공간은 개방되어 있으며 자연 채광에 초점을 두고 있습니다.


옥상 놀이 공간은 환자가 아이들처럼 마음껏 뛰놀며 달릴 수 있도록 스테인레스 스틸

케이블 그물을 사용하여 안전과 보안을 제공합니다.

1 층에는 ‘psychiatric crisis center‘가 있습니다.

컨퍼런스 센터는 연구자 및 지역 사회 파트너를 위한 협력을 촉진하고 정신 및 행동 건강 분야의 사람들을 위한 확장 된 교육 및 훈련 기회를 제공합니다.


독립형 시설은 행동 건강 상태와 함께 어린이 및 청소년에게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이 프로젝트는 'Big Lots'와 'Big Lots Foundation'으로부터 5천만 달러의 기부금을

 받았으며 'Big Lots Behavioral Health Pavilion'으로 명명 될 것입니다.

시설에는 또한 16개의 침대와 10개의 침대가 있는 정신과 위기 센터로 구성된

'Youth Crisis Stabilization'부서가 있습니다. 

많은 시설과 달리 'Psychiatric crisis center'는 Ed의 하위 부서가 아니라

정신과 의사가 주도하는 별도의 프로그램입니다. 

이 건물은 소아과의 행동 건강 연속체를 지원하고  외래 치료를 위한 공간을 포함

할뿐만 아니라 특히 어린이와 정신 질환에 초점을 맞춘 연구원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도시 환경에 위치했지만 2개의 대형 야외 안뜰과 치유 환경에 기여하는 자연 채광으로

가득찬 밝고 통풍이 좋은 공간의 'Big Lots Behavioral Health Pavilion' 입니다.






연관 자료 – http://www.nationwidechildrens.org/

출처 – https://www.healthcaredesignmagazine.com/projects/behavioral-health/first-look-nationwide-childrens-hospitals-big-lots-behavioral-health-pavilion/#slide-11

사진 – COURTESY NATIONWIDE CHILDREN’S HOSPITAL AND NBBJ

글쓴이 - 철수

Posted by Wearekai



“2b-architectes”는 증가하는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지붕을 확장하여 새로운 ‘Sylvana Hospita’를 만들어 냈습니다. ‘University Care and Rehabilitation Center Sylvana ‘(CUTR)는 제네바 호수 전체가 내려다 보이는 숲의 가장자리에 위치했으며 1913‘Epalinges’에 지어진 요양원을 차지했습니다.





증가하는 병원의 재활용 침대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지붕 최적화를 통해 1950년대 다락방과


옥상을 대체하여 침대들과 간호 프로그램을 위한 2층 공간을 창출하였습니다. 기술 및 크기 


관련된 제약 조건은 지붕 릿지 및 표면을 사용하는 유기적 형태로 통합되어 인근 수목한계선과


혼합되는 방식으로 재해석했습니다.







이러한 통합에 대한 강한 열망은 구리 코팅 된 역청 지붕 막의 선택을 가져왔으며 궁극적으로 

러싸고 있는 나무들의 색조를 띠게 되었습니다.새로 시공된 지붕 공사는 조립식으로 만들어 

졌으며 나무로 만들어 졌기 때문에 추가적인 하중은 제한적이었습니다. 다행히 병원 가동을 

중단하지 않고도 공사 마감일을 지킬 수 있었으며 새롭게 추가 된 2개의 층에는 19개의 방과 

29개의 재활 침대가 생겨 CUTR Sylvana 의 침대 수를 95개로 늘렸습니다. 새로운 침대 외에도 노인 복지를 위해 병원 직원, 의사 및 간호사는 물론 다양한 치료 프로그램 및 시설(작업요법

물리치료)를 위한 방이 생겨났습니다. 아래층의 방 조직과 유사하게 두 개의 새로 추가된 두 층들은 사람들이 단순히 산책을 하거나 재활 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실내 거리로 만들어 졌습니다.










연관 자료 – http://www.2barchitectes.ch/news

출처 - http://www.archdaily.com/877761/roof-extension-of-sylvana-hospital-2b-architectes

사진 – Matthieu Gafsou

글쓴이 철수

Posted by Wearekai



영화나 애니메이션에서 보면 주인공들이 적과의 싸움을 통해 상처를 받아 몸이 회복하기 위해 치료를

는 공간은 이라는 매개체를 사용해 회복하곤 합니다. 오늘은 제일 보편적인 장소인 수영장에

 대해서 포스팅 하겠습니다.




FUSTER + Architects”는 신체 장애를 가진 아이들을 위해 수영장을 디자인 했습니다.

수영장은 5세에서 16세 사이의 신체 장애를 가진 아동들이 사용할 수 있는 치료 시설로 설계되었으며 

시설들은 대중에게 개방되기도 하지만 주로 ‘La Esperanza School’의 학생들이 사용합니다.

푸레르토 리코의 첫번째 구조물인 수영장의 외관은 황녹색 ’verde esperanza’ 색상과 메인 수영장 

바닥에는 ‘esperanza(희망)’가 쓰여져 있습니다.








수영장의 디자인은 다음과 같은 전제 조건을 포함합니다.

 

- 이 프로젝트는 ‘La Esperanza School’ 근처에 있는 빈 주차장에 위치하며 이 장소는 두 지점을 연결하는   보행자 통로를 이용하여 수영장과 학교 사이를 연결합니다. 또한, 이 위치는 예산을 낮게 유지하고 향후   프로젝트 확장을 위한 공간을 제공하는데 일조했습니다.


- 공간의 주인공은 빛과 하늘이며 프로젝트의 가장 중요한 의도 중 하나는 자연적인 빛이 내부의 

  분위기를 지속적으로 변화시키는 독특한 공간을 만들어 내는 것이었습니다. 사용자와 자연 사이의 

  직접적인 연결을 만들어 내 치유 과정을 촉진하도록 합니다.


- 모든 수영장은 안뜰로 대해지며 프로토 타입은 그 섬의 식민지 및 토착 건축물에 뿌리를 둔 원시적인 

  푸레르토 리코의 디자인 요소입니다. 수영장은 원통형 난간과 함께 천장 구멍은 하늘을 프레임으로 

  하여 사용자와 천구 사이에 직접적인 관계를 형성합니다. 아이들은 등 뒤로 누워 위쪽을 바라보며 

  치료를 받기 때문에 이 관계는 중요합니다.


- 디자인은 사용자를 강화화며 보편적인 디자인의 모든 요건을 충복하는 동시에 치료 공간에 필요한 

  임상적 요건보다는 공간적 경험을 강조하는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 건축 재료는 공간을 쾌적한 온도로 유지하는 반면 내향 설계는 외부에서 집중을 방해하는 것들 것 

  차단하면서 충분한 자연 채광을 허용합니다.
















연관 자료 http://www.archdaily.com/777428/therapeutic-pools-for-la-esperanza-school-fuster-plus-architects

출처 - http://www.fusterarchitects.com/

사진 – Jaime Navarro

글쓴이 철수

Posted by Wearekai




ball-nogues studio” LA 병원( cedars-sinai medical center )을 위한 healing-pavilion’을 디자인 했습니다.





이 프로젝트는 2017년 FABRICATE 결선 진출 자로 선정 되었으며 LA 병원의 새 정원에 자리잡은 healing-pavilion’은 고객을 위해 쉴 수 있는 그늘과 좌석을 제공하며 직경 2인치의 연강 튜브 2,793피트를 사용하여 만들어 졌습니다. 352개의 개별 구성 요소가 컴퓨터 수치 제어 롤링 시스템으로 정확하고 정교하게 만들어 졌으며 구조물은 외부적인 요소가 없는 구조적인 쉘을 형성하고 있습니다.




파빌리온의 가장 중요한 기능은 방문자의 마음을 질병에서 멀리 옮길 수 있는 공간을 만드는 것입니다튜브에 의해 생겨난 복잡한 패턴과 이로 인해 바닥에 생기는 그림자는 방문자의 상상력을 사로잡기 위한 것입니다그리고환자와 손님들이 개별적인 사용 및 다른 사람들과 공유 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편안한 휴식을 취할 수 있는 반쯤 숨겨져 있는 투명한 공간을 제공합니다.









연관 자료 - http://www.ball-nogues.com/#project-236

             - htto://www.fabricate2017.org/

             - https://www.cedars-sinai.edu/

출처 - https://www.designboom.com/architecture/ball-nogues-studio-healing-pavilion-cedars-sinai-medical-center-los-angeles-09-03-2017

사진 - ⓒball-nogues studio, sibylle allgaier

글쓴이 - 철수

Posted by Wearekai

병원 같지 않은 병원 “Terra alta oberkirch maternity hospital”



“Dolmus Architekten”는 스위스 ‘Oberkirch’지역에 병원 같지 않은 병원 “Terra alta oberkirch maternity hospital”를 설계했습니다.


사람은 병원 이라는 공간을 따뜻하고 회복하는 공간이 아닌 차갑고 무서운 공간으로 인식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와는 반대로 집은 따뜻하고 회복하고 평안한 공간으로 사람들은 느낍니다.


이 병원의 특별한 특징은 건축물이 병원 건물(의료용)이 아니라 주거용() 건물로 보이게 하려는 건축업자의 열망이 표현된 점 입니다. 그곳은 셈파크(sempach) 호수와 산의 전경을 감상할 수 있는 숲 가장자리에 바로 서 있습니다. 서로 상쇄(offset) 된 두 개의 건물 본체가 기존의 서로 다른 연결 고리에 연결되고 외부와 연결되는 앞마당은 출생지의 주소를 형성합니다.






1층에는 교육 및 휴게실 지역, 출생 구역 등과 같은 용도로 사용되는 공간이 있으며 중앙의 넓은 입구는 짧은 절차와 개요를 보장해주고 있습니다. 위층에는 산후 조리실과 치료실 및 연습실로 배치 되었습니다. 건물 전체가 6개월 이내에 끝내야 해서 콘크리트 받침대 위에 목재를 세워 

개발하였고 사용된 목재는 건물 소유주의 지속 가능성 아이디어와 함께 매우 적합한 재료였습니다.


나무의 어두운 색상뿐만 아니라 수직적인 외관 구조는 숲의 색과 빛의 분위기와 합쳐져 조화롭습니다. 대조적으로 내부 인테리어는 밝은 가문비 나무의 장식과 함께 Christian Deuber의 조명 컨셉으로 인해 가정적인 분위기가 만들어 졌습니다.







연관 자료 – http://wearekai.net/521

                http://www.geburtshaus-terra-alta.ch/

출처 – http://www.dolmus.ch/

사진 – Michael Schwiefert

글쓴이 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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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적인 공간의 연속성을 품은 “Woldyia Maternity Center”


“Vilalta Arquitectura(Xavier Vilalta)는 에티오피아 북동쪽에의 Woldya시에 있는 병원 건물 입구에 위치하고 “Woldyia Maternity Center”를 설계했습니다.

이 프로젝트의 핵심적인 결정은 동일한 입구 공간을 공유하는 두개의 영역으로 나누는 것으로 기능적인 모성 단위와 어머니의 대기 영역으로 이 프로그램 그 지역의 사회학적 분석의 결과로 탄생했습니다. 이 공간은 농촌 지역 출신의 엄마들이 자녀들이 태어나기 2주 전에 편안함을 느끼며 살수 있는 공간입니다. 

첫 번째 공간은 기능적이고 운영 가능한 의료 공간으로 중앙 복도로 연결된 세 개의 직사각형 볼륨으로 구성되며 maternity(임부) 단위의 다른 영역인 ‘Reception’, ‘Patient’, ‘Operation’ 영역을 구성합니다. 

이것들은 서로 분리되어 주요 복도 안쪽에 빛을 가져오고 있으며 외관의 디자인은 전통적인 에티오피아 패턴을 사용하여 창문 창살에 표현했습니다.외기의 수용은 옥외 공간과 기후를 이용하여 그 지역사회를 “Woldyia Maternity Center”내로 통합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두 번째 공간은 어머니의 대기 영역으로 에티오피타의 전통적인 주거지인 ‘tukul(2층으로 된 둥근 오두막집 형태로 사람들은 주로 2층에 살고 1층에는 동물들을 기르기도 함)’에서 영감을 받았으며 투쿨과 비슷한 패턴으로 구성된 원형 볼륨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새로운 엄마들을 위한 큰 집처럼 부엌과 5개의 침실과 화장실이 있는 야외 거실로 구성되었습니다.



연관 자료 - 로앤 산부인과 광명점(http://wearekai.kr/view.php?table_name=pf_2016&thread=18&thread_align=1)

       - 삼성 서울병원 분만장 설계 (http://wearekai.kr/view.php?table_name=pf_2015&thread=14&thread_align=1)

출처 – http://vilalta.cat/

사진 – Gonzalo Guajardo

글쓴이 – 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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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는 물로 심판하지 않겠다는 약속의 의미로 무지개가 생겼다고 성경에 기록되어 있는데요. 컬러풀한 ‘HITO’의 외관을 보니 마치 이곳을 통해서 종양을 완치 받을 수 있다고 약속을 하는 거 같습니다. 


1999년부터 Teletón 재단은 장애 아동들의 필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여 왔습니다. 그 일환의 하나로 멕시코의 주요 사망 원인 중 하나인 암에 걸린 아동들을 돕기 위해 uerétaro 도시에 HITO(Teletón Infant Oncology Clinic)를 만들었는데 Querétaro도시는 멕시코의 중심지이자 높은 성장률과 개발률로 선택 되었다고 합니다.







건축 컨셉은 세포 재생의 원리를 나타내는 일련의 세포들의 다양한 움직임을 만드는 세포 사슬의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이러한 각 셀들은 전체 9개의 섹션으로 제공되며 커브 형태입니다.

HITO는 최고 수준의 전문 아동 종양 서비스를 제공하며 9개의 섹션은 영상, 핵 의학, 방사선 요법, 혈액은행, 실험실, 병리학, 집중 치료실, 화학 요법 및 예배실이 있습니다.












이 지역의 총 면적은 45,130 평방미터로 자연 보호 구역과 미래의 확장을 위해 별도로 마련되었으며 주 출입구는 복합 건물의 중심에 위치하며 각기 다른 구역은 리셉션에서 다양한 층들로 나눠져 있습니다. 병동과 화학 요법 분양의 미래 성장을 수용하기 위해 일부 섹션에는 추가 수준을 갖춘 네 개의 일반적인 수준이 있습니다.



Teletón 은 어린이 시스템 (SIT)을 통해 더 크고 더 나은 자격을 갖춰 병으로 인해 힘들어 하는 아동들을 적극적으로 돕고자 합니다.




연관 자료 – http://wearekai.kr/view.php?table_name=pf_2014&thread=12&thread_align=1

출처 – http://www.teleton.org

사진 – Jaime Navarro, Paúl Czitrom

글쓴이 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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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 고령화에 따른 사회적 문제 해결을 위한 “SAYANOMOTO CLINIC”



문재인 정부가 치매를 국가가 책임지는 치매국가책임제를 발표하면서 치매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아직까지 우리나라는 어쩔수 없는 상황(치매)에 대한 당연한 결과(요양원)로만 치부하고 있습니다. 일본에서는 치매 초기부터 접근하여 체계적인 치매 치료를 위한 방법을 제시하고자 합니다. 여기 “yamazaki kentaro”는 치매 환자 치료를 위한 “SAYANOMOTO CLINIC”을 설계했습니다.




다른 도시와 마찬가지로 인구 고령화에 따른 더 많은 요구 사항이 늘어나는 사가시에 위치한 “SAYANOMOTO CLINIC”은 치매 환자 치료를 전문으로 하고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클리닉 운영 계획에 환자의 효율적이고 안전한 치료를 제공하는 것 외에도 환자와 그 가족을 위한 교육 영역까지 포함을 시켰다는 것입니다. 건축가 겐타로 야마자키는 치매 상태에 직면한 사람들을 위한 출발점으로 공동체(SAYANOMOTO CLINIC)를 설계했으며 내부공간에는 30미터 길이의 책꽂이와 함께 커피를 마실수 있는 소파와 다양한 서적들이 구비되었습니다.


외부에는 현지 식물을 사용하여 정원을 만들어 주위 논과 산의 경관을 재현하고자 했으며 환자, 직원 및 가족이 상호 작용 할 수 있는 공유 공간을 만들어 교육 및 지식을 통해 서로를 연결하고자 했습니다. 사진에서 보듯이 노인들뿐만 아니라 마을 누구든지 자연스럽게 와서 책을 읽고 쉬었다 갈수 있게 한 듯합니다. 그럼으로써 자연스럽게 치매 환자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을 없애고 그들을 이해하며 교제를 통해 서로 관심을 갖도록 만들었습니다.














끝으로 아래 연관 자료 링크로 들어가시면 치매자가진단부터 국가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서비스를 보실수 있으니 꼭 보셨으면 합니다.




 

연관 자료 보건복지부 중앙치매센터(https://www.nid.or.kr/main/main.aspx)

출처 http://ykdw.org

글쓴이 철수

Posted by Weareka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