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하고 쾌적한 입원실(중환자실)로 거듭난다!'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17.02.21 의료기관 시설기준 개선2
  2. 2017.02.14 의료기관 시설기준 개선1

20172월 보건복지부 보도 자료에 따르면 안전하고 쾌적한 입원실(중환자실)로 거듭난다! 2번째 정리시간입니다.

음압격리병실 구비 의무입원실 시설기준 강화, 중환자실 시설기준 강화등 자세한 내용을 살펴 보겠습니다.

 

:시행 후 신증축, 기존시설은 181231일까지

 

(지금은) 의료기관 시설기준에는 음압격리병실 구비 의무가 없으며, 메르스 유행 시 음압격리병실 부족 등의 문제가 발생하였음.

(앞으로) 300병상(Bed) 이상의 종합병원은 음압격리병실을 300병상에 1개 및 추가 100병상 당 1개를 설치해야 하며, 300병상 이상의 요양병원은 화장실(샤워시설)을 갖춘 격리병실을 구비해야한다.

증축 의료기관에 설치할 음압격리병실은 보건복지부 장관이 정하는 기준을 갖추는 것이

(병실면적 15, 실보유)이 원칙이, 현재 운영 중인 의료기관의 경우 병실의 구조,

, 안전 등의 여건 상 음압병실 설치가 곤란한 경우, 이동형 음압기 및 공동전실 음압격리

병실 등이 인정된다.

(기대효과) 입원실 내 감염예방과 쾌적한 환경 조성에 기여 할 것으로 판단된다.

 

< 음압격리병실 구비 의무화 >

 

 

: 시행 후 신증축, 기존시설은 181231일까지

 

(지금은) 의료기관 시설기준에 입원실 면적기준(1인실 6.3, 다인실은 환자 1인당 기존 4.3)만을 명시하고 있어, 밀집한 입원실과 환기부족 등 의료감염 우려가 제기되었다.

(앞으로) 의원은 입원실 당 최대 4개 병상(Bed)까지 허용되며, 요양병원은 입원실 당 최대 6개 병상(Bed)까지 허용된다.

병실면적 기준은 1인실의 경우 기존 6.3에서 10, 다인실의 경우 환자 1인당 기존 4.3에서 6.3로 넓어지며, 감염예방을 위한 손씻기 시설과 병실 내 공기질 향상을 위한 환기기준을 준수해야 한다.

또한, 병상 간 거리를 1.5m 이상 확보해야 하는데, 기존시설의 경우, 20181231일까지 1.0m 이상 확보해야한다.

(기대효과) 입원실 내 감염예방과 쾌적한 환경 조성에 기여 할 것으로 판단된다.

 

<입원실 감염예방 시설기준 강화>

 

 

 : 시행 후 신증축, 기존시설은 211231일까지

 

(지금은) 중환자실 면적기준(병상 1개당 10이상)만을 명시하고 있어, 면역력이 저하된 중환자실은 병상 간 간격을 충분히 확보하여야 한다는 전문가의 의견이 있었음.

(앞으로) 증축하는 중환자실의 경우, 병상 1개 당 면적 기준이 기존 10에서 15으로 강화되며, 병상(Bed) 3개 당 1개 이상의 손씻기 시설을 구비해야 한다.

또한 병상(Bed) 10개 당 1개 이상의 격리병실을 구비해야 하며, 이 중 최소 1개는 음압격리병실이어야 한다. 기존 시설의 경우 20211231일까지 상기 격리병실 구비 의무를 이행해야 한다.

한편, 증축의 경우 병상 간 거리를 2.0m 이상을 확보해야 하며, 기존 시설의 경우, 20181231일까지 1.5m 이상을 확보해야한다.

(기대효과) 중환자실 내 감염예방과 쾌적한 환경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판단된다.

 

<중환자실 감염예방 시설기준 강화>

 

 

<신ㆍ증축 병원 4인실까지만…'콩나물 병실' 없앤다.>

 

 

참고사항

. 관계법령 : 생 략 . 예산조치 : 별도조치 필요 없음 . 합 의 : 해당기관 없음.

기 타 : 1) 입법예고(2016. 7. 28. 9. 6.) 결과, 특기할 사항 없음

          2) 행정규제 : 규제개혁위원회와 협의 결과, 이견 없음

 

의료계와 협력하여 격리병실 구비, 입원실·중환자실의 병상(Bed) 간 거리 및 면적 확대, 환기손씻기 시설 등 의료환경 개선을 통한 환자안전 및 의료질 향상을 기대해봅니다.

 

참고문헌:

http://www.mohw.go.kr/front_new/al/sal0301vw.jsp?PAR_MENU_ID=04&MENU_ID=0403&CONT_SEQ=338323&page=1

http://m.news.naver.com/hotissue/read.nhn?sid1=105&cid=993859&iid=1944638&oid=025&aid=0002683696

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2838453&cid=43667&categoryId=43667

http://go.seoul.co.kr/news/prnewsView.php?id=71887

https://www.youtube.com/watch?v=LcWS4k6Wg64

https://youtu.be/1ergt8whinI

Posted by Wearekai

 

20172월 보건복지부 보도 자료에 따르면 안전하고 쾌적한 입원실(중환자실)로 거듭난다! 라는 제목으로 의료계와 협력하여 격리병실 구비, 입원실중환자실의 병상(Bed) 간 거리 및 면적 확대, 환기손씻기 시설 등의 의무화 가 추진될 예정입니다.

2015 5,6월 연일 매스컴과 신문, 인터넷으로 메르스 관련 소식이 우리를 불안하게 하고 구체적인 대응 메뉴얼 없이 정부와 의료계가 우왕좌왕 하는 동안 불안과 공포 거기다 각종 괴담까지 대한민국을 정말 공포로 몰아갔었는데요.

우리사회는 중동호흡기 증후군(메르스) 사태를 통해 의료기관의 감염 예방 및 관리가 중요하다는것을 깨달았었고, 메르스 적극대응 단계 시(‘15.6.97.27) 호흡기감염병 치료에 필수적인 음압격리병실 수가 부족해서 적극적인 대응에 어려움이 있었으며, 당시 WHO합동평가단은 국내 의료기관의 다인실 위주의 입원실과 병상 밀집 등 감염 취약 문제를 제기 하였다고 합니다.

 

메르스 이후, 정부는 국가방역체계개편 방안을 마련(‘15.9)하여 의료 환경 개선을 위해 지속적으로 추진하였으며, 복지부는 현장에서 적용 가능한 시설기준 마련을 위해 의료계, 전문가 등과 지속적 협의 과정을 거쳐 의료법 시행규칙을 201723일에 공포하게 되었다고 밝혔습니다.

(앞으로) 의료기관은 감염 예방 및 관리를 위해 음압격리병실(격리병실) 설치, 입원실중환자실의 면적 확대 및 병상(Bed) 간 거리 확보, 46인실을 초과하지 않는 입원실, 손씻기환기시설 마련 등 의료기관 시설을 의무적으로 대폭 개선해야 한다고 합니다.

 

 음압병상병실

음압병상병실 내부 기압을 인위적으로 떨어트린 격리 병상으로 병실 내부의 병균, 바이러스가 병실 밖으로 퍼져나가는 걸 방지함

기압 차를 이용해 병실 내부의 공기가 외부로 빠져나가지 못하게 해 병원균과 바이러스를 차단하는 기능을 하는 병실이다. , 기압 차로 인해 병실 밖의 공기는 들어오지만 병실 안의 공기는 밖으로 나가지 못하는 것이다. 이 음압병상은 환자 호흡으로 배출된 바이러스가 섞인 공기가 밖으로 나가지 않고 천장 정화 시설로 흐르도록 설계돼 있다.

 

  https://www.youtube.com/watch?time_continue=2&v=LcWS4k6Wg64

 

의료기관 개설허가 시 시설기준 및 미 이행시 시정명령 및 업무정지 처분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의료법 시행규칙 시설기준 개정 요약표는 다음과 같습니다.

 

 

이번 의료기관 시설 개선은 시행 후 신축·증축되는 의료기관에 대해서 개정규정을

적용하되 현재 운영 중인 의료기관과 개정안 시행 전(공포일)에 병동을 신축, 증축, 개축,

및 대수선 등을 하기 위해 건축허가 절차 등 공사가 진중인 의료기관은,

시설의 구조적 한계 등에 따른 즉각적인 공사변경이 곤란하다는 현실을 감안하여 기존시설

규정을 적용하며, 음압격리병실과 병상간 거리 확보 의무는 일정한 유예기을 두고

점진적으로 개선도록 하였다고 합니다.

 

입원실중환자실 병상간 거리 및 음압격리병실 확보 : ‘18.12.31일 까지

중환자실 음압격리병실 확충 : ‘21.12.31일 까지

 

 

감염관리를 통해서 환자안전 및 의료질 향상을 위해 반드시 갖춰야 할 사항들을 담은

의료기관 시설기준 개선을 통해 앞으로 환자들의 진료환경이 개선될 것을 기대한다고

합니다.

음압격리병실 구비 의무입원실 시설기준 강화, 중환자실 시설기준 강화등 자세한 내용은 다음시간에 정리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출처:

http://www.mohw.go.kr/front_new/al/sal0301vw.jsp?PAR_MENU_ID=04&MENU_ID=0403&CONT_SEQ=338323&page=1

http://m.news.naver.com/hotissue/read.nhn?sid1=105&cid=993859&iid=1944638&oid=025&aid=0002683696

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2838453&cid=43667&categoryId=43667

http://go.seoul.co.kr/news/prnewsView.php?id=71887

https://www.youtube.com/watch?v=LcWS4k6Wg64 

https://www.youtube.com/watch?time_continue=2&v=LcWS4k6Wg64

 

Posted by Weareka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