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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 다과 및 네트워킹 18:30-19:00

인사말 (시작) 고태만 원장님 (제주한국병원)

정재승 교수의 열두발자국 19:00-20:00

리모델링스토리 20:00~20:15

병원도 건강해 질 수 있다면?’ 패널토크쇼 20:15-21:30

사회: 노태린 대표(위아카이)

정재승교수(카이스트)

이승택센터장(제주도시재생)

김민정대표 (헬스와이즈)

이혜진대표 (메디컬커리어연구소)

어라운드 투어 코스 21:30~22:00

응급실/ 중환자실: 신청자에 한함

 

신뢰와 정성을 다하는 제주한국병원이 고객들의 더 나은 편의와 만족을 드리기 위해 로비환경개선과 응급실 중환자실등의 리모델링을 실시하였습니다. 병원이 단지 아픈 사람만 오는 곳이 아니라 병원에서 근무하는 분들과 병원을 찾아오신 모든 분들이 다 함께 건강한 삶을 추구할 수 있는 곳이여야 합니다 

 

쾌적한 환경으로 변신한 제주 한국병원의 로비에서 리모델링의 의미를 축하하는 행사로 준비한 뇌공학자 정재승 교수의 <열두발자국> 북콘서트입니다. 알쓸신잡으로 익히 알려진 정교수님의 지난 10년 간 저자의 강연 중 가장 많은 호응을 받았던 12개의 강연을 선별한 책으로 베스트셀러의 화제작입니다. 정교수님의 인사이트를 통해 더 나은 삶을 추구하고 아직 오지 않은 세상을 탐구하는 인간 그리고 뇌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보는 통찰의 시간이 될 것입니다

 

   

2부에서는 뇌가 공간에 미치는 영향을 연구하는 신경건축학자이기도 하신 정재승 교수와 함께 병원도 건강해 질 수 있다면? 이란 주제로 패널들과 함께 자유 토크가 있을 예정입니다.

 

 


스마트한 선택을 위한 뇌과학의 지혜에서부터 4차 산업혁명 시대 미래의 기회를 발견하기 위한 과학의 통찰까지 지식이 지혜로 바뀌는 열두 번의 놀라운 경험 경계를 넘어 새로운 생각의 우주로 안내하는 최고의 지식 콘서트
정재승의 강연은 가보지 않았던 새로운 생각의 숲으로 이끄는 발자국이다. 그의 발자국을 따 라 들어간 숲에서 청중들은 ‘과학 지식이 삶과 세상에 대한 통찰과 지혜로 바뀌는 경험’을 하 게 된다. 대한민국의 청년들에서부터 조직의 리더들까지, 세대와 성별을 넘어 많이 이들이 그 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는 까닭이다.

 

 

이 책은 지난 10년 간 저자의 강연 중 가장 많은 호응을 받았던 12개의 강연을 선별하여 다 시 집필하고 묶은 것이다. 더 나은 선택, 더 나은 미래를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는 청춘들과 이 땅의 리더들에게 주는 뇌과학의 지혜와 통찰이 이 책에는 가득하다. 통념을 뒤집고 뒤통수 를 후려치는 생각의 전복, 관계없어 보이던 사실과 지식이 연결되는 놀라운 생각의 모험, 차 갑게 보이는 과학과 지성의 성찰이 어느새 가슴 뛰는 삶의 통찰로 바뀌는 이야기들이다.
창의적인 사람들의 뇌에서는 어떤 일이 벌어지고 있을까, 더 나은 선택과 의사결정을 위한 뇌 과학의 지혜는 무엇일까, 4차 산업혁명 시대, 새로운 기회를 어떻게 발견할 것인가, 인공지능 시대를 살아갈 서툰 사피엔스들을 위한 조언은 무엇인가. 언제나 새로고침하고 싶은 인생의 난제들 앞에서, 숨 가쁘게 변화하는 시대의 한 가운데에서 저자는 질문을 던지고 해답을 독자 들과 함께 탐색한다. 그리고 독자들은 생각의 모험으로, 지성의 숲으로, 지도 밖의 세계로 이 끄는 저자의 발자국을 따라 인간이라는 거대한 우주를, 아직 오지 않은 세상을 탐험하는 근사 한 여행을 떠날 수 있을 것이다.

 

 

 

대중적인 과학 글쓰기를 통해 과학 전도사로 인정받는 젊은 과학자. 1972년 서울에서 태어나 창서 초등학교와 연북 중학교를 졸업했다. 1990년 경기 과학고를 일찍 졸업하고 한국과학기술 원 학부과정에 입학해 물리학을 전공했다. 영화를 무척 좋아해서 대학 때는 영화 동아리 활동 을 했고 학교 신문에 영화평을 정기적으로 기고하기도 했다. 한국과학기술원에서 카오스 이론 으로 석사학위를 받았으며, 박사 과정에서는 카오스 이론과 복잡성의 과학을 신경과학에 접목 해 물리학적인 관점에서 뇌의 사고 기능을 이해하기 위해 연구했다. 박사 학위를 받은 후 미 국 예일대학교 의과대학 신경정신과 및 응용물리학과 박사후 연구원(1999-2001), 고려대학교 물리학과에서 연구교수를 거쳐 현재 한국과학기술원 학제학부 바이오및뇌공학과 교수로 있으며, 미국 컬럼비아대학교 의과대학 정신의학과 겸직교수이기도 하다.
대학원생으로 있을 때 『과학동아』에 '시네마 사이언스' 라는 코너를 연재한 것이 인연이 되어 지금까지 대중적인 과학 글쓰기를 하고 있다. '과학'의 눈으로 영화를 보면 영화보기의 새로운 재미를 느낄 수 있을 뿐 아니라 이를 통해 과학과 미래에 대해 깊이 생각해 볼 기회를 가질 수 있으리라는 작은 희망을 갖고 있다. 2001년, 복잡한 사회현상의 뒷면에 감춰진 흥미로운 과학이야기를 담은 『과학콘서트』를 쓴 바 있다. 그의 저서는 재미있는 사건들을 통해 과학을 쉽고 친근하게 소개하여 과학을 외워야 할 머릿속 지식이 아니라 세상을 바라보는 눈이 되도 록 하고, 일상에서도 쉽게 과학에 대한 대화와 토론이 이루어지게끔 한다. 또한 국내 최초 라 디오 과학 프로그램 「도전 무한 지식」을 진행하면서 쏟았던 열정을 담은 책 『정재승의 도전 무한지식』은 ‘매일 면도 하지 않으면 뇌졸중에 걸릴 확률이 높은 이유나 부패와 발효가 다른 점, 멍든 데 달걀을 문지르면 효과가 있을까?’ 와 같은 다채로운 질문들에 대해 재미있게 설 명하였다.
일상 속에서 마주치기 쉬운 일들을 과학 원리에 입각하여 재미있게 해석하여 독자들로 하여금 쉽게 과학적 교양을 쌓을 수 있도록 한 것이다. 스스로 '과학 안내자'가 되고자 하는 그는 우 리의 상상력을 자극하는 질문들을 가지고, 과학과 우리 사이의 거리를 부단히 좁히려 노력하 고 있다. 쓴 책으로 『눈먼 시계공』 (김탁환 공저, 2009), 『정재승+진중권 크로스』(2010), 『쿨 하게 사과하라』(김호 공저, 2011),『정재승의 과학콘서트』,『뇌과학자는 영화에서 인간을 본다』, 『물리학자는 영화에서 과학을 본다』,『도전 무한지식』『백인천 프로젝트 』등이 있다.
 

 

 

사회:노태린 대표(위아카이)
정재승교수(카이스트)

 

1. 이승택 센터장

건축가,문화기획가

()제주특별자치도 도시재생지원센터 센터장

()제주특별자치도 정책보좌관

 

 

2. 김민정 대표

()헬스와이즈 대표이사

()대한중소병원협회 교육전문위원

()코오롱 베니트 헬스사업부 기획이사

 

3. 이혜진 대표

()메티컬커리어연구소 대표

()한국헬스케어혁신포럼 교육이사

()백석문화대학교 외래교수

 


 

 

*로비 및 내과센터 (Lobby / Internal Medicine)

 

 

 

내과 및 원무팀 직원들을 비롯한 실제 공간 이용자들의 의견을 수렴하기위해 시공 전 2개 월간 3차례 거쳐 워크샵을 거쳐 도면이 완성되었습니다.. 원무팀 접수창구를 기존 3개에서 5 개로 확장했으며, 내과의 대기공간을 환자에 중심을 맞춰 설계하고 프라이버시를 위한 별도의 상담실 공간을 별도로 확보했습니다. 오래된 병원의 전형적인 특징인 낮은 천정의 답답함에   개방감을 주기위해서  입구부터 거대한 원형 천정모양을 만드는 작업은 진료가 없는 주말을 이용해 공사를 해야하는 상황이었기 때문에 시공의 디테일을 적용하는 것이 큰 어려움이었으 나 공사팀과 병원의 협력으로 무사히 마무리 할 수 있었습니다.

 

 

 

 

*응급의료센터

응급센터의  가장 중요한 핵심은  빠른 처치가 용이하도록 의료진과 환자가 물 흐르듯 움 직일 수 있는 동선배치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번 리모델링에서 가장 큰 주안점은 위급한 환 자들을 신속하게 처치할 수 있는 방사형 스테이션은을 도입한 것입니다.  응급실하면 떠오르 는 ‘빨강’을 ‘노랑’ 색감으로 중화시켜 심리적 안정감을 주게 한 것과 동시에 환자를 신속하게 분류하고,  빠른 처치를 할 수 있도록 환자 분류소를 출입구의 가장 가까운 장소에 배치한 것 도 특별합니다. 방사형 스테이션이 놓인 평면배치는 응급실의 본질에 맞는 진료 프로세스에 도움이 되고 최적의 환자중심 환경으로 접근한 것으로서 고대의 ‘파놉티콘 평면배치’ 를 설계 에 적용한 것으로 많은 쓰임이 될 것입니다. 요근래 가장 추웠던 겨울을 응급실 공사로 견뎠 는데 공사가 마무리 될 쯤 주변 화단에서 매화가 피어오르는 것을 보면서 희열을 느끼던 기분 이 다시 떠오르네요.  

 

 

 

3. 중환자실 (Intensive Care Unit)

 

가장 최근에 바뀐 의료법 기준에 의하면 중환자실에 설치하는 병상은 벽으로부터 최소 1.2미터 이상, 다른 병상으로부터 최소 2미터 이상 이격하여 설치하여야 한다고 합니다. 의식이 미미한 환자들이 머무는 삭막하고 조용한 공간인 중환자실이 따뜻한 오렌지와 그린이 어울어지는 마음을 배려하는 공간으로 새롭게 태어났습니다. 모든 환자분들을 한 눈에 담을 수 있는 개방된 스테이션을 기준으로 작은 면적이지만 최대한의 공간을 활용하여 군더더기 없이 깔끔하고 편안한 분위기로 탈바꿈했습니다. 밤하늘의 별이 수놓인 아름다운 별자리 천정을 만들어 환자들에게 쾌유의 희망을 선물하는 마음을 디자인으로 표현해 보았습니다.

 

 

북콘서트 참가비 입금및 투어신청 링크주소

 

아름다운 제주에서 진행되는 정재승 교수와 함께하는 북콘서트에 관심을 가져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Posted by Wearekai

NATIONwide Children 's Hospital행동 건강 상태가 암이나 천식과 같은 질병이라는 메시지를 말하고자 합니다. 그래서, 오하이오 주 콜럼버스에 있는 아동 병원 캠퍼스에서 미국 최대의 자립형 풀 서비스 정신과 시설을 건설하기 위해 건축 회사 인 NBBJ (오하이오 주 콜럼버스) Architecture + (Troy, N.Y.)와 제휴하고 있습니다.

새로운 시설을 메인 캠퍼스에 직접 배치함으로써 Nationwide Children은 행동 건강 장애와 관련된 오명을 줄이는 것은 물론 치료 및 서비스에 보다 쉽게 접근 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386,000 평방 피트 규모의 건물은 2020 년에 개원할 예정이며, (미래의 확장을 위한 수용 가능한) 48 개의 입원 환자 침대는 청년기의 입원 환자, 어린이 입원 환자 및 지적 발달 장애인 3 가지 단위로 나뉩니다.

오하이오 주 콜럼버스에있는 전국 어린이 병원 (Nationwide Children 's Hospital)은 최근에 “Lots Behavioural Health Pavilion”의 기공식을 기념했습니다.

새로운 1 5 8 백만 달러의 “Lots Behavioural Health Pavilion”은 자연 채광에 대한

쉬운 접근을 통해 개방적이고 따뜻함을 느끼도록 합니다.

밝고 편안한 가족 센터는 가족들에게 함께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합니다.


가족들은 식사 공간에서 식사를 함께 나눌 수 있으며 가족 중심의 치료를 더욱 발전시키기 위해 시설은 집회, 예배 및 명상 공간등으로 설계 될 예정입니다.


시설은 평화로운 안뜰과 함께 외부의 전경을 가져올 것입니다.


입원 환자 침실에는 환자가 보안 장치를 떠나지 않고 야외 공간에 출입 할 수 있도록 확장된 현관이 있습니다.


로비 공간은 개방되어 있으며 자연 채광에 초점을 두고 있습니다.


옥상 놀이 공간은 환자가 아이들처럼 마음껏 뛰놀며 달릴 수 있도록 스테인레스 스틸

케이블 그물을 사용하여 안전과 보안을 제공합니다.

1 층에는 ‘psychiatric crisis center‘가 있습니다.

컨퍼런스 센터는 연구자 및 지역 사회 파트너를 위한 협력을 촉진하고 정신 및 행동 건강 분야의 사람들을 위한 확장 된 교육 및 훈련 기회를 제공합니다.


독립형 시설은 행동 건강 상태와 함께 어린이 및 청소년에게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이 프로젝트는 'Big Lots'와 'Big Lots Foundation'으로부터 5천만 달러의 기부금을

 받았으며 'Big Lots Behavioral Health Pavilion'으로 명명 될 것입니다.

시설에는 또한 16개의 침대와 10개의 침대가 있는 정신과 위기 센터로 구성된

'Youth Crisis Stabilization'부서가 있습니다. 

많은 시설과 달리 'Psychiatric crisis center'는 Ed의 하위 부서가 아니라

정신과 의사가 주도하는 별도의 프로그램입니다. 

이 건물은 소아과의 행동 건강 연속체를 지원하고  외래 치료를 위한 공간을 포함

할뿐만 아니라 특히 어린이와 정신 질환에 초점을 맞춘 연구원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도시 환경에 위치했지만 2개의 대형 야외 안뜰과 치유 환경에 기여하는 자연 채광으로

가득찬 밝고 통풍이 좋은 공간의 'Big Lots Behavioral Health Pavilion' 입니다.






연관 자료 – http://www.nationwidechildrens.org/

출처 – https://www.healthcaredesignmagazine.com/projects/behavioral-health/first-look-nationwide-childrens-hospitals-big-lots-behavioral-health-pavilion/#slide-11

사진 – COURTESY NATIONWIDE CHILDREN’S HOSPITAL AND NBBJ

글쓴이 - 철수

Posted by Wearekai


3XN장난기 넘치는 제안은 코펜하겐에서 새로운 전국 아동 병원을 디자인 하기 위한 경쟁에서 이기도록 만들었습니다.3XN이 이끄는 팀은 놀이가 치료의 필수적인 부분이 될 것이라고 믿었으며 서로 맞물리는 두 개의 손 모양 형태로 한 지붕 아래에서 소아과 진료의 모든 측면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디자인은 치료를 받는 동안 환자들과 가족이 가능한 한 많은

시간을 함께 보낼 수 있도록 만들어 줍니다. 함께 하도록 한 이유는 우리 아이들이 아플 때 가족 전체가 영향을 받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가족이 환자와 가까이 있고 그들이 익숙한 삶에 가까운 생활 을 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것을 목표로 삼았다라고 3KN의 창립자는 설명합니다.




디자인은 장난기 넘치는 논리의 감각을 담고자 했으며 은 건물 전체에 구현된 은유적이고 조직적인 원칙입니다. 각각의 손목으로 정의되며, 병원에 머무는 동안 가족들을 위한 라운지 공간을 제공합니다.손가락은 환자용 베이를 제공하고 각 손가락 끝에는 겨울 정원이 있습니다정원은 다양한 환자들의 욕구를 충족시킬수 있는 다양한 주제와 경험으로 펼쳐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놀이 공간은 자연스러우며 밝고 환합니다.






새로운 아동 병원은 2024년에 완공 될 예정이며 최대 900명의 환자를 돌볼 것으로 예상됩니다. 1,200명의 의사, 간호사, (병원의)잡역부, 행정직원 들이 일하며 이 프로젝트는 3 5천만달러의 비용이 들것으로 예상됩니다.







연관 자료 – http://3xn.com/

출처 - https://www.designboom.com/architecture/3xn-reveals-proposal-award-winning-childrens-hospital-copenhagen-09-01-2017/

사진 – 3XN

글쓴이철수






























Posted by Wearekai



“2b-architectes”는 증가하는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지붕을 확장하여 새로운 ‘Sylvana Hospita’를 만들어 냈습니다. ‘University Care and Rehabilitation Center Sylvana ‘(CUTR)는 제네바 호수 전체가 내려다 보이는 숲의 가장자리에 위치했으며 1913‘Epalinges’에 지어진 요양원을 차지했습니다.





증가하는 병원의 재활용 침대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지붕 최적화를 통해 1950년대 다락방과


옥상을 대체하여 침대들과 간호 프로그램을 위한 2층 공간을 창출하였습니다. 기술 및 크기 


관련된 제약 조건은 지붕 릿지 및 표면을 사용하는 유기적 형태로 통합되어 인근 수목한계선과


혼합되는 방식으로 재해석했습니다.







이러한 통합에 대한 강한 열망은 구리 코팅 된 역청 지붕 막의 선택을 가져왔으며 궁극적으로 

러싸고 있는 나무들의 색조를 띠게 되었습니다.새로 시공된 지붕 공사는 조립식으로 만들어 

졌으며 나무로 만들어 졌기 때문에 추가적인 하중은 제한적이었습니다. 다행히 병원 가동을 

중단하지 않고도 공사 마감일을 지킬 수 있었으며 새롭게 추가 된 2개의 층에는 19개의 방과 

29개의 재활 침대가 생겨 CUTR Sylvana 의 침대 수를 95개로 늘렸습니다. 새로운 침대 외에도 노인 복지를 위해 병원 직원, 의사 및 간호사는 물론 다양한 치료 프로그램 및 시설(작업요법

물리치료)를 위한 방이 생겨났습니다. 아래층의 방 조직과 유사하게 두 개의 새로 추가된 두 층들은 사람들이 단순히 산책을 하거나 재활 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실내 거리로 만들어 졌습니다.










연관 자료 – http://www.2barchitectes.ch/news

출처 - http://www.archdaily.com/877761/roof-extension-of-sylvana-hospital-2b-architectes

사진 – Matthieu Gafsou

글쓴이 철수

Posted by Wearekai



프로젝트의 출발점은 이전에 사용하지 않은 공간의 변형을 통한 새로운 ‘Podiatry Clinic’을 만드

는 것입니다.이 제안은 자연 채광의 지속적인 흐름을 통해 그 프로그램을 해결하고자 하며 주거

용 건물의 1층에 위치한 ‘Podiatry Clinic’은 최근에 지어진 인근 지역에서 만들어진 새로운 

비즈니스의 일부가 될 것입니다.



병원의 반대편에 있는 빛의 개구부들은 그들의 volumetry와 프로젝트의 본질을 확립하며

바닥에서부터 천장까지 유리 벽을 만들어 공간 전체의 투명성을 허용하고 있습니다. 화장실이나

탈의실 같은 개인적인 활동은 2m 높이의 불투명 한 천으로 가려져 있으며 그 위를 통해 빛이 

통과합니다. , 내부 공간은 투명한 층으로 구성된 공간은 방 끝과 끝 사이의 빛을 통과할 수 

있게 해줍니다. 방들은 평면이 45도 회전 된 축으로 나눠져 있어 방들은 좀더 부드럽고 쉽게 

다가 갈수 있도록 주요 입구로 연계됩니다.


 

연관 자료 http://www.archdaily.com/877751/clinica-podosalud-marcos-miguelez

-       http://blog.naver.com/nodoubt2755/40047573318


출처 - http://www.marcosmiguelez.com/index.php?/spaces/clinica-de-podologia/


사진 – Antonio Vazquez


글쓴이 철수

Posted by Wearekai


‘University Children’s Hospital’ 1874년부터 ‘Eleonoren Foundation’에 의해 운영되었는데 


2011년 모든 연령대의 자녀와 부모가 개인적인 상황에도 불구하고 최대한 보호되고 편안함을 


느낄 수 있는 분위기의 (구조적 및 기능적)시설을 요구했습니다. 이런 요구 사항에 따라 


“Herzog & de meuron”은 전체적인 환자 경험을 제공하는 


새로운 어린이 병원을 설계하였습니다.




‘Kinderspitalzurich’ 또는 ‘Childre’s hospital zurich’라는 프로젝트로 200병상의 어린이 병원은 


어린이와 청소년의 입원 및 외래 치료 모두 가능한 스위스에서 가장 큰 규모입니다. 이 개발은


 원래 새로운 시설(Childre’s hospital zurich)을 설계하기 위해 2012년 국제 대회에서 수주를 


한지 10년 후인 2022년에 완공될 예정으로 2018년 봄에 착공합니다.


 

아동 병원은 아동 보건 분야의 새로운 세대의 학자를 육성하고 연구, 교육과 함께 전문화 된 


보육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의무화합니다. 병원은 두 개의 건물(아동병원, 연구센터)

 

구성되어 있는데 그 중 하나인 병원의 큰 수평 모양은 건물의 전체적인 성격을 정의하며,

 

내부에서부터 세부적인 섬세함으로 특징지어집니다.





외관은 햇빛과 개인정보 보호 요구 사항을 충족시키기 위해 다양한 표면으로 채워질 수 있으며


병원의 로비는 원형 안뜰로 둘러싸여져 있습니다.병원의 레이아웃은 지역의 도시 격자를 따르고


 있고 각 층마다 주요 거리가 있습니다. 한편, 안뜰은 햇빛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객실의 직각

 

배치도를 구조화합니다. 병원의 가장 공공 구역인 1층은 응급실, 집중 치료실 및 수수실 뿐만

 

아니라 검사 및 치료를 위한 주요 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첫 번째 아래 층에는 레스토랑 및 


치료 서비스 공간이 있습니다.


 

북쪽으로는 원통형의 흰색 구조물 안의 연구 센터는 대학 병원을 위한 공간을 포함하며 내부적


으로 5층 높이의 아트리움은 연구자들을 위한 중앙 공간을 제공합니다. 아래에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가르치기에 적합한 광장이 있습니다. 상위 5개층의 주택 연구 및 진단 실험실은 


영구적인 작업장을 갖춘 사무실입니다. 마지막으로 ‘Herzog & de Meuron’수평적과 


전체론적이라는 두 가지 기본원칙으로 환자와 직원의 요구에 구체적으로 응답하며 


요구 사항을 충족 시켰습니다.



 


연관 자료 – https://www.nzz.ch/zuerich/aktuell/interview-mit-jacques-herzog-kein-freipass-fuer-haesslichkeit-ld.1085380

출처 - https://www.herzogdemeuron.com/index.html

사진 image © herzog & de meuron

글쓴이 철수

Posted by Wearekai



영화나 애니메이션에서 보면 주인공들이 적과의 싸움을 통해 상처를 받아 몸이 회복하기 위해 치료를

는 공간은 이라는 매개체를 사용해 회복하곤 합니다. 오늘은 제일 보편적인 장소인 수영장에

 대해서 포스팅 하겠습니다.




FUSTER + Architects”는 신체 장애를 가진 아이들을 위해 수영장을 디자인 했습니다.

수영장은 5세에서 16세 사이의 신체 장애를 가진 아동들이 사용할 수 있는 치료 시설로 설계되었으며 

시설들은 대중에게 개방되기도 하지만 주로 ‘La Esperanza School’의 학생들이 사용합니다.

푸레르토 리코의 첫번째 구조물인 수영장의 외관은 황녹색 ’verde esperanza’ 색상과 메인 수영장 

바닥에는 ‘esperanza(희망)’가 쓰여져 있습니다.








수영장의 디자인은 다음과 같은 전제 조건을 포함합니다.

 

- 이 프로젝트는 ‘La Esperanza School’ 근처에 있는 빈 주차장에 위치하며 이 장소는 두 지점을 연결하는   보행자 통로를 이용하여 수영장과 학교 사이를 연결합니다. 또한, 이 위치는 예산을 낮게 유지하고 향후   프로젝트 확장을 위한 공간을 제공하는데 일조했습니다.


- 공간의 주인공은 빛과 하늘이며 프로젝트의 가장 중요한 의도 중 하나는 자연적인 빛이 내부의 

  분위기를 지속적으로 변화시키는 독특한 공간을 만들어 내는 것이었습니다. 사용자와 자연 사이의 

  직접적인 연결을 만들어 내 치유 과정을 촉진하도록 합니다.


- 모든 수영장은 안뜰로 대해지며 프로토 타입은 그 섬의 식민지 및 토착 건축물에 뿌리를 둔 원시적인 

  푸레르토 리코의 디자인 요소입니다. 수영장은 원통형 난간과 함께 천장 구멍은 하늘을 프레임으로 

  하여 사용자와 천구 사이에 직접적인 관계를 형성합니다. 아이들은 등 뒤로 누워 위쪽을 바라보며 

  치료를 받기 때문에 이 관계는 중요합니다.


- 디자인은 사용자를 강화화며 보편적인 디자인의 모든 요건을 충복하는 동시에 치료 공간에 필요한 

  임상적 요건보다는 공간적 경험을 강조하는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 건축 재료는 공간을 쾌적한 온도로 유지하는 반면 내향 설계는 외부에서 집중을 방해하는 것들 것 

  차단하면서 충분한 자연 채광을 허용합니다.
















연관 자료 http://www.archdaily.com/777428/therapeutic-pools-for-la-esperanza-school-fuster-plus-architects

출처 - http://www.fusterarchitects.com/

사진 – Jaime Navarro

글쓴이 철수

Posted by Wearekai

병원 같지 않은 병원 “Terra alta oberkirch maternity hospital”



“Dolmus Architekten”는 스위스 ‘Oberkirch’지역에 병원 같지 않은 병원 “Terra alta oberkirch maternity hospital”를 설계했습니다.


사람은 병원 이라는 공간을 따뜻하고 회복하는 공간이 아닌 차갑고 무서운 공간으로 인식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와는 반대로 집은 따뜻하고 회복하고 평안한 공간으로 사람들은 느낍니다.


이 병원의 특별한 특징은 건축물이 병원 건물(의료용)이 아니라 주거용() 건물로 보이게 하려는 건축업자의 열망이 표현된 점 입니다. 그곳은 셈파크(sempach) 호수와 산의 전경을 감상할 수 있는 숲 가장자리에 바로 서 있습니다. 서로 상쇄(offset) 된 두 개의 건물 본체가 기존의 서로 다른 연결 고리에 연결되고 외부와 연결되는 앞마당은 출생지의 주소를 형성합니다.






1층에는 교육 및 휴게실 지역, 출생 구역 등과 같은 용도로 사용되는 공간이 있으며 중앙의 넓은 입구는 짧은 절차와 개요를 보장해주고 있습니다. 위층에는 산후 조리실과 치료실 및 연습실로 배치 되었습니다. 건물 전체가 6개월 이내에 끝내야 해서 콘크리트 받침대 위에 목재를 세워 

개발하였고 사용된 목재는 건물 소유주의 지속 가능성 아이디어와 함께 매우 적합한 재료였습니다.


나무의 어두운 색상뿐만 아니라 수직적인 외관 구조는 숲의 색과 빛의 분위기와 합쳐져 조화롭습니다. 대조적으로 내부 인테리어는 밝은 가문비 나무의 장식과 함께 Christian Deuber의 조명 컨셉으로 인해 가정적인 분위기가 만들어 졌습니다.







연관 자료 – http://wearekai.net/521

                http://www.geburtshaus-terra-alta.ch/

출처 – http://www.dolmus.ch/

사진 – Michael Schwiefert

글쓴이 철수

Posted by Wearekai


전통적인 공간의 연속성을 품은 “Woldyia Maternity Center”


“Vilalta Arquitectura(Xavier Vilalta)는 에티오피아 북동쪽에의 Woldya시에 있는 병원 건물 입구에 위치하고 “Woldyia Maternity Center”를 설계했습니다.

이 프로젝트의 핵심적인 결정은 동일한 입구 공간을 공유하는 두개의 영역으로 나누는 것으로 기능적인 모성 단위와 어머니의 대기 영역으로 이 프로그램 그 지역의 사회학적 분석의 결과로 탄생했습니다. 이 공간은 농촌 지역 출신의 엄마들이 자녀들이 태어나기 2주 전에 편안함을 느끼며 살수 있는 공간입니다. 

첫 번째 공간은 기능적이고 운영 가능한 의료 공간으로 중앙 복도로 연결된 세 개의 직사각형 볼륨으로 구성되며 maternity(임부) 단위의 다른 영역인 ‘Reception’, ‘Patient’, ‘Operation’ 영역을 구성합니다. 

이것들은 서로 분리되어 주요 복도 안쪽에 빛을 가져오고 있으며 외관의 디자인은 전통적인 에티오피아 패턴을 사용하여 창문 창살에 표현했습니다.외기의 수용은 옥외 공간과 기후를 이용하여 그 지역사회를 “Woldyia Maternity Center”내로 통합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두 번째 공간은 어머니의 대기 영역으로 에티오피타의 전통적인 주거지인 ‘tukul(2층으로 된 둥근 오두막집 형태로 사람들은 주로 2층에 살고 1층에는 동물들을 기르기도 함)’에서 영감을 받았으며 투쿨과 비슷한 패턴으로 구성된 원형 볼륨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새로운 엄마들을 위한 큰 집처럼 부엌과 5개의 침실과 화장실이 있는 야외 거실로 구성되었습니다.



연관 자료 - 로앤 산부인과 광명점(http://wearekai.kr/view.php?table_name=pf_2016&thread=18&thread_align=1)

       - 삼성 서울병원 분만장 설계 (http://wearekai.kr/view.php?table_name=pf_2015&thread=14&thread_align=1)

출처 – http://vilalta.cat/

사진 – Gonzalo Guajardo

글쓴이 – 철수

Posted by Wearekai


달라스에 위치한 5 규모의 새로운 Ron J.Anderson, MD Clinic 2017 1 Women & Infants Specialty Health (WISH) 클리닉이 포함된 Parkland Health & Hospital System 캠퍼스의 일부로 문을 열었습니다.227,420 평방 피트 규모의 외래 전문 클리닉은 29 동안 파크랜드의 사장  CEO 있었던 Ron J.Anderson 이름을 따서 명명 되었습니다.


The Anderson Clinic 인테리어는 환자들과 가족들이 치유 환경의 디자인을 조성해 디자인으로부터 혜택(환영위로 ) 받을수 있도록 만들어 졌습니다.인테리어 디자인 팀에는 Holly Ragan, Jim Johnson, Alan Black, John DuBard, Mary Butler, Shayan Baradaran (FKP (Houston)); Hoang

Dang, Laurel Stone, Tiffany Woodson, Yen Ong 및 5G Studio Collaborative(Dallas)의 Christine Robbins-Elrod가 있습니다. 디자인팀은 환자에게 서비스를 제공하고, 높은 수준의 트래픽을 견뎌내야하는 환자가 친숙한 환경에서 임상 치료를 지원하는 인테리어를 갖춘 다양한 전문 병원 의료 서비스를 위한 공간 계획 작업을 배정 받았습니다.


주된 디자인 목표  하나는 환자의 시야와 자연 채광을 제공하기 위해 환자 중심의 공간을 건물의 둘레를 따라 배치하는 것으로 현재의 일상적인 요구뿐만 아니라 미래의 성장을 위한 클리닉의 유연성 또한 중요했습니다이를 달성하기 위해  리더들은 고객과 협력하여 필요에 따라 크기를 조정하거나 이동할  있는 기본적인 임상 요구 사항을 갖춘 범용 환자 검사실을 설계 했으며 클리닉 공간은 또한 인근 병원이나환자의 요구에 따라 온라인으로 제공되거나 오프라인으로 전환될  있는 이웃 또는 파드(pods) 설계했습니다.

클리닉은 새로 지었음에도 불구하고 의료 캠퍼스는 효율적인 교통 흐름을 포함한 인테리어의 발전을 포함한  가지 도전을 야기했습니다두개의 층에 걸친 진입 지점은 환자들을 클리닉으로 데리고 오도록 했으며 층들 사이의 조화롭고 독특한 균형을 이루기 위해 바닥과 시설간에 색채질감  예술 작품을 선택하는데 주의를 기울였습니다.





연관 자료 – hhttp://www.parklandhospital.com/phhs/ron-j-anderson-clinic.aspx


출처 및 사진 - http://www.healthcaredesignmagazine.com/projects/ambulatory-care-clinics/photo-tour-ron-j-anderson-md-clinic/#slide-3

글쓴이 - 철수 

Posted by Weareka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