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 같지 않은 병원 “Terra alta oberkirch maternity hospital”



“Dolmus Architekten”는 스위스 ‘Oberkirch’지역에 병원 같지 않은 병원 “Terra alta oberkirch maternity hospital”를 설계했습니다.


사람은 병원 이라는 공간을 따뜻하고 회복하는 공간이 아닌 차갑고 무서운 공간으로 인식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와는 반대로 집은 따뜻하고 회복하고 평안한 공간으로 사람들은 느낍니다.


이 병원의 특별한 특징은 건축물이 병원 건물(의료용)이 아니라 주거용() 건물로 보이게 하려는 건축업자의 열망이 표현된 점 입니다. 그곳은 셈파크(sempach) 호수와 산의 전경을 감상할 수 있는 숲 가장자리에 바로 서 있습니다. 서로 상쇄(offset) 된 두 개의 건물 본체가 기존의 서로 다른 연결 고리에 연결되고 외부와 연결되는 앞마당은 출생지의 주소를 형성합니다.






1층에는 교육 및 휴게실 지역, 출생 구역 등과 같은 용도로 사용되는 공간이 있으며 중앙의 넓은 입구는 짧은 절차와 개요를 보장해주고 있습니다. 위층에는 산후 조리실과 치료실 및 연습실로 배치 되었습니다. 건물 전체가 6개월 이내에 끝내야 해서 콘크리트 받침대 위에 목재를 세워 

개발하였고 사용된 목재는 건물 소유주의 지속 가능성 아이디어와 함께 매우 적합한 재료였습니다.


나무의 어두운 색상뿐만 아니라 수직적인 외관 구조는 숲의 색과 빛의 분위기와 합쳐져 조화롭습니다. 대조적으로 내부 인테리어는 밝은 가문비 나무의 장식과 함께 Christian Deuber의 조명 컨셉으로 인해 가정적인 분위기가 만들어 졌습니다.







연관 자료 – http://wearekai.net/521

                http://www.geburtshaus-terra-alta.ch/

출처 – http://www.dolmus.ch/

사진 – Michael Schwiefert

글쓴이 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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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적인 공간의 연속성을 품은 “Woldyia Maternity Center”


“Vilalta Arquitectura(Xavier Vilalta)는 에티오피아 북동쪽에의 Woldya시에 있는 병원 건물 입구에 위치하고 “Woldyia Maternity Center”를 설계했습니다.

이 프로젝트의 핵심적인 결정은 동일한 입구 공간을 공유하는 두개의 영역으로 나누는 것으로 기능적인 모성 단위와 어머니의 대기 영역으로 이 프로그램 그 지역의 사회학적 분석의 결과로 탄생했습니다. 이 공간은 농촌 지역 출신의 엄마들이 자녀들이 태어나기 2주 전에 편안함을 느끼며 살수 있는 공간입니다. 

첫 번째 공간은 기능적이고 운영 가능한 의료 공간으로 중앙 복도로 연결된 세 개의 직사각형 볼륨으로 구성되며 maternity(임부) 단위의 다른 영역인 ‘Reception’, ‘Patient’, ‘Operation’ 영역을 구성합니다. 

이것들은 서로 분리되어 주요 복도 안쪽에 빛을 가져오고 있으며 외관의 디자인은 전통적인 에티오피아 패턴을 사용하여 창문 창살에 표현했습니다.외기의 수용은 옥외 공간과 기후를 이용하여 그 지역사회를 “Woldyia Maternity Center”내로 통합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두 번째 공간은 어머니의 대기 영역으로 에티오피타의 전통적인 주거지인 ‘tukul(2층으로 된 둥근 오두막집 형태로 사람들은 주로 2층에 살고 1층에는 동물들을 기르기도 함)’에서 영감을 받았으며 투쿨과 비슷한 패턴으로 구성된 원형 볼륨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새로운 엄마들을 위한 큰 집처럼 부엌과 5개의 침실과 화장실이 있는 야외 거실로 구성되었습니다.



연관 자료 - 로앤 산부인과 광명점(http://wearekai.kr/view.php?table_name=pf_2016&thread=18&thread_align=1)

       - 삼성 서울병원 분만장 설계 (http://wearekai.kr/view.php?table_name=pf_2015&thread=14&thread_align=1)

출처 – http://vilalta.cat/

사진 – Gonzalo Guajardo

글쓴이 – 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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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포스터의 제목처럼 정말 그럴까요? 국민연금도 점차 고갈된다는 뉴스들..육체는 젊은데 나이는 노인이 되어가는 우리 사회..


“TallerDIEZ05” 멕시코 베라 크루즈  코르도바시의 북동부에 위치한 시립 공원 내에 위치한노인들을 위한 public day-stay 가능한 ‘La Casa del Abel” 설계했습니다.






사실 우리나라에서만 사용되는 단어로 실버타운이라는 말이 있는데  머리카락을 비유하여 노인들과 관련된 산업을 표현하기 위해일본에서 만든 실버산업에서 실버를 따서 영어 단어 타운과 합성한 것입니다. 일본에서는 유료 노인주거시설을 유로노인홈’, 미국은 ‘Retirement Community”라고 부릅니다.


멕시코의  ‘La Casa del Abel”는 보편적인 접근성을 위해 그리고 노인들을 위해 단일층으로 개발 되었으며 환경과 공존하는 것을 기반으로 기존 식물을 포용하도록 디자인 되었으며워크샵, 야외 테라스, 서비스를 통해 조직된 다양한 내부  외부공간과 함께 자연스럽고 평화롭고 유동적인 환경에서 노인과 함께 공동체 안에서 활동할  있는 쉼터를 만드는 아이디어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이렇듯 좀더 색다른 관점을 가진 멕시코의 사례를 통해 단순히 노인정으로만 준비 되는 한국의 현실에서 근본적인 변화가 일어났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관련 자료 - http://wearekai.kr/view.php?table_name=pf_2014&thread=5&thread_align=1)


출처 - http://www.archdaily.com/872706/casa-del-abuelo-taller-diez-05

         http://tallerdiez05.wixsite.com/home

이미지 - All images courtesy Luis Gordoa

글쓴이 - 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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