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iversity Children’s Hospital’ 1874년부터 ‘Eleonoren Foundation’에 의해 운영되었는데 


2011년 모든 연령대의 자녀와 부모가 개인적인 상황에도 불구하고 최대한 보호되고 편안함을 


느낄 수 있는 분위기의 (구조적 및 기능적)시설을 요구했습니다. 이런 요구 사항에 따라 


“Herzog & de meuron”은 전체적인 환자 경험을 제공하는 


새로운 어린이 병원을 설계하였습니다.




‘Kinderspitalzurich’ 또는 ‘Childre’s hospital zurich’라는 프로젝트로 200병상의 어린이 병원은 


어린이와 청소년의 입원 및 외래 치료 모두 가능한 스위스에서 가장 큰 규모입니다. 이 개발은


 원래 새로운 시설(Childre’s hospital zurich)을 설계하기 위해 2012년 국제 대회에서 수주를 


한지 10년 후인 2022년에 완공될 예정으로 2018년 봄에 착공합니다.


 

아동 병원은 아동 보건 분야의 새로운 세대의 학자를 육성하고 연구, 교육과 함께 전문화 된 


보육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의무화합니다. 병원은 두 개의 건물(아동병원, 연구센터)

 

구성되어 있는데 그 중 하나인 병원의 큰 수평 모양은 건물의 전체적인 성격을 정의하며,

 

내부에서부터 세부적인 섬세함으로 특징지어집니다.





외관은 햇빛과 개인정보 보호 요구 사항을 충족시키기 위해 다양한 표면으로 채워질 수 있으며


병원의 로비는 원형 안뜰로 둘러싸여져 있습니다.병원의 레이아웃은 지역의 도시 격자를 따르고


 있고 각 층마다 주요 거리가 있습니다. 한편, 안뜰은 햇빛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객실의 직각

 

배치도를 구조화합니다. 병원의 가장 공공 구역인 1층은 응급실, 집중 치료실 및 수수실 뿐만

 

아니라 검사 및 치료를 위한 주요 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첫 번째 아래 층에는 레스토랑 및 


치료 서비스 공간이 있습니다.


 

북쪽으로는 원통형의 흰색 구조물 안의 연구 센터는 대학 병원을 위한 공간을 포함하며 내부적


으로 5층 높이의 아트리움은 연구자들을 위한 중앙 공간을 제공합니다. 아래에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가르치기에 적합한 광장이 있습니다. 상위 5개층의 주택 연구 및 진단 실험실은 


영구적인 작업장을 갖춘 사무실입니다. 마지막으로 ‘Herzog & de Meuron’수평적과 


전체론적이라는 두 가지 기본원칙으로 환자와 직원의 요구에 구체적으로 응답하며 


요구 사항을 충족 시켰습니다.



 


연관 자료 – https://www.nzz.ch/zuerich/aktuell/interview-mit-jacques-herzog-kein-freipass-fuer-haesslichkeit-ld.1085380

출처 - https://www.herzogdemeuron.com/index.html

사진 image © herzog & de meuron

글쓴이 철수

Posted by Wearekai

자연을 통한 건강한 공간을 되찾기 위한여성 불임 치료 클리닉



일본 오키나와에 있는 여성 불임 치료 클리닉인 “sora no mori”클리닉은 기존 헬스 케어 디자인에 도전하고 있습니다. “sora no mori”클리닉은 환자를 과도하게 통제 의료 환경으로부터 벗어나는 대신 환자를 지역의 자연 환경으로 되돌려 보내려고 합니다. 그리고, 오키나와는 미국인들이 폭격을 가한 2 세계 대전 대부분의 숲이 타버렸기 때문에 오키나와의 숲을 되살리기 위한 목적도 가지고 있습니다.

“Tezuka Architects” 자연과 같은 숨결을 느낄 있는 목조 건축으로 “sora no mori” 만들기로 했으며, 자연과의 연결을 클리닉의 필수요소로 생각하고 되살리기 원했습니다. 나무로 쌓은 전통적인 목조방법을 사용해 양방형 처마를 만들었으며 작은 구조 부재는 기둥 간격을 줄이고 건물 높이를 낮추도록 설계하였습니다. 레인스크린을 설치해 모기 같은 해충에 대비해 안전하면서도 편안하게 신선한 공기를 일년 내내 즐길 있습니다. 500 이상의 목재 기둥은 환자들이 길을 잃을 있는 로마식 빌라와 비슷하지만 오히려 재미있는 부분으로 다가옵니다. 건물의 50% 이상을 야외 공간으로 덮은 결과 병원 건물에 많은 비용이 소요되는 조명 에어컨, 에너지 장비 비용을 경제적으로 줄이는 부수적인 효과도 생겼습니다.







건축가는 아기를 갖는 것은 일종의 자연 순환이며, 우리가 누구인가하는 부분으로 여겼습니다. 보건 안전부를 대표하는 지방 정부로부터 많은 불만을 받았지만(모든 병원의 환자는 내부에 있어야 한다는..)어머니를 자연 생태계의 일부로 생각하고 다루어야 한다고 믿고 있습니다. 그래서, 적극적인 외부(자연)와의 연결을 시도했으며 결과 임신 성공률이 평균보다 훨씬 높아졌다고 합니다. 


“sora no mori” 마치 미래를 향한 메시지로서 과거에서 배우면서도 최첨단 기술을 적용하는 그리운 미래입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차병원 그룹(http://www.chamc.co.kr/)이 불임치료센터로 유명하며 해외에는 1995년 5월에는 뉴욕C.C불임연구소를 개소와 함께 2002년 2월에는 LA CHA 불임치료센터(https://www.chaivf.com/)를 개설했습니다. 

앞으로는 차병원 그룹처럼 전문적인 인력과 최첨단의 의료 장비와 함께 “sora no mori”클리닉과 같은 불임여성들을 위한 심리적인 안정을 가져올 수 있는 자연과의 조화로운 디자인이 필요할거 같습니다.



출처 – http://www.archello.com/en/project/sora-no-mori-clinic

글쓴이철수

Posted by Wearekai

그들은 숫자가 아닙니다.



환자를 숫자로 세지 않고 암 치료의 격차를 해소하고자 노력하는 “Baylor Scott & White All saints Medical Center”의 이야기입니다.



푸즈볼(Foosball) 및 범퍼 풀 테이블(Bumper pool tables) 등을 통한 신체 활동을 통해 AYAs를 적극적인 참여와 함께 즐거움을 주고 있습니다.



Cocoon room(곤충 방)은 이름처럼 환자가 공동 구역이나 환자방에서 벗어나 환자 및 가족 상담, 요가, 명상, 독서 또는 기타 치료 활동을 위한 독립적인 전용공간의 역할과 함께 환자가 보호받는 느낌을 갖도록 해줍니다. 붙박이 책 꽂이의 벽은 다양한 종류의 서적을 추가해 환자가 앉아 쉽게 독서를 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공동 공간에 있는 심야 영화 및 비디오 게임 콘솔과 같은 이벤트를 위한 대형 스크린 TV와 지역 공예품 테이블 및 커피 바(Bar)를 이용해 친구와 가족들 간에 대화와 취미 활동 등을 쉽도록 도와줍니다.



응접실은 편안함을 위해 편안한 가구와 함께 환자의 가족과 친구들을 환영하기 위해 설계 되었습니다.

가족과 친구들이 이곳에 온 순간부터 환자가 편하게 있을 수 있도록 돌보는 것을 알기 때문에 응접실의 

디자인은 가족과 친구들에게 맞춰져 있으며 제목처럼 환자는 숫자가 아닌 지역 사회의 구성원으로 보고 

있습니다.


FWAYAOC는 대형 실내 욕실을 갖춘 4개의 입원 환자실과 가족 및 친구를 위한 머피 침대(접어서 벽장에 넣을 수 있는 침대)가 있습니다. 2개의 플렉스 룸은 주간()에 사용할 수 있는 4개의 의자가 들어갈 공간을 제공하거나 또는 2개의 추가적인 입원실로 사용되기도 합니다



대형의 환자 욕실은 장기간 숙박에 필요한 개인(가족 및 친구의 소지품 등) 욕실 용품을 위한 추가적인 공간과 함께 보관소 및 프라이버시를 제공 받도록 디자인 되었습니다.



가족과 방문객은 24시간 방문 가능하며 병원의 같은 층에 있는 가족실(일반적으로 거실)의 샤워실, 세탁기, 건조기, 전용 화장실, 냉장고 및 전자레인지가 있는 주방공간, 데스크톱 컴퓨터, 티브 그리고 편안한 좌석을 사용할 수가 있습니다.




부제 - “Baylor Scott & White All saints Medical Center” “The Port Worth”의 청소년 및 젊은 성인(AYA)을 위한 암 치료의 격차를 해소하고자 합니다.

 

 

 

6월에 개장한 이 시설은 18-29세까지 환자를 돌보는데 미국의 성인 보건 시설 내에서 최초의 AYA 종양학 입원 환자의 진료를 제공하며 친절한 이 시설은 HKS Inc. Dallas/Fort Worth, and Edwards + Mulhausen, Austin이 설계하였습니다.

 

“FWAYAOC’s 의장이 의사 Karen Albritten은 젊은 성인 환자가 암 치료 기간 동안 편안하고

그들이 환자가 아닌 사람으로 인정 받고 지지 받는 느낌을 주기 위해 AYA환경과 밖의 환경과 밀접하면서도 친밀하게 조화되는 장소를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했습니다. 그리고, 그들이 암에 대해 다른 시각으로 느끼고 생각 할 수 있기를 바랬습니다.

 

디자인팀은 전통적인 암이 어떻게 생겼는지에 대한 선입관에 제한 받지 않고 빈 칸으로 시작하는 시각적 과정을 주도했으며 환자, 가족 및 지역 사회 구성원 뿐만 아니라 FWAYAOC 회원들도 이 과정에 참여하여 궁극적으로 따뜻하고 마음을 끄는 질감 및 깊이, 색채의 집합체로 정의 된 개방적이고 현대적인 디자인으로 이어졌습니다.

 

“HKS”의 수석 인테리어 디자이너 Corrinekipp 는 환자가 가족이나 친구들과 어울리는 편안하고 기능적인 공간을 제공하는 것이 중요한 우선 순위였다고 합니다. 위의 사진처럼 우선 순위가 반영된 디자인을 통해 센터는 병원이 아닌 집에 있는 것 같은 기분을 느끼게 합니다. 그리고, 실제 가족과 함께 보내기에 좋은 환경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그결과 암진단에 집중 하는 것이 아니라 라운지에서 놀거나 함께 즐거운 활동을 통해 심적, 육체적 긍정적인 에너지를 가져다 줍니다.

또한 격려 벽이라는 공간을 통해 자신 또는 타인의 격려글을 통해 삶에 대한 의지를 다시 도전 받을 수 있습니다.

 

 

 

글쓴이철수

글 출처 - http://www.healthcaredesignmagazine.com/projects/cancer-care/photo-tour-fort-worth-adolescent-young-adult-oncology-coalition-unit/

 

Photography provided by HKS Inc./Daryl Shields










Posted by Weareka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