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꿈꾸 병원은공사중 세미나

#국제병원및의료기기산업박람회 #K-HOSPITAL#위아카이#미디어아트#의료환경#코엑스#디자인워크샵

 

2018 K-HOSPITAL 위아카이의 우리가 꿈꾸는 병원은 공사 중전시부스에서는 3일동안 다른 세미나가 개최 된답니다.

 

3일간의 세미나

882-3: ‘중소병원 디자인의 미래자유 토크쇼

위아카이 노태린 대표, 양지병원 김상일 병원장,

권순정 교수, 이혜진 대표, 윤종현 소장

892-3: 위아카이 서비스 디자인 워크샵

김승범 원장, 김민정 대표

8102-3: 인천 카톨릭 대학원 헬스케어디자인학과 설명회

 

첫째 날 88일 수요일 오후 2시부터3시까지는 중소병원 디자인의 미래자유 토크쇼서비스가 진행됩니다.

 

의료기관의 중추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중소병원의 문제점과 개선방안을 살펴보고 활성화를 위하여 의료서비스와 환자의 경험 만족도 향상, 훌륭한 경영성과, 환자 맞춤 서비스 디자인등 중소병원 디자인의 미래를 위한 자유토크쇼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토크쇼 토론자:

권순정 교수 (아주대 건축공학과)

노태린 대표 (위아카이)

김상일 병원장 (에이치플러스양지병원)

이혜진 대표 (메디컬커리어연구소)

윤종현 소장 (Made 소장)

  각각의 사진을 클릭하면 해당 세미나로 이동합니다.

 

 

세미나이후 각종 이벤트 행사(제주도 항공권 증정등) 를 벌이고 있고 전시를 관람하시는 분들과 즐겁게 즐기고 경험할 수 있는 전시로 구성하였습니다.

저희 2018 K-HOSPITAL 위아카이의 우리가 꿈꾸는 병원은 공사 중에 많은 관심과 격려 부탁드리겠습니다.

Posted by Wearekai

 

 

Parkland Hospital Tower Garage 길찾기 wayfinding! 

병원규모가 크다보면 주차장도 복잡하기 일쑤라 각 병동과의 연계 가 중요한데요.

여기 Parkland 병원의 주차장에서의 간단하고도 세련된 wayfinding을 살펴보려합니다.

요즘의 병원건축은 기능과 역할의 다양화와 세분화에 따라 규모도 크고 각 병동과의 연계도 복잡합니다.

 

 

특히 주차장에서 각 병동으로의 연계와 빠른 인식과 길 찾기는 병원에 도착하고 진료나 환자방문을 한 후 다시 귀가하기까지 목적 행위를 하는데 어려움이 없이 진행 할 수 있도록 길 찾기 시스템 (wayfinding -여행객들이 길을 찾을 수 있게 한 표지판 및 상징물)을 적용하여 다기능인 종합 병원에서 많은 사용자 계층이 쉽게 길을 찾는 방법을 적용하는 것은 병원의 실제 의료서비스의 부분에 속하는 중요하고도 기초적인 서비스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이곳 미국 Parkland Hospital Tower Garage 길 찾기(wayfinding)를 위한 Wayfinding MasterplanSignage Design으로 빠르고 정확하게 인식될 수 있는 수단으로 특히 color를 적용하였는데요.

전체적 이미지는 Nature한 자연을 모티브로 단순하고 특징적으로 형상화하여 패턴을 통일하고 감성적이나 논리적으로 인지되기 위한 방법으로 층별 컬러를 다양하게 구분하였습니다.

 

 

선명하나 부드러운 느낌의 층별 main color와 자연을 단순화시킨 패턴의 변화로 다양함을 주었지만 전체적으로 통일되고 조화되는 느낌으로 정돈하였습니다.

 

이처럼 실제 병원에서 사용자들이 목적 행위를 신속하고 정확하게 인식하고 진행할 수 있도록 돕는 이러한 병원과의 소통과 공감은 실제 의료서비스의 질을 향상시키고 만족도를 높일 수 있다고 하겠습니다.

 

http://www.focusegd.com/projects/parkland-hospital-garage/

http://petercalvin.photoshelter.com/image/I0000WOSH2hJM0lo

 

Posted by Wearekai

 

 

환자의 건강을 책임지는 의료공간인 병원에서 물리적 치료도 중요하지만 생활수준과 의료서비스의 개선으로 인해 보다 나은 병원환경에 대한 요구로 병원디자인도 변화하고 있습니다.

특히 환자중심,환자지향 나아가 인간중심적인 환경에 대한 요구로 다양한 병원공간에 대한 변화가 있어왔는데요.

그중에서도 2병원(강남 세브란스병원과 대구 파티마병원)의 시공사례를 보면서 병원 복도공간에 대한 생각을 해볼까 합니다.

 

 

(강남 세브란스 병원)

 

 

(대구 파티마 병원)

 

지금껏 다소 단순하게 공간과 공간을 이어주는 연결 공간, 공간과 공간을 이동하는 공간의 개념이나 간단한 전시를 하는 소극적인 공간이었다면, 위아카이에서 시공한 두 병원에선 조금 더 적극적으로 치유(Healing)의 관점에서 오랜 시간 병원에서 생활하는 환자와 가족들의 심리적인 안정과 치유, 간단한 운동이나 재활, 커뮤니케이션의 공간으로 개념을 확장하고자 노력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

 

강남 세스란스병원 시크릿 가든(Secert Garden)의 경우는 아래 /후 사진 에서 볼 수 있듯이 같은 공간에서 공간의 변화가  행위 하는 사람들의 행동을 조금 더 적극적으로 유발시키고, 이로 인하여 더 많은 사람들에게 영향을 주고,이로 인해  긍정적으로 그 공간을 사용하는 사용자수가 늘어남을 알 수 있습니다.

Tv만 응시하며 소수의 사람들이 수동적인 행동을 했던 공간에서 대화,재활(운동),휴식을 하는 행위로 바뀐 행동의 변화에는 그 공간에 적절한 파티션과 가구,조명,색채등으로 심리적, 물리적인 환경을 제공함이 있었답니다.

 

 

 

공간과 그 공간에서 생활하는 인간의 행위를 생성하는 디자인!

어깨가 무거워짐을 새삼 느끼면서도 앞으로 더 분발해야겠다는 의지를 가져 봅니다.

 

Posted by Weareka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