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23일 월요일 7시부터 10시까지 청담 아트홀에서 열린 서비스디자인 나이트가 진행되었는데요.

다양한 영역에서 나타나고 있는 서비스디자인 변화 동향을 공유하기 위한 목적으로 실행된 커뮤니티로서 쏟아지는 별의 별 서비스디자인 이야기를 다루는 서비스디자인 나이트는 20131223 시작되었습니다.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sdnight

 

전체 18개의 다양한 테마의 발표들을 공유하며 서비스 디자인의 한해를 정리해 보고자 공공에서 민간까지 전반에 걸쳐 1년간 숨가쁘게 변화하고 있는 현장을 직접 눈으로 확인하고 앞으로의 변화를 전망해 보이는 시간으로 주관은 한국 디자인 진흥원,() 한국서비스디자인 협의회였습니다.

전체 테마는 아래와 같습니다.

 

1 윤성원 미래 비전을 디자인하는 디자인
2 최영현 새로운 학습방법으로서의 서비스디자인
3 노미경 꽃보다 할배 약주머니 서비스 디자인 과정
4 안지용 디자인의 디자인
5 김은학 전통공예를 돕는 디자인
6 정인애 서비스디자인 무브먼트 플랫폼, 디자인다이브
7 정구원 전통시장 서비스디자인...
8 팽한솔 응급실의 분노를 풀어주세요
9 이승호 정부를 위한 디자인
10 이정규 장기요양원 서비스디자인
11 이정주 공감 디자인을 위한 도구들
12 김현선 안전한 산업단지를 위한 서비스디자인
13 김남형 서비스디자인이 우체국을 디자인한다면
14 김승범 의료 서비스 디자인을 넘어, 인간의 나약함을 위로하려는 디자인
15 김혜영 놀이로 바꾸는 기업문화
16 이종근 서비스디자인을 통한 태국 철도역의 공공서비스 재정립
17 강부경 시각장애인을 위한 시각디자인
18 김정태 사회혁신과 국제개발을 위한 디자인

등이었습니다.

 

 

 

사용자와 상호작용하는 디자인으로 고객이 경험하는 제품, 공간 서비스의

가치를 극대화 하고자 하는 다양한 분야의 서비스 디자인을 경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습니다.

2013.12.23. 성황리에 개최된 1회 서비스디자인나이트,
18명의 발표자료는  http://www.slideshare.net/sdnight/presentations 에 올려졌다고 하네요.

자세한 내용은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sdnight에서 확인가능하시니 들러서 좋은 정보 공유하시길 바랍니다.

 

 

 

Posted by Wearekai

 

 

Anthropologie? 앤쓰로팔러지?

Anthropologie는 미국 에스닉 스타일 브랜드로 의류, 액세서리, 홈 데코레이션 등을 취급하는 주로 30~40대를 겨냥한 패션브랜드라고 합니다.

현재 미국과 캐나다, 영국 및 온라인을 통틀어 175여 개의 숍이 있다고 하는데, 과감한 패치워크와 컬러 블록, 자수, 버튼등으로 장식한 에스틱 스타일의 Anthropologie 만의 여러나라와 문화를 넘나드는 예술적 감각은 무척이나 기발하고 스타일리쉬하게 느껴진다고 합니다.

www.anthropologie.com/

다음은 Anthropologie의 블로그모습입니다.

 

http://blog.anthropologie.com/?cm_sp=TOPNAV-_-ANTHRO-_-BLOG

 

 

Anthropologie 패션 뿐만 아니라 인테리어, 제품, 일상등 디자인의 다양한 분야를 아우릅니다.

오늘 소개할 것은 바로 Anthropologie만의 독특한 감각과 디테일을 느낄 수 있는Anthropologie's Cork Display랍니다.

Style + Art + Earth >> Anthropologie's Cork Displays 라고 정의 내렸듯 에스닉하고 빈티지한 느낌의 재료를 이용한 DisplayAnthropologie 브랜드의 이미지와 잘 어울리는 매장내부 인테리어와 숍 프론트 디자인으로 또한 매장마다 조금씩 다른 컨셉과 디테일로 또다른 재미를 주기도 한다고 합니다.

 

'innovative and stunning'Cork를 이용한 Display 또한 Anthropologie브랜드의 친근하고 빈티지한 느낌과 잘 매치되는 컬러와 스타일로 연출되었습니다.

 

 

 

 

다음은 유투브에 올라온 Corks on Display 동영상입니다.한번 보세요.

 

 

우리가  와인을 마시고 필요없다 버리는 코르크마게의 새로운 발견과 변신, 나아가 재활용과 그린 에콜로지 효과까지, 게다가 Anthropologie브랜드의 에스틱하고 빈티지한 멋과 너무나도 잘 어울리는 디스플레이입니다.

다시한번 Style + Art + Earth >> Anthropologie's Cork Displays 를 새길 수 있었던 멋지고 재미있는 디자인아이디어였습니다.^^

참고:

http://greenluv.org/?p=1391

http://youtu.be/RyaVtrgOvmE

http://windowwise.wordpress.com/

www.winefashionista.com

 

Posted by Wearekai

오늘은 자유분방한 스타일과 독특한 컬러감각으로 감각적인 디자인세계를 구축한 강렬한 핑크광, 디자이너 카림 라시드(Karim Rashid)에 대해 알아보고자 합니다.

 

 

카림 라시드(Karim Rashid)는 영국인 어머니와 이집트인 아버지의 사이에서 태어난 혼혈인으로 어릴 적 다소 학습장애를 겪기도 했지만 수학에 천재적인 재능과 미술분야에 관심과 재능을 가지고 있어 이후 그의 작품에는 수학적 응용을 적용한 형태가 독특한인 스타일을 찾아 볼 수도 있다고 합니다.

특히나 약 10여년 전부터 그가 많이 사용해온 컬러인 핑크는 낙관적인 에너지를 주는 색이라고 하여 카림의 작품에 많이 등장하는데 , 여성과 소녀들이 많이 쓰는 색이라는 고정관념을 탈피하여 톡톡튀는 그 만의 컬러감각으로 승화시켜 우리에게 즐거움을 줍니다.

 

가구,조명,제품,공간등 모든 분야에서 그만의 톡톡튀는 컬러감과 기하학적 형태감이 잘 구현되어 같은 디자이너들에게도 많은 영감을 주는 주목받는 디자이너입니다.

아래의 동영상은 최근에 그가 HP와의 작업을 통해 기술적인 프린팅이 텍스타일과 인테리어 데코레이션의 가능성을 확장시킬수 있는 과정과 적용을 보여 준 사례입니다.

( HP and Karim Rashid: Printing technology expands textile and interior decoration possibilities)

 

 

가구 디자인 사례입니다.

홈페이지에서 아이콘만 가져왔는데도, 상당히 색다르고 아이디얼한 그의 감각들을 엿 볼 수 있습니다.

 

다음은 제품입니다.

 

 

제가 특히나 재미있게 본 공간부분입니다.

 

 

이외에도 미디어, 아트, 조명, 패션...그의 끝없는 아이디어와 감각을 볼 수 있답니다.

그의 홈페이지 입니다.

http://www.karimrashid.com/manifesto_fr.html

우리나라 대기업인 한화의 로고도 그의 작품이라고 하네요.

특히 그의 작품에 많이 등장하는 제품은 자연친화적인 것도 많고, 플라스틱 또한 재활용이 가능한 소재로 만들어 졌다는것도 환경이 부각되고 있는 요즘 사람들이 주목하는 점이기도 합니다.

 

카림 라시드(Karim Rashid)!

디자인계의 스티븐 잡스라는 별명처럼 앞으로도 우리에게 기발하고 재미있고 즐거운 작품들 많이 보여주었음 합니다.

 

(사진출처:http://www.dezeen.com/2010/01/04/iiamo-go-by-karim-rashid/)

 

 

Posted by Weareka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