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협력'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13.05.06 SDF 10주년 서울 디지털포럼 후기2탄
  2. 2013.05.06 SDF 10주년 서울 디지털포럼_후기1탄

 

 

노미경대표 이사님이 사주신 맛난 점심과 커피를 마신 후 강연장으로 향하다 후다닥 뛰어가는 사람들속에 저희들도 치열한 자리경쟁에 뛰어들었으니...바로 제시카알바가 다음 강연자였기때문이었답니다.

어니스트 컴퍼니(THE HONEST COMPANY) 공동창립자인 제시카 알바(Jessica Alba)와 브라이언 리(Brian Lee)'정직한 제품과 진실된 꿈으로 건강한 삶을 모두에게'라는 주제로영화감독 진원석님과 함께 토론을 진행했는데요.

정말 제시카의 비쥬얼이 주는 강력한 임팩트로 모든 사람들이 점심시간이후임에도 불구하고 초집중모드였습니다.^^ 두 딸의 엄마인 제시카 알바는 아이들에게 무해한 제품을 만들고 싶은 마음에 직접 브라이언 리(Brian Lee)를 찾아 친환경유아용품 브랜드 어니스트 컴퍼니를 만들게 되었다고 해요.정직한 제품을 만들기 위해 고객과 소통하고 의견들을 제품에 적극 반영하는데 힘쓰고 있다며 전형적인 마케팅기법에 투자하지 않고 엄마들의 플랫폼(블로거등)을 이용하여 엄마들의 네트워크로 신뢰를 구축하는 방법으로 매출의 일부를 사회적으로 환원하는 시스템까지 이름그대로 품질과 경영에서 Honest한 기업을 경영하는 강한 의지를 보였습니다.

사회적 활동을 통해 건강하고 정직함 삶을 모두 함께 나누고자 하는 두 아이의 엄마 제시카의 꿈대로 이세상 모든 모든 아이들이 보다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www.honest.com )

갑자기 제시카의 강연이 끝나고 많은 사람들이 빠져나가 다소 휑해진 강연장에 이름없는 회사들도 도전장을 내다라는 제목하에 메신저 서비스 LINE의 신중호 대표의 강연이 있었습니다.

국내시장에서는 카카오톡에 가려져 1000만명의 고객도 확보하지 못하고 있는 라인이 해외에서(일본,대만,태국등...)에서는 15천만명의 고객을 확보하면서 선전을 하고 있다는 사실에 다소 놀랐습니다. 라인해~라는 말이 문자해,전화해라는 말을 대신하는 말로, 말로하기힘든 표현(사랑해~고마워등)을 스티커를 통해 전달하고,위치추적시스템을 통한 재난신고등의 일상생활의 변화를 가져오는 점을 소개해주시면서 미래에는 오프라인의 영세한 사업가들이 라인 플랫폼을 통해 마케팅채널로, 사람들사이의 네트워크로, 국가간의 커뮤니케이션으로 서로의 좋은 컨텐츠를 공유해나가는 협력의 중심에 라인의 혁신이 함께 하겠다는 포부도 보여주셨습니다.

(커뮤니케이션 플랫폼, 상생과 협력의 플랫폼, 글로벌 플랫폼으로 거듭라는 라인이 되기를 저도 기원합니다.^^)

(line.naver.jp/ko)

 

다음으로는 오전에 뵈었던 카이스트 이민화교수님의 협력의 혜택-창조경제라는 주제3대미스터리라는 혁신경제와 창조경제의 차이점, 이제는 모든산업이 문화산업화해야하고, 그 창조경제는 바로 혁신이 쉬워지는 것이다.하시면서 창조경제 3Driving Force1. 메타기술-혁신이 쉬워지기 시작 2. 혁신생태계-내가 안해도 남에게 얻어옴 3.개방 플랫폼-전세계로 나아갈 수 있는 고속도로가 생기는 것이다고 정리해주셨습니다.

앞으로의 창조경제와 초협력사회에는 스마트폰과 소셜네트워크가 세상을 바꾸며 기업들이 연결되고 협력하며 결국 초협력사회로 간다고 하셨습니다.

이민화교수님의 호모 모빌리언스(미래 세상이 어떻게 변화 할 것인가?’책도 살짝 홍보하셨죠.^^

판매처가 적은 벤쳐와 혁신이 적은 대기업이 서로 초협력하여 상생한다면 창조경제로 갈 수 있고 미래세상은 더 많이 발전할 것이라는 제시는 무척 감명 깊었습니다.

그다음으로 20대 청년기업가 두분의 성공사례를 볼 수 있었는데, 하나는 이디인큐(IDINCU)실시간 모바일 설문조사 오픈서베이와 설문앱 개발 및 서비스 회사의 김동호대표의 강의가 있었는데요. 누구나 할 수 없었던 시장조사(비용과 기간문제)를 누구나 할 수 있게 만들어보자라는 생각으로 모바일 리서치를 도입하여 엄청난 비용절감과 거의 실시간수준의 최신결과를 얻는 오픈서베이를 개발하게 되었다고 해요. 물론 그 패러다임의 변화에는 엄청난 수의 스마트폰의 보급이 기폭제가 되었겠지만요. 작은 생각의 차이로 윈윈하는 좋은 아이템개발, 젊은 창업가들에게 많은 자극이 될듯합니다.

 

 (www.idincu.com)

 

다음으로는 제가 살짝 눈물이 나기도 했던 강연이었는데요. 사회적 기업으로 걷기를 통해 걷기를 선물하는 신선한 어플리케이션,빅워크(www.bigwalk.co.kr) 의 대표 한완희님의 강연이었습니다.

빅워크라는 App을 다운받아 우리가 걷는 만큼 측정하여 다리가 없거나 의족이 필요한 아이들에게 기부를 한다고하는데요, 걸으면 기부가 되고, 걷기를 통한 나눔이라는 신선한 아이디어와 실제 이 나눔으로 수혜를 입은 11살 김도형어린이가 직접나와 저를 위해 지구 열세바퀴를 돌아준 13천명의 도움으로 의족을 제공받아 이제는 저도 다른사람의 희망이 되는 훌륭한 사람이 되고싶다고 사연을 읽는 장면에서는 절로 숙연해져서 눈물이 핑 돌기도 했습니다.

참여하신분들의 기부에 대한 인식, 삶에 대한 인식의 변화, 건강의 변화라는 긍정적측면과 앞으로 재미요소를 도입하여 조금 더 자주이용하며, GPS문제라든지 시속의 문제등의 기술적인 문제를 해결하여 조금 더 나은 빅워크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하셨고, 많은 분들이 많은 박수와 격려를 보냈습니다.

(www.bigwalk.co.kr)

 

조금 쉬는 시간이후엔 곧 개봉을 앞둔 애니메이션 '크루즈 패밀리' 공동감독인 크리스 샌더스(Chris Sanders), 커크 드 미코(Ki0rk DeMicco)와 촬영감독 전용덕 3명이 다소 코믹한 설정과 토론방식으로 '영화제작의 새로운 공식: 창의성과 기술의 협업'을 주제로 토론을 하였습니다. “크루즈 패밀리의 애니메이션 팀은 20명 정도가 2년 정도 작업을 했는데, 이것을 만약 한 명이 작업한다면?? 질문을 던졌고 답은 상상을 초월한 시간이 걸릴 것이라고 하였습니다.결국 크루즈 패밀리14개 제작팀의 유기적인 협동과 상생이 있어서 탄생한 멋진 영화라고 합니다.

 

다음으로는 저도 많은 관심이 생긴 새로운 숙박공유개념인 홈스테이 네트워크 Airbnb(https://www.airbnb.com/)의 네이선 블레차르지크(Nathan Blecharczyk)씨가 나와서 '소비의 재발명: 공유, 새로운 삶의 솔루션'이라는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습니다. 많이 들어본 공유경제라는 개념도 곁들인 그는 공유는 엄청난 가치 창출의 원천 그 이상이라면서 엄청난 속도로 성장하고 있는 Airbnb의 사례를 제시하였습니다.그가 제시한 키워드로 interesting, psychological empowerment, community, Environment benefit, Incresed tourism, Disaster relif, Sharing economy, Shifting consumerism등이었는데, 결국 협력적 소비와 공유경제의 가치를 강조한 사례였습니다.

 

(https://www.airbnb.com/)

 

다음은 국립현대미술관과 SBS 문화재단이 선정한 2012 올해의 작가 문경원, 전준호 가 내일을 위한 솔루션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습니다. 벌써 작년의 작가가 되었다는 강연자의 농담으로 편안하게 풀어놓는 두분의 예술에 대한 의미,기능,역할의 고민을 여러분야의 사람들과 예술에 대한 협업프로젝트를 진행한 사례는 다른 장르와의 협업을 통해 예술의 사회적 기능과 역할을 모색해온 과정을 미지에서 온 소식(News from Nowhere)’이라는 작업으로 정리했는데 이 작업은 예술이란 자유롭고 행복한 사람들을 위한 필수 불가결한 것이라는 말로 자신의 예술관을 피력한19세기 영국의 윌리엄 모리스의 소설에서 영감을 받은 것이라고 합니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211122128095&code=960202

마지막으로는 경북대 경제학과 최정규교수님이 소개하신 하버드대의 마틴노왁(Martin Nowak)교수는 '초협력자'의 저자로 '협력의 진화: 초협력자들의 시대가 왔다'는 주제로 포럼의 마지막 강연을 마무리했습니다.

수학자,생물학자로 협력의 진화메커니즘을 수학적으로 분석하신 분이시기도 한데, 인류 발전의 원동력은 경쟁이 아닌 협력이라며 협력이 생명의 기원과 진화의 원동력이고 언어의 발전과 사회적 발달에도 기여해 왔다고 하셨습니다. 또한 그는 협력의 진화에는 직접 상호성(Direct Reciprocity), 간접 상호성(Indirect Reciprocity), 공간 게임(Spatial game), 혈연 선택(Kin selection), 집단 선택(Group selection)5가지 매커니즘이 있다고 하시면서, 이를 서로 Mutation, Selection, Cooperation하여 서로 상생의 협력으로 간다고 정리하셨습니다.

항상 이기지않아도 되고, 혹시 실수나 배반이 있더라도 다시 노력해서 협력할 수 있는 희망(Hopeful)과 관대(Generous),용서(forgiving)이야 말로 성공적인 협력의 필수요소라고 강조하시면서 강의를 마쳤습니다.

()협력내일을 위한 솔루션이라는 대주제로 국내외 유명인사들의 강의라 다소 부담되고 어려운부분들도 있었지만, 글로벌한 세계의 각 분야의 연사들도 고민하는 현재, 미래 사회가 나아가야 할 방향과 협력, 초협력은 함께 함으로써 더 많은 시너지효과와 긍정적결과를 가져오는 관점과 방법을 다시한번 강조하는 듯 했습니다.

 

우리모두 서로 힘내서 함께 화이팅해요!

 

출처: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211122128095&code=960202

https://www.airbnb.com/

http://www.seouldigitalforum.org/kr/mediacenter/newsnpeople_view.jsp?seq=10000000134&year=newsnpeopl

http://www.ilovepc.co.kr/bbs/board.php?bo_table=hot_line&wr_id=6364

http://www.ilovepc.co.kr/bbs/board.php?bo_table=hot_line&wr_id=63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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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ne.naver.jp/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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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Wearekai

 

 

지난 금요일 SDF 10주년 서울 디지털포럼 에 참석하기위해 신도림 디큐브 시티에 갔었습니다.

워낙 길치인지라 중간에 길을 잘못 들어 헤매느라 처음 시작강연을 놓친 게 너무나 아쉬운 하나같이 주옥같은 강연들이었답니다.

목요일 1차강의는 못들었고, 금요일 노대표님이 특별히 배려해주신 덕에 너무나도 좋은 경험을 하게 되었습니다.

디지털분야만이 아닌 디지털과 사람의 공생,사람과 사람사이의 공생과 협력등을 강조한 상생의 이번 SDF포럼은 에콜라보레이션(ECOllaboration)’ ()협력-내일을 위한 솔루션 을 화두로 내놓고 있었습니다.

 

브로셔내용을 잠깐 참고해보면요....(넘 좋은 내용이 많은듯해서 공유합니다.)

 

기술은 이제 인간의 상상력을 뛰어넘고 있다. 기술 발전이 가져온 수많은 성과에도 불구하고 디지털 세대 차는 갈수록 벌어지고, 소통과 관련해서는 생각지도 못한 문제들이 제기되고 있으며 삶은 더 경쟁적이고 여유가 없어졌다. 우리 앞에는 여전히 경제 위기와 에너지 대란, 기후 변화, 부의 불평등, 국지적 전쟁위험 같은 해결해야 할 문제들이 산적해있다..

 

더 나은 내일을 위한 솔루션은 과연 무엇일까? 10주년을 맞은 SDF는 기술발전의 속도보다 방향에 더 주목해 해법을 찾아 보고자 한다.무한 경쟁과 대립을 넘어 양보와 참여를 토대로 공유가치를 발굴하고, 이러한 공유가치가 실제 작동할 수 있는 긍정적 생태계를 만들어 가기 위해 협력협업의 필요성이 어느 때보다 절실해 지고 있다. G2의 리더십 변화, 국제적 거버넌스의 재편과 맞물려 국가와 인종, 성별, 빈부를 뛰어넘어 조화로운 공존을 위한 협력, 협업은 이제 필수 불가결하다.

 

미미하지만 변화는 시작되고 있다. 나의 이익이 상대방의 손해라는 기존의 경제개념이 약화되고 타인의 행복이 곧 나의 행복으로 이어진다는 새로운 인식이 커지고 있다. 승자와 패자가 아닌 상생이 떠오르고 있다. 적대적 경쟁을 넘어 모두에게 유익한 생태계 모델이 주목 받고 있다. 공감(Empathy)을 통해 상생적 생태계(Eco-system)를 만들어가는 협력, 협업(Collaboration)을 우리는 에콜라보레이션(ECOllaboration)이라 명명하고자 한다.

 

유기적 크라우드들은 벤쳐 투자에서 문화 콘텐츠 제작에 이르기까지 협업의 생태계를 확장시키고 있다. 개인 개발자와 매머드 급 IT회사가 공생하며 서로 윈윈 하는 생태계를 형성하고 전혀 다른 상품을 생산하는 회사들이, 서로 다른 장르의 예술가들이 협업을 통해 완전히 새로운 작품을 탄생시키며 혁신을 주도하고 있다. ECOllaboration은 기존의 생산, 유통, 소비의 방식을, 우리의 삶을 바꿔가고 있다.

 

지구적 위기와 불안의 시대에 ECOllaboration을 위한 공유가치는 무엇이며 이를 작동시키는 유기적 생태계는 어떻게 구축해 나갈 것인가? ECOllaboration을 가능하게 하는 디지털 기술은 무엇이며 어떻게 진화해 나갈 것인가? ECOllaboration시대의 TV와 저널리즘의 미래는 무엇이며 어떤 역할을 담당할 것인가?

 

SDF2013ECOllaboration의 시대적 의미와 조건을 짚어보고 그 안에서 인류의 지속가능성을 위한 솔루션 창출의 가능성을 모색해보고자 한다.  

 

저는 지각을 한 관계로 기조연설인 알랭드보통의 '일상의 지혜를 다시 소개하다'와 박원순시장의 초협력, 서울을 살린다는 연설은 못듣고 바로 심화세션2 강연장으로 향하였습니다.

 

알랭 드 보통(Alain de Botton)'일상의 지혜를 다시 소개하다' 라는 주제로 기조연설을 진행했는데, 알랭 드 보통은 이날 인생학교의 교장답게 교육에 대한 화두를 던지며 좋은 교육이란 인생의 도전 과제에 현명하게 대처하고 관계를 키우는 법과 어떻게 살아갈지에 대해 가르치며 소통하는 것이라고 전했다고 합니다.

 

박원순 시장은 '초협력, 서울을 살린다'는 주제로 진행된 강연에서 소셜미디어를 통한 소통이 서울시를 바꿔나가고 있다, “협력과 집단지성의 힘이 서울시 행정을 바꾸고, 행정이 다시 협력함으로써 결국 공동체를 살리고 있다면서 서울시의 초협력 사례에 대해 소개했다고 해요.(http://www.acrofan.com/ko-kr/live/content/20130503/0803050301)

 

저는 전체강연장이 아닌 심화세션(Deep dive)2창조경제와 가벼운창업' 강연장으로 먼저 갔었어요.

심화세션(Deep dive)2창조경제와 가벼운창업':벤처2.0 by 벤처기업협회로 너무나 말씀을 재미있게 해주시는 카이스트초빙교수 이민화교수님은 초협력 생태계를 기반으로 하는 가벼운 창업이라는 주제로 플랫폼기반의 가벼운창업, 벤처문화는 협력의 문화로 앞으로는 무거운창업이 아닌 스마트창업으로 변화된다며, 시간의 축을 따라 창업문화의 변화에 대해 설명해 주셨습니다.스마트 혁명이 창업 생태계의 판도를 바꾸며, 업종마다 집중해야할 핵심역량과 협력역량이 다르고, 성공방식을 따르면 성공파워지수가 올라간다는 결론을 내려 주셨습니다.

 

다음으로는 의학과 공학, 경영학과 철학, 사회과학과 디자인영역을 넘나드는 지식을 바탕으로 하는 융합과 미래전문가이자 제가 개인적으로도 존경하는 카이스트 정지훈 교수님의 강의로 제목은 'Collaborative Entrepreneurship'이라는 주제로 실리콘 밸리와 스타트업 빌리지와 협업창업에 대한 설명과 스타트업정신을 강조하는 스타트업정책을 설명해 주셨습니다.

교수님의 설명을 들으니 벤처사업에서의 벤처 캐피탈과 스타트업등 실무적으로 힘든 여러상황들을 이해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다음은 PreziArvai Peter님의 ‘IDEA ECONOMY’에 대한 주제발표였습니다.

통역기가 없어서 살짝 어려움이 있었으나 정확하고 또박또박한 발음으로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는 아이디어 공유의 기술적 가치에 대한 그의 아이디어 쉐어링에 대한 생각은 무척 참신하고 아이디어 협업의 중요성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인터넷으로 말미암아 모든 것들이 빠르게 변화하고 진화하는 지금의 시대에 많은 생각과 실천을 연결하는 좋은 아이디어 share 야말로 중요한 이슈라는 그의 생각에 동의가 되었습니다.'

 

 

(시계방향으로 정지훈교수님/Arvai Peter/이정웅대표님/정수환대표님)

 

다음 강의로는 사례발표로 첫 번째는 장모님이 자꾸 하트를 보내요....’애니팡 신드롬의 선데이토즈대표 이정웅님의 소셜게임 애니팡성공사례를 들었습니다.

작년7월말 애니팡은 kakao 톡과 만나게되었는데, 이렇듯 빠른 판단과 실행이 가져다준 성공과 긍정적인 사람사이의 매개체역할로 새로운 모바일 패러다임의 개척자, 게임장르의 다각화를 이룬 선데이 토즈는 이제는 한국의 앵그리버드를 꿈꾼다는 다짐으로 앞으로의 나아갈 방향까지 말씀해 주셨습니다.

 

(http://corp.sundaytoz.com/anipang-for-kakao/)

 

다음은 AdLatte라는 서비스로 모바일 광고 플랫폼 기업인앱디스코를를 창업한 정수환님의 AdLatte성공사례를 들었습니다.

2011년 출시된 앱디스코의 대표작 애드라떼는 광고를 본 사람에게도 금액을 적립해주는 방식의 모바일 리워드 광고 플랫봄으로,2013년 출시한 라떼스크린은 스마트폰을 잠금해제만해도 적림금을 제공하는 모바일 스크린 리워드 광고로 애드라떼와 통합되어 기존 애플리케이션 대비 두베에 달하는 적립금을 쌓을 수 있어 폭발적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고 합니다. 그 외에 MediLatte, BeautiLatte, NailLattee등을 비롯 올해 12개국 런칭을 준비하고 있는 젊지만 아이디어로 똘똘뭉친 모바일광고, 리워드 플랫폼회사의 성공사례였습니다.

 

(http://adlatte.com/)

 

시간은 점심시간으로 향하고 있었지만 워낙 열띤 강연으로 창조경제와 가벼운창업에 대한 패널 토의시간은 다소 짧았지만, 강연자들이외 김형주 벤쳐경영연구소장과 명승은 벤처스퀘어 대표,박광회 한국소호진흥협회장, 황병선 청강문화산업대학교 모바일스쿨교수님외 강연자들의 재치있는 입담으로 한국적상황에서의 여러 가지 애로점과 개선할 점 앞으로의 벤처산업의 환경과, 미래, 그리고 나아갈 방향에 대해 토의하였습니다.

다음 강연은 제시카알바가 나온다는 소식에 다들 자리경쟁이 치열할 것이라는 소문이 돌아 마음이 급해졌습니다.

 

출처:http://www.seouldigitalforum.org/kr/years/cur_introduction.jsp

http://www.acrofan.com/ko-kr/live/content/20130503/0803050301

http://www.sdf.or.kr/kr/index.jsp

 

-----2차후기는 다음에-----

 

Posted by Weareka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