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베를린에서 만들어진 이후 세계적으로 기업을 만들기 시작했고, 한국에서는 10년 전 오토복코리아가 만들어졌습니다. 최근 대한민국 정부에서 휠체어 사업을 시작해 오토복코리아가 휠체어 나눔 사업 등 적극적으로 참여했고, 이로써 대중에게 많이 알려진 회사입니다.

 

마치 인간의 근육섬유(human muscle fibers)의 모양처럼 보이는 6층짜리 철근콘크리트 구조를 동적으로 감싸는 비정형의 추상적인 외부파사드는 생체 공학 전문 업체 오토 복(Otto Bock)의 매력적인 외관 모습입니다.

 

 

 

 

 

 

 

 

이 생체 공학 전문 업체 오토 복(Otto Bock)은 오토복은 1919년도 설립되었다고 하는데, 1차 세계대전이 끝나고 오토복이라는 이름을 가진 사람이 전쟁 후 생겨난 많은 장애인을 위해 어떻게 무엇을 할 수 있을까하고 생각해서 만들어진 회사라고 합니다.

 

 

인간의 재활을 돕는 재활공학분야의 선두적인 기업으로 기업이 추구하는 목적은 첫째 인간 독립(Human Independence)’, 둘째 이동의 자유(Freedom of mobility)’로 재활분야의 개발,생산,교육,판매등을 담당하고 있다고 하네요. 

 

마치 건물의 외관과 내부에서 느껴지는 꿈틀거리는 인간의 힘있는 근육을, 다이나믹이 형상화된 바램대로 모든 사람들이 불편함과 부족함을 극복하고 행복해졌으면 하는 의도가 느껴지는 Otto Bock Science Center 였습니다.

 

출처:

http://www.welfare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6355

http://www.ottobock.com/

http://architectuul.com/architecture/view_image/otto-bock-science-center/1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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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계 다국적 제약회사 글락소스미스클라인(GlaxoSmithKline)는 총매출액 기준으로 존슨앤드존슨과 파이저(Pfizer)에 이어 세계 3위의 제약회사라고 하는데요.

1830년 존 K.스미스(John K.Smith)가 약국을 개업하면서 설립한 영국의 제약회사로 주요 사업은 400여 개 이상 브랜드의 약품 제조, 판매, 수출입과 건강유지 프로그램의 운영 등이라고 합니다.

디자인그룹 PentagramMichael Gericke과 그의 팀은 이 세계적인 제약회사의 새로운 미국 본부(US headquarters)에 대한 대규모 환경 그래픽을 새롭게 디자인하였습니다.

 

 

 

 

필라델피아의 해군 야드에 있는 이 혁신적이고 스마트한 업무공간은 회사의 사장조차도 할당된 데스크가 없는 100% 모바일작업을 위한 공간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디자인 컨셉 또한 그들의 새로운 공동 작업 방식(new collaborative way of working)에 대한 연결을 모티브로 하였습니다.

 

디자인그룹 Pentagram커뮤니티의 동적 의미를 전달하고, 공동 작업,상호 작용 및 창의력(collaboration, interaction and creativity)을 제안하는 이미지를 형성하는 dot-to-dot networks를 디자인 아이디어에 응용하였는데요.

 

 

 

 

 

 

 

 

 

전체적으로 컬러풀한 벽면과 디자인 컨셉이 잘 어울린 dot-to-dot 그래픽은 혁신적이고 스마트한 업무공간에 멋지게 스타일링 되었습니다. 그 결과 2013International Interior Design Association (IIDA) award를 수상하는 영광도 있었다고 합니다.

 

출처:

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650928&cid=2054&categoryId=2061

http://www.pentagram.com/work/#/all/all/newest/2952/

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1192316&cid=40942&categoryId=346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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