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yal Women's Hospital, Melbourne

 

Royal Women's Hospital은 호주에서 가장 큰 전문 여성 병원의 하나로 여성건강의 전반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산과, 부인과. 신생아 관리 및 여성의 건강을 제공합니다.

 

의료공간에서 색채와 이미지사용에 있어 ‘person-centred’적인 접근에의 연구와 자료를 통해 보다 많은 사용자중심의 소통과 만족감을 제공하고자 노력하였습니다.

 

 

여성환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색채와 이미지 연구등을 색채 심리적, 건축적, 조형적인 수단과 결합하여 환자의 편안함과 의료진의 능률과 기능적인 부분에 까지 연결되도록 하면 치유와 의료환경의 개선에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특히 인테리어 디자이너 Aldona Pajdak은 호주 멜버른 왕립 여성병원의 조산아 병동을 일본 벚꽃(Japanese Cherry Blossom)컨셉으로 디자인 하였는데요.

 

 

 

 

 

 

 

 

조산아 가족들의 불안한 마음을 헤아려 조용하고 평화로운 공간 컨셉 에의 영감을 일본 벚꽃(Japanese Cherry Blossom)에서 가져와  곳곳에 형태,패턴,컬러로 응용 되었습니다.

자연친화적이고 따뜻하고 편안한 컬러와 형태감은 환자와 보호자 모두에게 심리적인 안정과 편안함을 느낄 수 있는 엄마마음^^Royal Women's Hospital, Melbourne이었습니다. 

'Health Care Design' 카테고리의 다른 글

Dubai Mall Medical Centre  (0) 2015.02.17
Cairns Hospital Emergency Department  (0) 2015.02.03
왕립여성병원  (0) 2014.10.30
Medcottage  (0) 2014.10.23
환자복디자인  (0) 2014.10.14
응급실가이드  (0) 2014.10.13
Posted by Wearekai

 

 

호주 플린더스 의학 센터(Flinders Medical Centre)의 소아과병동

The Variety Children’s Centre Paediatric Ward, Flinders Medical Centre, Adelaide, South Australia

 

이 프로젝트는 시각적으로 특정한 테마를 중심으로 한 멋진 그래픽을 통해 어린이 소아환자와 그 보호자 모두에게 기능적이고 매력적 환경을 제공하는데요.

‘the beach’이미지를 통해 어린이들에게 불안감을 덜고 어린이들에게 친근한 바다속 식물, 동물등의 바닷속 자연의 이미지를 담은 패턴, 라인등을 디자인요소로 활용하여 편안하고 친숙하게 다가가는 병원분위기를 연출하였습니다.

독특한 바닷속 사진 그래픽과 소품들은 다소 밋밋하고 평범할 수 있는 병원에 시각적,심리적 안정감과 즐거움을 주고 있습니다.

 

 

 

 

 

 

 

 

또한 복도와 문을 동일하게 처리하지 않고 색이나 재료와 그래픽의 변화로 구분이 쉽게 하며 체계적인 사인시스템과 연동되어 길찾기(way finding)에도 도움이 된답니다.

 

병원은 물론 환자의 치료라는 제 기능을 원활하게 지원해주는 디자인이 되어야하기도 하지만 사용자중심의 병원에서는 보다 많은 환자에의 이해와 연구, 심리적인 요소까지 고려하고 이같은 만족감은 궁극적으로 질병치료에 도움이 되는 플러스 알파요소인 것 같습니다. 

 

Project Team:

David Gilbert, Health Leader

Joe Vorrasi

Angelo DiMarco

 

Awards:

Design Institute of Australia SA, Award of Merit for the Built Environments category (interiors) 2007

Design Institute of Australia SA, Commendation for Communication category (graphics) 2007

Design Institute of Australia SA, The Laminex Group Award 2007

 

 

출처: 

http://www.woodhead.com.au/projects/the-variety-childrens-centre-paediatric-ward-flinders-medical-centre-adelaide-south-australia/

http://www.flinders.sa.gov.au/

Posted by Wearekai

 

방콕대학 픽셀벽

Bangkok musical creative center

 

BUCC (Bangkok University Creative Center)를 소개해 볼까합니다.

Pixel wall로 관심을 끄는 이곳의 벽은 다양한 변화와 즐거움이 있는 Creative wall입니다.

 

 

픽셀(pixel)은 디지털 이미지를 이루는 원소로 모니터 등에 나타난 디지털 이미지의 경우 수많은 타일의 모자이크 그림과 같은 사각형 픽셀로 이루어져 있는데, 필름이 화소의 집합으로 이미지를 형성하고 있듯이 디지털 이미지는 이 픽셀의 집합으로 이미지를 형성한다고 합니다. 픽셀(pixel) 픽처(picture)와 엘리먼트(element)의 합성 조어라고 할 수 있습니다.

(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350482&cid=342&categoryId=342)

 

이 디지털을 표현하는 시각적 요소인 픽셀을 실제 조형적으로 형상화 하는 사례 가 많아지고 있다고 하는데, 주로 패브릭이나 벽지등의 2d나 조형작품등에 응용되어 적용되고 있습니다.

그중 우연히 방콕대학 픽셀벽을 찾아 보게 되었는데요. 이 방콕대학의 creative center의 창의적이고 재미있는 벽은 색감도 형광빛이 도는 노랑,연두,하늘,핑크색의 플라스틱조각을 회전해서 다양하게 변화합니다. (개인적으로 조금 간단한 버전으로 저희동네 놀이터에도 비슷한 벽이 있는데, 아이들마다 같은 조각으로 정말 다양한 패턴을 만들더라구요.)

스트라이프바닥과 눈이 튀어나올듯한 hot-pinkacid-green벽또한 강한 패턴과 이미지로 우리의 Creative를 자극합니다.

센터는 도서관, 전시장, 사무실, 그리고 학생 워크샵공간은 밝은 녹색 트레일러와 같은 구조를 포함 하는 오픈 레이아웃스타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유투브에 Pixel wall 라는 제목으로 짧은 동영상이 소개되어있네요.

 

 

 

다양한 조형요소를 변화하는 디자인에의 응용은 정말 무궁무진한 창조의 세계인 것 같습니다.

이처럼 즐겁고 다이나믹한 환경에서 학생들의 멋지고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잘 발휘될 것 같은 부러움이 들기도 하네요.

 

출처: 

http://supermachine.wordpress.com/2010/11/01/bucc-bangkok-university-creative-center/#jp-carousel-1211

http://collabcubed.com/2012/06/18/supermachine-bangkok-university-projects/

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350482&cid=342&categoryId=342

http://www.chictip.com/offices-stores-design/office-design-bangkok-university-creative-center-by-supermachine-studio

 

'Space Design' 카테고리의 다른 글

현대적인(contemporary) 감각의 보석하우스-MICA  (0) 2013.11.04
치즈 같은 카페 BOOLEAN  (0) 2013.10.10
방콕대학 픽셀벽  (0) 2013.09.17
동굴속에소방서가?  (0) 2013.08.30
2Day Languages school  (0) 2013.08.22
Generator hostel  (0) 2013.08.20
Posted by Wearekai

 

요즘 디자인 전반에 북유럽 바람이 분 지 제법 된 것 같습니다.

편안하면서도 세련되고 자연스러운 북유럽스타일의 인기는 한동안 계속 될 것 같은데요.

유럽은 말그대로 유럽북부의 스웨덴.덴마크.노르웨이.핀란드 등 스칸디나비아 반도에 위치한 국가로 길고 긴 겨울을 집 안에서 보내야 하는 탓에 우리 일상생활과 밀접한 가구나 생활용품등을 중심으로 실용적이면서도 세련된 디자인과 편리한 기능을 추구한 스타일이 많다고 합니다.

그중 덴마크의 도예작가 Anne Black의 이름을 딴 북유럽의 키친웨어 Anne Black을 소개합니다. 스칸디나비아 특유의 심플하고 간결한 디자인은 심플한 듯 세련된 멋이 있는 것이 특징이라 많은 여성분들이 Anne Black의 시리즈별로 수집하는 현상도 있다고 하지요.

 

 

 

Anne Blackcollection별로 black is blue라는 재미있는 이름의 시리즈, dust, elements,flower,handles & hooks, hay-black, knots, love, seam등등의 시리즈가 있습니다. 가장 인기가 있고 잘 알려진 black is blue시리즈의 경우 마치 눈꽃같은 기하학의 패턴의 Variation으로 접시,,찾잔,주전자,볼등의 다양한 제품으로 출시되어 있습니다.

Anne Black의 주얼리 시리즈 또한 언제나 착용해도 질리지 않은 기본 스타일의 디자인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자신만의 독특한 패턴을 디자인하여 다양한 분야에 적용하고 있는 그녀의 작업들을 보면서 디자이너가 '자신만의 스타일을 찾는 것' 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생각이 많이 듭니다.

 

편안하고 간결한 Anne Black의 작품들 을 보면서 북유럽특유의 감성을 느껴보시면 어떨까요

 

출처:

http://www.anneblack.com/

http://decor8blog.com/2006/05/01/greener-grass-design-anne-black/

http://ifitshipitshere.blogspot.kr/2011/03/denmarks-anne-black-launches-her.html

http://thefashiondiarys.blogspot.kr/2011/04/anne-black.html

 

 

Posted by Wearekai

친환경 바닥재 패턴으로도 세련되고 감각적인 공간을 연출해 보자.

문양을 디자인하고 그 디자인한 문양을 자연스럽게 반복시켜 실제 작업에 도입함으로 하나의

새로운 디자인을 만들어내는 것을 패턴디자인이라고 한다.

이렇듯 밋밋할 수 있는 바닥재에 디자인을 부여하여 색다른 공간감을 연출 할 수 있다.

위아카이 이사님의 필명 노라와 이름이 같은 핀란드의 바닥재 회사 http://www.nora.com/fi 은 컬러의 다양함, 패턴의 자연스러운 반복, 입체감등과 더불어 친환경 기능, 인쇄기술 향상과 소비자 니즈에 부합한 디자인 개발을 통해 바닥재 시장에 새로운 도약의 길을 모색하고 있다.

노라에서 적용한 디자인 사례를 살펴보면

 

 

 

<소아과 사례>

 

 

<미슐랭 교육센터 사례>

 

 

<초등 과학연구소> 

 

 

<2010 EXPO중국관>

 

 

<웨스트 - - 초등학교>

 

 

 

<루카스 - Cranach - 고등학교>

 

 

 

<국립 건축 생활 기술관>

 

 

  

 

각 공간에서 바닥재의 기능적 역할과 미적인 감각이 공간의 감각을 극대화 하는것을 볼 수 있다.

http://www.nora.com/fi/market-segments-projects/projects/showcategory/intarsien/

디자인은 언제나 소비자의 욕구와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부단히 노력해야 함을 또 한번 새기면서 오늘도 위아카이는 화이팅!

Posted by Weareka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