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chelle Brand의 페트병 업 사이클링(Up Cycling)

 

 

Michelle Brand는 에콜로지컬한 디자이너로 대학시절 제품디자인과 좀 특이한 생물 기후학적(기후 순응적)디자인 (Bioclimatic Design) 을 공부했다고 합니다. (맨체스터 메트로폴리탄대학)

 

그래서인지 주로 재활용제품들을 이용한 리사이클링 더 나아가 한 단계 진화된 업 사이클링(Up Cycling) 제품들을 제작하는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그녀작업의 영감은 주로 변변치 않은 플라스틱 드링크 통에서 나오지만 결과물만은 여느 예술작품에 뒤지지 않을 만큼 아이디얼 하고 멋지기 까지 하답니다.

 

 

 

  (페트병 밑바닥을 잘라낸것으로 형형 색색의 Blossom Lights를 만들어냄)

 

 

 (너무나도 예쁜 Flowerfall )

 

(목걸이의 펜던트와 beautiful window screen)

 

 

(너무나도 깜찍한 재활용 페트병 카드)

그녀의 작품들을 보면서 생각의 전환으로 얼마든지 주변의 버려지는 물건들이 멋진 작품으로 탄생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보았습니다.

그녀의 작품들은 영국이외에도 스페인,뉴욕,파리에서도 전시되어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고 합니다.

여러분도 그녀를 두고 왜 사람들이 Green Artist 라고 칭송하는 지 공감할 수 있겠지요?

 

자료출처:

http://www.michellebrand.co.uk/

http://michellebrand.tumblr.com/bio

 

Posted by Wearekai

오늘은 자유분방한 스타일과 독특한 컬러감각으로 감각적인 디자인세계를 구축한 강렬한 핑크광, 디자이너 카림 라시드(Karim Rashid)에 대해 알아보고자 합니다.

 

 

카림 라시드(Karim Rashid)는 영국인 어머니와 이집트인 아버지의 사이에서 태어난 혼혈인으로 어릴 적 다소 학습장애를 겪기도 했지만 수학에 천재적인 재능과 미술분야에 관심과 재능을 가지고 있어 이후 그의 작품에는 수학적 응용을 적용한 형태가 독특한인 스타일을 찾아 볼 수도 있다고 합니다.

특히나 약 10여년 전부터 그가 많이 사용해온 컬러인 핑크는 낙관적인 에너지를 주는 색이라고 하여 카림의 작품에 많이 등장하는데 , 여성과 소녀들이 많이 쓰는 색이라는 고정관념을 탈피하여 톡톡튀는 그 만의 컬러감각으로 승화시켜 우리에게 즐거움을 줍니다.

 

가구,조명,제품,공간등 모든 분야에서 그만의 톡톡튀는 컬러감과 기하학적 형태감이 잘 구현되어 같은 디자이너들에게도 많은 영감을 주는 주목받는 디자이너입니다.

아래의 동영상은 최근에 그가 HP와의 작업을 통해 기술적인 프린팅이 텍스타일과 인테리어 데코레이션의 가능성을 확장시킬수 있는 과정과 적용을 보여 준 사례입니다.

( HP and Karim Rashid: Printing technology expands textile and interior decoration possibilities)

 

 

가구 디자인 사례입니다.

홈페이지에서 아이콘만 가져왔는데도, 상당히 색다르고 아이디얼한 그의 감각들을 엿 볼 수 있습니다.

 

다음은 제품입니다.

 

 

제가 특히나 재미있게 본 공간부분입니다.

 

 

이외에도 미디어, 아트, 조명, 패션...그의 끝없는 아이디어와 감각을 볼 수 있답니다.

그의 홈페이지 입니다.

http://www.karimrashid.com/manifesto_fr.html

우리나라 대기업인 한화의 로고도 그의 작품이라고 하네요.

특히 그의 작품에 많이 등장하는 제품은 자연친화적인 것도 많고, 플라스틱 또한 재활용이 가능한 소재로 만들어 졌다는것도 환경이 부각되고 있는 요즘 사람들이 주목하는 점이기도 합니다.

 

카림 라시드(Karim Rashid)!

디자인계의 스티븐 잡스라는 별명처럼 앞으로도 우리에게 기발하고 재미있고 즐거운 작품들 많이 보여주었음 합니다.

 

(사진출처:http://www.dezeen.com/2010/01/04/iiamo-go-by-karim-rashid/)

 

 

Posted by Weareka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