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환경 바닥재 패턴으로도 세련되고 감각적인 공간을 연출해 보자.

문양을 디자인하고 그 디자인한 문양을 자연스럽게 반복시켜 실제 작업에 도입함으로 하나의

새로운 디자인을 만들어내는 것을 패턴디자인이라고 한다.

이렇듯 밋밋할 수 있는 바닥재에 디자인을 부여하여 색다른 공간감을 연출 할 수 있다.

위아카이 이사님의 필명 노라와 이름이 같은 핀란드의 바닥재 회사 http://www.nora.com/fi 은 컬러의 다양함, 패턴의 자연스러운 반복, 입체감등과 더불어 친환경 기능, 인쇄기술 향상과 소비자 니즈에 부합한 디자인 개발을 통해 바닥재 시장에 새로운 도약의 길을 모색하고 있다.

노라에서 적용한 디자인 사례를 살펴보면

 

 

 

<소아과 사례>

 

 

<미슐랭 교육센터 사례>

 

 

<초등 과학연구소> 

 

 

<2010 EXPO중국관>

 

 

<웨스트 - - 초등학교>

 

 

 

<루카스 - Cranach - 고등학교>

 

 

 

<국립 건축 생활 기술관>

 

 

  

 

각 공간에서 바닥재의 기능적 역할과 미적인 감각이 공간의 감각을 극대화 하는것을 볼 수 있다.

http://www.nora.com/fi/market-segments-projects/projects/showcategory/intarsien/

디자인은 언제나 소비자의 욕구와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부단히 노력해야 함을 또 한번 새기면서 오늘도 위아카이는 화이팅!

Posted by Wearekai

우리나라에선 산타마을로 유명한 로바니에미 남쪽의 항구도시 케미에에는 눈으로 만든 엄청난 규모의 스노우 캐슬(Snow castle)이 있습니다.

http://www.snowcastle.net/en/

 

 

그 안에는 스노우 호텔(Snow Hotel) 과 스노우 레스토랑(Snow Restaurant), 스노우 예배당(SnowChapel), 각종 조각물들이 있는데요. 눈을 소재로 다양한 테마의 공간을 만들었답니다. 눈이 내리기 시작하는 11월부터 지역의 건축가와 조각가들이 모여 건축을 시작해 다음해 1월 초에 개장 한다고 합니다.

겨울철 핀란드의 인기있는 관광 명소이며, 매년 세계 각국에서 30만명 이상의 관광객이 방문하며, 핀란드어로는 루미린나(lumilinna)라고 부른다고 합니다.

매년 다른 테마로 구조,장식, 크기등이 달라진다고 하니 매년 그 변화하는 모습을 보는것도 재미가 있을 것 같네요.

 

 

 

 

 

 

실내가 너무 추워보여서 좀 걱정이 되기도 했는데요. 객실의 온도는 영하 5~0도 정도라고 합니다. 레스토랑에서는 얼음으로 만든 잔에 담은 음료나 맥주를 마실 수도 있구요, 예배당에선 예배를 드리거나 결혼식을 한다고 합니다.. 입구와 호텔 사이에 마련되는 갤러리에는 얼음을 정교하게 다음은 얼음조각 작품들을 전시한다고 합니다.

겨울에 꼭 한번 가보고 싶은 이색공간,이색체험입니다.^^

Posted by Weareka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