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Wearekai

위아카이의 사용자 중심 디자인, 

어떻게 만들어지는 것일까?


일반적인 병원 인테리어 업체와는 

차별화된 위아카이만의 디자인 방식 


그 디자인 프로세스가 만들어지게 

된 배경이 궁금하시지 않나요?


오늘 위아카이의 박의선 부사장

스토리를 통해 그 비밀을 하나 공개하고자 합니다. 








일반적인 병원 인테리어 업체는 병원장의 

의견을 바탕으로 설계되는 Top down 방식을 고수합니다. 


하지만 위아카이는 Down Top 방식, 

즉 사용자 중심의 인테리어 디자인을 설계하고 

제공한다는 점에서 다른 업체들과는 다른 차별화 포인트를 가지고 있습니다. 





병원 인테리어에는 병원을 사용하는 이들의 니즈가 

담겨있어야 한다는 위아카이만의 신념이 드러나는 대목입니다.

한의학과 경영학의 융합적 사고 





박의선 부사장님의

과거의 지식과 경험이 묻어나는 위아카이의 디자인



Connecting the dots-!


지금 있는 직장에서 그 어떤 비전도 느낄 수 없다면, 

당신이 그동안 쌓아왔던 모든 경험과 지식, 인맥을 활용하여 

현재의 일에 최선을 다해보세요.


그리고 당신의 역량을 최대치로 발휘해보세요. 

여한이 남지 않을 정도로요.


지금이 있는 그 곳을 떠나고 싶다면, 

오히려 더 미친듯이 몰입하고 성과를 내야합니다.


그렇게 된다면, 회사 브랜드 뿐 아니라 

당신의 개인 브랜드 가치가 빛나게 될 것이고

당신이 원하는 기회가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을 것입니다. 

 

  


Posted by Wearekai



사람의 마지막 눈길과 손길이 머무는 공간, 병원 


위아카이는 병원은 그 어느 공간보다도 따뜻한 온기가 흘러넘쳐야 

한다는 신념을 가지고 10년동안 병원 공간을 디자인 해왔습니다. 


위아카이의 남다른 디자인 방식에 호기심을 느낀 

퍼스널브랜딩그룹 MU의 하정연 PD가 

지난 2월 14일 인터뷰를 하기 위해 위아카이를 찾아갔습니다. 


그 인터뷰 내용을 공유해드립니다. 


1. 안녕하세요. 위아카이의 노태린 대표님 스스로에 대해 간단히 소개 부탁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치유공간전문 디자이너 노태린입니다. 


저는 어렸을 때부터 미술, 음악, 독서, 영화 등 다양한 예술 분야를 탐미하는 것을 좋아하는 꿈많은 소녀였습니다. Keane 음악에 심취하여 DJ를 꿈꾸기도 했었고, 인디아나 존스의 해리슨포드에 빠져 전 세계를 누비는 역사학자를 꿈꾸기도 했습니다. 이러한 영향으로 역사학을 전공하기도 했고요. 


누군가 보면 '산만하다.' 라고 생각이 들 수도 있지만, 저는 이게 위아카이와 노태린만의 차별화 포인트가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다방면에 관심이 많았기 때문에 창의적인 요소들이 제가 디자인하는 공간에 녹아 들어갈 수 있었습니다. 특히 역사나 예술 등 인간에 대해 탐구할 수 있는 학문에 관심이 많았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제가 만든 공간은 인간에 대한 고민이 담겨있는 공간으로 구현되었습니다. 이 덕분에 노태린이 만들면, 위아카이가 만들면 무언가 좀 다르다 라는 평가를 받을 수 있었습니다. 


저의 이러한 성향 덕분에 다양한 분야의 사람들과 공간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네트워크 모임을 만들 수도 있었습니다. 이 네트워크를 통해 공간에 대한 전문 콘텐츠를 쌓아 나갈 수 있었습니다. 위아카이에서만 나올 수 있는 콘텐츠인 것이죠.   


위아카이는 2010년도에 시작하여 지금까지 병원 공간을 전문적으로 디자인하는 회사로 성장해왔습니다. 2019년을 발판 삼아 위아카이의 카테고리를 병원공간에서 치유공간의 영역까지 확장시키고자 하며,이를 함께 할 수 있는 전문 디자이너들을 양성하고자 합니다.이를 위해 퍼스널브랜딩그룹 MU와 함께 위아카이의 리브랜딩 프로젝트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2. 이야기를 듣다보니, 공간이 지니는 힘에 대해 궁금해집니다. 

공간은 공간 자체로 사람을 변화시키고, 치유하는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 


저희 위아카이는 공간 디자인이 어떤 방식으로 사람의 뇌에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해 연구하는 학문인 

신경건축학을 토대로 치유의 힘을 가지는 공간을 디자인하고 있습니다.   


최근에 대중에게 널리 알려진 이론 중 [넛지]에 대해 들어보신 적이 있으시죠? 

넛지는 <팔꿈치로 살짝 치다>라는 의미로 사람들의 행동을 강압적으로 변화시키는 것이 아니라 부드러운 권유로 변화를 유도하는 것을 말합니다. 이는 공간 디자인에서도 굉장히 접목할 수 있는 것이 많은 개념입니다. 


아무리 계단 사용을 권해도 응하지 않던 이용자들이  

피아노 계단을 설치하니 계단 이용률이 66% 증가했던 사례나,  

아이들이 횡단보도 이용 시 안전한 공간에 보호 받을 수 있도록 만들어 놓은 옐로 카펫 등 


이렇듯 공간은 사람의 생각과 행동을 자연스럽게 변화시키는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 

위아카이는 이러한 신경건축학을 연구하며 실제로 병원공간을 디자인 할 때 적용시켜가고 있습니다.   


3. 그렇다면 위아카이는 어떤 방식으로 공간을 디자인하고 

이 공간을 사용하시는 분들은 어떤 경험을 하게 되시나요? 



최근 저희가 디자인과 시공을 전담했던 민트병원의 사례를 예시로 위아카이가 일하는 방식을 소개해드릴게요. 이번 디자인은 2018 K-design 어워드에서 <커뮤니케이션 공간>분야로 수상을 하게 되었는데요. 


그만큼 이 공간을 사용하는 분들의 입장에서 고민하고 또 고민해서 

세심하게 공간을 디자인하는 것이 위아카이만의 방식입니다. 


그리고 저희는 단순히 디자이너의 감에 의존하거나, 클라이언트의 요구에 흔들리지 않고, 

정확한 근거를 기반으로 하여(evidenced design) 공간을 디자인합니다. 


이런 요소들이 공간에 구현될 수 있도록 병원 관계자분들과 

장기간 함께 고민하고 소통하며 설계하기 때문에 

사용자분들과 병원 관계자분들에게 감동을 드릴 수 있다고 자부합니다.  


예를 들면, 

하루종일 인공조명 만을 받게 될 환자들을 위하여 자연광을 느낄 수 있는 창가로 배치한다거나, 

사람들과 편하게 소통할 수 있는 카페테리아를 만든다거나, 

사람이 안정감을 느낄 수 있는 긴파장의 색감을 사용한다는 식으로 말입니다. 


저는 병원은 아픈 이들이 오는 공간이기 때문에 

그들에게 정말로 따뜻한 치유의 보금자리가 되길 바랍니다. 



4. 이미 치유공간 전문 업체로 자리잡은 위아카이가 어떤 목표를 가지고 리브랜딩을 하고자 하는지 궁금합니다. 위아카이의 리브랜딩 목표에 대해 조금 더 자세히 말씀해주세요. 



저는 수많은 인테리어 업계의 사람들을 만나면서 그냥 디자이너의 감으로 디자인을 하고, 그때 그때 클라이언트의 요구나 상황에 맞춰 일하는 모습을 수도 없이 지켜 보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방식으로 만들어지게 되는 공간은 절대로 사람들을 만족시킬 수도 행복하게 해줄 수도 없다는 사실을 뼈저리게 느끼게 되었습니다. 


제가 아주 쉬운 예시를 들어가며, 신경건축학과 공간디자인에 대한 소개를 드렸지만 

사실 이 분야는 정말 고도의 전문지식과 경험, 경륜이 필요한 일입니다. 그런데 이에 대해 정말 고도로 연구하고 경험한 전문가가 부족하다고 느낍니다. 


그래서, 위아카이가 가지고 있는 콘텐츠와 경험을 후배들에게 전해주며 이 분야의 전문가 네트워크를 공고히 만들어 나가고 이 분야의 시스템을 구축해나가는 것이 제가 지금부터 해야 할 미션이라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브랜드 매니지먼트 MU와 함께 리브랜딩 프로젝트를 시작하게 되었고, 

저의 전문 지식을 보다 많은 이들에게 소통할 수 있는 콘텐츠 [신경건축학개론]을 기획하게 되었습니다.   


3월 8일부터 매주 금요일 
팟캐스트,네이버오디오클립,유투브를 통해 

제가 10년 동안 경험했던 
공간디자인과 사람에 대한 모든 이야기를 풀어드리고자 합니다. 

공간을 통해 삶이 변화되는 경험, 
[신경건축학개론]과 함께 느껴보시길 바랍니다. 

많이 기대해주시고 많이 응원해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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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인테리어전문 위아카이 대표 노태린 리브랜딩 by 엠유  

 

10여 년간 병원분야의 전문인테리어회사로 인간중심 디자인, 설계, 시공의 길을 걸어온 위아카이의 노태린 대표님은 "위아카이와 노태린대표 본인의 리브랜딩"을 위한 브랜드매니지먼트 엠유(ManageU)와의 <FAB> 워크샵을 통해 더 나은 도약을 향하여 나아가려 합니다.

 

노태린의 정의(Feature):

치유공간디자이너 노태린은

노태린의 Advantage(강점):

신경건축기반의 인간중심디자인을 사용자 동선에 접목함으로써

노태린의 Benefit(혜택):

머물고 싶은 공간경험을 서비스합니다.

 

 

치유공간디자이너 노태린이 간다 제1편!

 

2019220-222

치유공간디자이너 노태린의

머물고 싶은 일본 노인복지시설 탐방

(카나자와 / 시라카와 / 사이타마 현)

 

 

 

 

 

 

 

 

 

#wearekai #위아카이 #치유공간디자이너 #노태린 #일본노인복지시설 #카나자와 #시라카와 #사이타마#병원인테리어 #병원공간 #병원디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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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인테리어전문 위아카이 (대표 노태린) 리브랜딩 by 엠유

 

공간의 힘은 인간의 삶을 변화시킬 수 있을까요?

 

 

10여 년간 병원분야의 전문 인테리어회사로 인간중심 디자인, 설계, 시공의 길을 걸어온 위아카이가 "위아카이의 리브랜딩"을 위한 브랜드매니지먼트 엠유(ManageU)와의 <FAB> 워크샵을 통해 더 나은 도약을 향하여 나아가려 합니다.
많은 관심과 격려 부탁드립니다.

 

위아카이의 정의(Feature):

치유공간디자인 전문기업 위아카이는

위아카이의 Advantage(강점):

신경건축기반의 인간중심디자인을 사용자 동선에 접목함으로써

위아카이의 Benefit(혜택):

머물고 싶은 공간경험을 서비스합니다.

 

치유공간디자인 전문기업 위아카이

신경건축기반의 인간중심디자인을

사용자 동선에 접목함으로써

머물고 싶은 공간경험 을 서비스합니다.

 

 

사진을 클릭하면 관련 페이지로 연결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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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의 마지막 달, 12월 1일에 위아카이와 제주한국병원이 오픈하우스를 하였습니다.

 

기존오픈하우스의 개념에 북 콘서트, 패널들의 토론등 여러가지 개념이 합쳐진 행사였는데요,

 

이번 행사를 위해서, 알쓸신잡에 출현하시고 '열두발자국' 책의 저자인

 

KAIST 정재승 교수님이 방문해 주셨습니다.

 

 

 

 

 

 

 

행사를 시작하기전, 제주한국병원의 고태만 원장님께서

 

축하멘트와 함께, 그동안 위아카이와 함께 진행한 병원 리모델링의 소감등을 연설해주셨는데요,

 

제주 한국병원의 경우에는, 저희와 함께 로비 인테리어를 시작으로,

 

중환자실, 정형외과, 응급실을 리모델링을 진행하였습니다.

 

그래서인지 더욱 위아카이와 제주한국병원은 서로에게 뜻깊은 의미가 있습니다.

 

 

 

 

 

 

 

그 다음으로, 정재승 교수님의 강연이 시작되었는데요.

 

1시간 조금 넘는 시간을, 참석해주신 분들과 호흡을 맞춰가며,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으셨어요.

 

뇌공학과 교수이신 만큼, 강연 내용은 사람의 뇌와 관련된 내용으로 이야기를 시작하셨는데요,

 

그러면서도 '공간'이 안에 있는 사람들의 뇌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한,

 

신경건축학의 관점에 내용도 너무 흥미로운 시간이었습니다.

 

 

 

 

 

 

"왜 항상 침대는 가장자리인 벽에 붙어있어야 하고, 테이블은 가운데일까요?"

 

우리는 침대를 가운데에 두지않고, 벽쪽에 뒤어야 잠을 잘수 있습니다. 그러나 같이 활동해야 하는

 

식탁 등은 가운데 쪽에 놔두죠. 사람의 뇌의 편도체는 벽에 붙으면, 누군가 날 공격할 확률이 줄어들기 때문에

 

편도체가 덜 활성화 되면서 불안감을 덜 느끼게 된다고 해요. 테이블 같은 경유는 양쪽에 두면 벽이 없기 때문

 

에 편도체가 활성화되어, 약간의 긴강을 유도하여 더 잘 대화하거나 주어진일에 집중시켜준다고 합니다.

 

 

"왜 아파트안에 있는 피트니스 센터는 망하는 걸까요?"

 

주상복합 아파트들을 많이 짓지만, 그 안의 피트니스에는 늘 사람이 적습니다. 왜냐하면, 우리의 뇌

 

는 공간에 들어갈때 상황에 대한 인지적인 태그를 붙입니다. 집은 우리가 편하게 쉬는 공간이면서 긴장을 덜

 

하는 공간이기 때문에, 그곳에 있는 피트니스 센터는 잘 안가게 되며, 가더라도 집중도가 상당히 떨어지죠

 

 

"재택근무는 왜 힘들까요?"

 

집안에서는 일하는모드와 수는 모드의 병행하기가 상당히 어렵습니다. 많은 기업들이 재택근무를

 

활성화 하려다, 사실상 실패하였습니다. 반면 Google은 회사안에서 다양한 활동들을 할 수 있게 공

 

간을 구성하였는데요. 일하는 공간과 쉬는공간을 어떻게 만드냐에 따라 창의적인 일을 할수도, 아주

 

편한하게 휴식을 취할수도 있는 것이죠.

 

 

 

 

 

 

 

 

루이스스칸이 지은 'salk institute'이라는 공간은 1959년도에 지어졌는데, 60년이 지난 지금까지 이곳에서

 

노벨상이 12명이 나왔고, 20세기 후반에 지어진 연구소중 가장 높은 성취를 한 공간이 되었다고 해요.

 

이 연구소에 와서는 좋은 아이디어들이 마구 떠올랐는데, 그 이유는 천장이 높아서 라는 곳이었죠.

 

천장이 높으가 낮으면 단순반복업무의 집중도와 퍼포먼스가 높아지지만, 천장의 높이가 높으면 창의성이 높

 

아진다는 것을 입증한것입니다.

 

 

 

 

 

 

 

 

 

건축학과 신경과학의 융합으로서 공간을 디자인하고,

 

이로서 목적에 맞는 최적의 공간을 적용하는,

 

신경건축학은 굉장히 혁신적인데요.

 

이런 부분을 정재승 교수님은 많은 분들과 꾸준히 연구중이라고 합니다.

 

 

 

 

 

 

 

 

다음으로,

 

"병원도 건강해질수 있다면?"

 

이라는 주제로 이승택 센터장님, 김민정 대표님, 이헤진 대표님, 정재승 교수님이 토론을 시작했는데요.

 

병원이란 공간은 아픈 환자들이 가는 공간인데.. 병원이 건강해 진다?

 

라는 의문을 4명의 패널분들이 자신의 의견을 소신있게 이야기 해주셨어요

 

 

 

 

 

 

 

공통적인 내용은, 병원이 건강해지기 위해선

 

"병원안에 있는 사람이 건강해져야 한다"

 

병원에서 일하는 분들의 몸과 마음이 건강해 진다면, 조금더 환자분들에게 좋은 서비스와

 

더 나은 진료를 제공할수 있다는 의견이 공통적이었어요.

 

직원들이 쉴수 있는 휴식공간이나, 더 나은 복지를 제공하고, 그럴수 있도록 노력하는것.

 

그것이 병원이 건강해 질수 있는 가장 큰 방법 아닐까요?

 

 

 

 

 

 

 

12월 1일, 제주도 분들과 함께한 한국병원 OPEN HOUSE.

 

지역주민과 소통하고, 병원이 단순히 아픈 사람이 오는 공간이 아닌, 여러가지를 할수 있는

 

문화 공간으로 거듭나는, 첫번째 시도가 아니었을까 생각합니다.

 

바쁜시간을 내주어 저희 위아카이와 함께 해주신, 여러분들께 다시한번 감사올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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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위아카이가 새로운 공간에


자리를 잡았어요!!


그래서 오늘은, 새로운 사무실에 오시는 방법을


소개해드리려고 해요~



일단, 위치는 강남구 역삼동 778-24번지 지하 1층이에요!!







지도상으로 봤을때, 위치는


역삼역과, 한티역 중간에 위치하고 있어, 2호선과 분당선을 


이용하는 분들한테 더욱 편리할 거 같아요








첫번째, 역삼역에서


사무실로 오는 방법을 알려드릴게요~!!


도보로 17분정도의 거리에 위치하고 있어요!!


버스도 있지만, 버스와 도보의 시간상 큰 차이가 없더라고요~!



일단, 보도로 이용시 역삼역 1번출구로 나오시면 되는데요!







나오시면, 가로수들이 있는


길이 나와요!!! 여기서 쭉 직진해주시면 돼요~!




걷다보면, 식당들이 보이는데요!


계속 쭉~ 직진해주세요!




기업은행이 보일때 까지


쭉쭉 직진 해주시면 돼요!




이제


sk 텔레콤과, u+ 가 보이는 사거리에서,


횡단보도를 건넌 다음, 좌회전을 해주시면 돼요!!!




이제 또, 직진!! 가는 길에 농협도 보여요~!


이제 거의 다 와가요!!!





롯데 마트가 보이시나요!!


롯데 마트 에서 우회전으로 꺾어주세요!





꺾으시면 보이는 모습이에요!


이번에는 cu편의점이 보일때까지 직진을 해주시면 돼요~





cu편의점이서 좌회전을 해주시면,


사무실의 모습이 보이기 시작할 거예요!!





우측에 보이는 그레이 타일과, 검정 타일의 


건물이 보이시나요!?


거기가 바로 저희 위아카이의 새로운 사무실이에요!!





새로운 위아카이의 보금자리에


오시는 여러분들을 모두를 환영합니다~!





2번째, 방법은 


한티역에서 걸어오는 방법이에요! 약 도보 15분정도 걸려요~


먼저, 한티역 7번 출구로 나와주세요!





나오신 방향으로 쭉


앞으로 걸어가주시면 돼요!!






길을 따라 걷다 보면, 가구 도매점의


상가들이 보여요~! 계속 앞으로 직진해주세요!





래미안 아파트가 보이기 시작하면


거의 다 온 거예요!! 좀 더 직진해주세요~!





아파트 단지를 끼고 우회전 해주세요!!


얼마안남았어요!





가는 길에 세븐일레븐 편의점이 보여요!!


계속 직진~



신행은행 건물이 앞에 있는


횡단보도에서 길을 건널 거예요!!!





신한은행과, 커피숍옆의


골목으로 쭉 들어오시면 돼요~





계속 들어오시면,


저희 회사 사무실의 모습이 보일 거예요!




참고로, 저희 사무실에는 주차 공간이 협소 합니다.


가급적 대중교통 이용을 부탁 드립니다.


혹시 유료 주차장을 이용하실 분들은, 사무실 근처


서울특별시 강남구 역삼동 772 (동영문화센터)


유료 주차장을 이용해 주시면 되는데요, 시간당 10,200원.. 부담스러운 가격이라,


추천은 해드리지 않아요.










여기까지 오시느라 너무 고생 많으셨어요 :)


앞으로도, 저희 위아카이 자주 방문해주세요!


여러분들의 모든 방문을 위아카이 직원들이 환영합니다.





(02)3446-5930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서울 강남구 역삼동 778-24 | 서울 강남구 역삼동 778-24
도움말 Daum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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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9일 금요일 저녁 제주도 한국병원 직원식당에서는 제주도 한국병원 리뉴얼 을 위한 제주도 한국병원 사용자 1차 미팅이 있었습니다.

저희 위아카이 노태린 대표님 이하 직원들과 한국병원에서는 병원장님과 의료진, 병원스텝 그리고 계원예대의 김남형 교수님의 자문으로 모두의 공감을 통해 솔루션을 만들어내는 사용자중심의 공감디자인 을 위해 사용자 니즈 도출을 위한 워크숍이 진행되었습니다.

사용자 미팅을 시작하기에 앞서 워밍업을 하는 시간으로 위아카이와 제주도 한국병원 사용자들이 모두 모인가운데 노태린 대표님께서 사용자중심 디자인 프로세스를 바탕으로 한 PT를 진행하셨습니다.

 

 

 

실제적인 워크숍에서는 자리를 옮겨 병원의 모든 사용자들의 입장이 되어서 아니면 나의 바램을 담아 쓰고 함께 대화를 나누면서 발표하는 시간을 가지고 한 발짝 내가 원하는 공간’ ‘필요로 하는 공간에 대하여 깊이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었다고 생각됩니다.

 

 

현재 환자의 입장에서 불편한점/ 바라는점

현재 직원의 입장에서 불편한점/ 바라는점

 

<제주 한국병원사용자 니즈 도출을 위한 워크숍 내용정리>

 

지루할 틈 없이 모두가 레고를 가지고 가상의 공간을 만들어 보기도 합니다.

 

 

 

 

 

레고로 가상의 공간을 설정하였다면 이제는 실제로 사용하고 있는 공간의 도면위에 레고에서 설정한 레이아웃을 옮겨 정리함으로써 서로가 어떤 니즈를 가지고 있는지 나누는 시간 을 끝으로 1차 사용자 미팅이 끝났습니다.

 

 

 

 

 

많은 열정을 가지고 참여해주신 제주도 한국병원측 사용자분들이 계셔서 성공리에 1차 미팅을 마쳤습니다.

 

스토리가 있는 공간 위아카이에서는 사용자중심 디자인 프로세스 를 바탕으로 다가가 새로운 공간을 제안하고자 공감을 통해 솔루션을 만들어내는 이와같은 워크숍을 통해 힘들긴 하지만 수많은 소통과 네트워킹을 통해 모두 만족할 수 있는 보다 나은 결과물 을 위해 많은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제주도 한국병원 워크샵의 진행과 더불어 저희 위아카이에서는 창의적이고 효율적인 결과물을 위해 더욱더 분발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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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소개해 드릴 공간은 저희 위아카이에서 디자인한 모두를 건강하고 행복하게 만드는 따뜻한 기업 한스 바이오 메드 문정동 사옥 쇼룸 공간 을 소개해봅니다.

 

 

인체조직 이식재와 인체이식용 실리콘 보형물의 연구개발 및 제조, 판매업체인 한스 바이오 메드는 최근 문정동에 사옥을 건립하고 쇼룸에 한스 바이오 메드의 각종 의료 제품을 만나볼 수 있는 전시공간을 마련하였는데요.

 

 

 

뼈 이식 및 피부 이식 제품을 비롯해 페이스 리프팅 실, 인공유방 보형물, 화장품 등 한스 바이오 메드에서 취급하는 제품들에 대한 소개와 홍보등을 할 수 있는 공간으로

위아카이에서는 차분하고 편안한 공간에서 고객들의 이해와 제품에 대한 고객의 요구와 반등을 살펴 볼 수 있도록 하며 곳곳에 배치한 쇼파와 테이블로 안락한 분위기로 휴식에도 신경을 썼다고 합니다.

 

 

 

 

 

 

전체적인 쇼룸의 붉은색 벽과는 달리 세련되고 시크한 무채색 가구를 배치하여 우아하면서도 고급스런 분위기로 품격 있는 글로벌 헬스케어 회사로서의 한스 바이오 메드 특성을 부각시켰습니다.

사람이 중심이 되는 공간 디자인을 추구하는 위아카이와 글로벌 바이오 헬스케어 회사 한스 바이오 메드의 멋진 조합이 기대되는 공간입니다.

앞으로 새로운 공간에서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로 뻗어 나가는 글로벌 바이오 조직공학 전문회사 한스 바이오 메드의 멋진 도약과 미래를 기대해 봅니다.

 

출처:

http://cafe.naver.com/as9000/254401

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1976391&cid=40942&categoryId=34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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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17일 금요일 7시 송파구 문정동 640-3 한스빌딩 4층 컨퍼런스룸에서 민트병원 오픈하우스가 열렸습니다.

민트병원 클라이언트와 위아카이 설계팀, 시공팀 그리고 협력업체가 한 자리에 참석할 수 있는 오픈하우스를 연다고 많은 분들이 관심과 격려를 보내주신 덕분에 세미나와 질문을 주고 받는 패널코너와 병원투어까지 잘 치루었습니다.

따뜻한 치유의 보금자리. 민트병원을 만들기까지 많은 분들의 노고를 담아 설계부터 시공까지의 스토리와 의료분야 종사자뿐 아니라 실내디자이너, 건축가, UX 디자이너, 서비스디자이너 등 다양한 분야에 계신 분들이 함께 참석해 사용자중심의 공감디자인으로 만든 민트병원의 이야기를 나누었는데요.

 

 

7시에 시작된 다과와 네트워킹이 끝나고 730분부터 약 1시간 가량 미니세미나로서

위아카이 김현주 PM : 민트병원 과정 설계스토리

위아카이 노미경 대표: 사용자 중심 디자인으로 본 공감디자인

위아카이 홍중호 소장: 병원 설계 방법의 장점

민트병원 김재욱 원장: 환자중심의 병원을 만들다.

 

 

 

 

서비스 디자인을 통해 이해관계자들의 니즈를 방영한 공감디자인 으로 완성된 국내 첫 인터벤션병원에의 사례를 보여주셨습니다.

세미나가 끝나고 위의 세미나 연자이외에도 설비설계담당-안상훈 상무이사(한일엠이씨)

설비시공담당-신명수소장(ShinM&B), 시공담당-고연우 주임등 병원병원의 클라이언,설계팀,시공팀, 협력업체의 패널들과 SYMFLOW를 통한 실시간 문자전송으로 다양한 질문과 답변이 오고 갔습니다.

 

 

 

<동영상1-민트병원 오픈하우스 세미나와 패널>

 

마지막으로 기대하던 민트병원의 투어를 하게 되어 많은 사람들이 기대를 하였답니다.

위아카이에서는 한 장으로 한 눈에 볼 수 있는 병원 평면도를 모든 참석자분들께 준비해놓았습니다.

 

병원은 건물의 2,3층을 사용하는데 3층에는 입원실, 시술실, X-ray,진료 대기 공간등이 있고, 2층에는 MRI, MR+HIFU, 대기 공간, 진단 검사공간, 진료 대기공간등으로 특히 2층 창가의 휴식공간은 풍부한 채광과 따뜻한 자연의 힐링 공간으로 부드러운 곡선의 테이블, 의자, 자연스런 카펫타일로 연출하였습니다.

특히 공간별로 바닥의 컬러를 다르게 적용하고 방향성을 느낄 수 있도록 하였으며, 구름을 형상화한 천정, 내츄럴 마감재의 사용으로 편안하고 따뜻한 느낌의 공간으로 연출하였습니다.

 

<3층전경>

<2층전경>

 

 

<동영상2-민트병원 오픈하우스 공간투어>

 

모두의 공감을 통해 솔루션을 만들어내는 디자인은, 팀의 전문성과 사람들의 궁극적 니즈를 결합하여 최종 완성을 해내는 것이고 그간의 힘들었지만 수많은 소통과 네트워킹을 통해 민트병원은 환자와 의료진이 모두 만족할 수 있는 보다 나은 결과물을 만들어 낼 수 있었습니다.

위아카이 노미경 대표님의 공감의 디자인(Empathic Design)에 대한 정의를 다시 한번 새길 수 있었던 뜻 깊은 프로젝트 였습니다.

 

Empathic Design

공감을 통해 만들어내는 디자인은 팀의 전문성과 사람들의 궁금적 니즈를 결합하여 좀 더 나은 결과물을 완성해 내는 것이다.

공감이란 디자인 대상이 되는 사람들의 문제와 현실에 대한 깊은 이해를 의미하는 것이기에

사람들을 깊이 이해하면 할수록 더울 적절하고 혁신적인 결과물로 이끌어 낼 수 있다.

 

 

그동안 민트병원을 만들기까지 많은 분들의 노고에 감사 드리고, 또한 민트병원의 오픈하우스에 도움을 주시고 관심과 격려를 보내주신 많은 분들께도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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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Weareka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