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독한 현대인들

그들을 위로하는 공간이 있다면?


현대인들은 고독합니다. 





네모낳게 각진 건물들 
철통같이 잠가버린 현관문
적막함이 흐르는 거실 

이러한 공간을 들여다보면 
현대인들이 얼마나 고독한지를 알 수 있습니다. 


그들은 왜 자신만의 섬 안에 

갇혀 있게 된 걸까요? 


그들은 왜 가장 가까이 있는 사람들과 

제대로 된 소통을 할 수가 없게 된 걸까요? 


#치유공간인테리어 전문가 노태린은 
고립된 공간 안에서 외로움에 고통 받는 현대인들을 보며 
어떻게 하면 그들을 치유할 수 있을까 오랜 시간 고민했습니다.

그리고, 그녀는 공간 안에 치유의 힘을 담아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들이 공간을 통해 자연스레 치유받고 사랑하는 사람들과 소통하는 행복감을 
느끼게 해 줄 공간을 기획하기 위해 그녀는 결심했습니다.  

그녀는 일본으로 떠났고, 결국 그 답을 찾아왔습니다. 

여러분들을 보다 더 행복하게 만들어줄 커뮤니티 공간의 힘, 
커뮤니티 케어시설 쉐어가나자와에서 그 힌트를 찾아보세요~! 




1) 지속가능한 공동체 어떻게 만들어질까? 


일본에서는 '지역창조'라는 이름으로 
'지역이 각자 풍부하고 살기 좋은 도시가 되도록 하자'라는 이슈를 내걸었다고 합니다. 
이렇게 각 지역마다 '생애활약마을'이란 케어시스템을 통해 주민들이 교류를 하고 
지역의 포괄의료시스템과 연관하여 사람들이 살고 싶어 하는 마을을 만드는 것이 이들의 목표인 것이죠. 

각기 많은 정부 지원금이 걸려 있는 이 제도에 쉐어가나자와는 지원을 하지 않았다고 하는데
그만큼 이 곳은 공동체가 다른 곳에 모범이 될 정도로 자발적인 참여도가 높게 운영되고 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다양한 수확물을 입소인들이 직접 재배하고 있는데 근처 초등학교 학생들이 농작물 체험을 하기 위해 이곳을 활용하기도 하는데 입소자들이 입소 비용을 절감하기 위해 한 달에 30시간 봉사를 하는 것으로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한다고 합니다. 

입소자들이 쉐어가나자와 커뮤니티 안에서의 생활이 지속가능할 수 있도록
입소 비용은 절감시키고, 생산성을 높이는 프로그램이 다양하게 구성된 것입니다.

이 공간을 기획한 이들의 세심한 배려가 느껴지는 대목입니다. 



2) 크고 작은 부딪힘, 화합이 시작되다 


일본은 인구 감소로 인해 노동자 인구가 줄어드는 것이 사회의 큰 문제로 대두되어 정부에서 고령자 및 장애인 인력 창출에 많은 고민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2015년에는 운영이 잘 이뤄지고 있는 쉐어가나자와에 정부 관료들까지 시찰을 하면서 이 곳에 관심을 기울이는 계기도 있었다고 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곳에서도 큰 어려움이 있었다고 하는데요. 

2015년 장애인이 머물고 있는 이 곳을 인근 주민들이 반대를 하는 상황이 발생한 것입니다. 그간 바자회와 다른 이벤트에 대해 지역 주민들과 교류가 활발하다고 생각을 했는데 이것은 하나의 특별한 행사일 뿐 지역 주민과의 교류가 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된 것입니다. 

또 다시 인근 주변에 있는 많은 사람들과 협의를 하기 시작하였습니다. 
서로 간에 얼굴을 맞대면서 크고 작은 부딪힘을 통해 서로 자연스럽게 경계를 허물기 시작한 것이죠. 


하나의 사례로 사진 속에 보이는 자전거를 옮기는 사람은 장애인으로 계속 자전거를 한 방향으로 놓는 것에 집착하는 병이 있는데 가끔 일반 주민이 그것을 모르고 다른 곳에 놓을 때 계속 나타나서 자전거를 같은 방향으로 놓았다고 합니다. 

처음 이런 부분을 인식하지 못했던 주민들은 이런 장애인들에 대한 편견이 있었으나 오히려 이후 서로 이들에 대한 병들을 걱정하면서 서로 도움을 주고 이들이 보이지 않으면 잘 지내는지에 대한 안부를 묻기도 했다고 합니다.



3) 마음을 터 놓을 수 있는 공간


대목욕장의 좋은 시설은 주변 사람들이 이 곳을 찾아 함께 마음을 터 놓는 계기가 되고,
입소자들이 봉사하면서 운영되는 식당 역시 사람들이 어울리는 또 다른 장소가 됩니다. 

입소자들이 각각의 재능을 통해 공예품을 만들어 판매하고 
농작물을 키워 수확하면서 지속가능하게 살아가는 공동체

이것이야 말로 현대인들의 고독하고 외로운 사람들이 
서로 어울리며 오랫동안 살아가는 앞으로의 우리들 모습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4) 빛과 그림자가 공존하며 상생하는 공간 


위의 마크는 쉐어가나자와의 모든 것이 담긴 엠블럼입니다. 
오른편 원 밖에 아주 작게 검은 점이 있는데 그것은 그림의 모든 것을 받쳐주는 그림자라고 합니다. 

지역의 삶에 그림자가 되어 쉐어가나자와가 상생한다는 그들의 의지인 것입니다.




5) 따로 또 같이 


서비스 결함 고령자용 주택은 나무의 온기가 넘치는 목조 주택입니다. 
전용공간은 1LDK로, 소중한 가족의 일원인 반려동물과도 함께 살 수 있습니다. 

테라스에선 자연광과 바람을 느낄 수 있고 마을을 감싸는 녹색의 나무들도 내려다 볼 수 있습니다.
리빙살롱 등의 공유 공간도 충실하며, 적당한 거리에서 사람들과 이어져 있다는 것을 실감할 수 있습니다. 


위의 주택은 아틀리에가 딸린 학생용 주택입니다. 가나자와 미대생이 창작에 전념할 수 있도록 아틀리에 기능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주민에게도 개방되어 있어, 병아리 예술가의 작품을 응원할 수 있습니다.


5) 아동을 위한 시설들


1) 일반 아동시설 

3개의 기능 '아동발달지원센터', '방과후 데이서비스센터', '보육소 등 방문지원센터' 원스톱 상담의 '아동발달지원센터'는 아이의 성장을 걱정하는 가족에게 다양한 각도로 지원합니다. '방과 후 데이서비스센터'는 아이들이 주제가 되어 다양한 운동 프로그램을 체험함으로써 감성을 키우고, 개성을 발휘하고, 무한한 가능성에 도전하는 방과 후 데이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S-베란다는 많은 사람들이 모여 이야기를 나누는 장소입니다. 모두가 함께 즐기고 협력하는 '공유 베란다'가 목표입니다. 

2) 장애인을 위한 복지, 아동입주시설

장애의 특성, 연령, 지역, 생활을 위한 준비의 필요성 등에 따라 거실이 4개의 유닛으로 나뉘어 있습니다. 모두가 개인 공간에서 차분하게 보낼 수 있으며 필요 시 거실에서 직원이나 다른 이용자와 시간을 공유할 수 있습니다. 소규모로 운영되어, 가정적인 분위기 하에 이용자가 침착하게 지낼 공간을 꾸리고 있는 것이죠.


삶에 보람이 있는 사람이 생존 지수가 높아지는 경향이 있다고 하고, 
노인 역시 일할 수 있는 기회가 생길 때 건강지수도 높아진다고 합니다. 

고령자의 데이서비스를 만들고자 하는 정부 또는 기관들의 노력이 싹트기 시작한 요즘 
짜여진 제도뿐 아니라 스스로의 의지로 살아갈 수 있는 자발적 문화가 형성되어야 
지속가능할 수 있다는 것을 이번 투어를 통해 더 절실히 실감하게 되었습니다.

입소자들이 다양한 자기 분야의 일들을 스스로 만들어 가면서 
스스로가 쉐어 가나자와의 일원임에 대한 소명의식을 자발적으로 갖게 되어간다는 
이들의 삶을 통해 즐거움이 깃든 행복한 마을의 모습을 보았습니다. 

이런 어울림으로 머물고 싶은, 내가 살고 싶은 곳이 이런 곳이로구나 생각하게 됩니다. 

앞으로 위아카이의 치유공간디자이너 노태린이 만들어갈 공간도 
이 곳에서 느낀 생각과 마음이 담기게 되겠죠? 

그 공간이 사람들에게 전해져 
그들의 삶이 좀 더 따뜻하고 행복해지길 바라봅니다. 

BY. 위아카이의 치유공간디자이너 노태린

Posted by Wearekai

 

병원인테리어전문 위아카이 (대표 노태린) 리브랜딩 by 엠유

 

공간의 힘은 인간의 삶을 변화시킬 수 있을까요?

 

 

10여 년간 병원분야의 전문 인테리어회사로 인간중심 디자인, 설계, 시공의 길을 걸어온 위아카이가 "위아카이의 리브랜딩"을 위한 브랜드매니지먼트 엠유(ManageU)와의 <FAB> 워크샵을 통해 더 나은 도약을 향하여 나아가려 합니다.
많은 관심과 격려 부탁드립니다.

 

위아카이의 정의(Feature):

치유공간디자인 전문기업 위아카이는

위아카이의 Advantage(강점):

신경건축기반의 인간중심디자인을 사용자 동선에 접목함으로써

위아카이의 Benefit(혜택):

머물고 싶은 공간경험을 서비스합니다.

 

치유공간디자인 전문기업 위아카이

신경건축기반의 인간중심디자인을

사용자 동선에 접목함으로써

머물고 싶은 공간경험 을 서비스합니다.

 

 

사진을 클릭하면 관련 페이지로 연결됩니다.

 

 

 

 

 

 

#wearekai #위아카이 #치유공간디자인 #신경건축기반 #인간중심디자인 #사용자동선

#머물고싶은공간경험 #병원인테리어 #병원디자인 #병원공간

Posted by Wearekai

#병원디자인 #병원리모델링 #헬스케어디자인 #UX디자인 #Human Centered Design #종합병원 #User First #캘커타 커뮤니케이션 #해시태크 #hashtag#Homify

 

지난 117일 수요일 오전 10시 위아카이와 캘커타 커뮤니케이션(Calcutta Communication)의 고윤환 대표님이 주최하시는 웹 관련 검색엔진 (seo 검색엔진최적화 진단) 교육 3번째 마지막 정리시간입니다.

첫 번째 시간에는 SEO Search Engine Optimization의 약자로 검색엔진 최적화 라는것과 검색엔진이 어떤 원리로 움직이는지, 왜 알고리즘이라는 것을 적용 하는지등을 정리해보았고, 두 번째 시간에는 특정 핵심어 앞에 ‘#’ 기호를 붙여 써서 식별을 용이하게 하는 메타데이터 태그의 한 형태인 해시태그(hashtag)에 대해 정리해 보았습니다.

마지막 시간에는 다양한 정보를 제공해 주셨는데, 인스타그램이나 블로그, 홈페이지에 마케팅의 방법 으로 예를 들어 병원인 경우 병원의 로고를 넣어 공신력을 부여하고 그 병원이 검색될 때 함께 검색되는 효과를 주는 법, 그리고 사진의 여백을 활용하여 위아카이 홈페이지 주소등을 워터마크로 넣어 주는 법등을 설명해 주셨습니다.

SEOhashtag(#)를 통해 많이 노출되어 많이 들어올 수 있게 날개를 달아주는 방법을 연구해야 된다고 해주셨는데요.

참고하고 내것처럼 베끼라Homify의 홈페이지도 보여주셨습니다.

 

https://www.homify.com/

 

Homify의 홈페이지의 오른쪽부분의 빨간박스 친곳에는 Homify와 함께 연동되는 facebook, plus.google.com, Instagram, Twitter등으로 바로 갈 수 있는 버튼이 모여 있습니다.

 

https://www.facebook.com/homifyKR/?brand_redir=1718161511787476

 

 

 

 

https://plus.google.com/101571581055052261006

 

https://twitter.com/HomifyUs

 

https://www.instagram.com/homify/

 

유쾌하고 긍정적인 고윤환 대표님께서는 위아카이 비즈니스의 핵심을 살려 hashtag(#) 키워드를 제안해 주셨을 뿐 아니라 잘하고 있지만 옷장정리를 새로해서 지금의 Trend에 맞춰 스카프도 매주고 매치를 해서 새롭게 드레스 업을 하듯 위아카이의 여러 채널을 좀 더 정비하고 다듬어서 멋진 변화를 주자 고 자신감을 북돋워 주셨습니다.

1월 새기분으로 좋은 강연과 긍정의 변화를 이끌어 주신 캘커타 커뮤니케이션(Calcutta Communication)의 고윤환 대표님이 주최하시는 웹 관련 검색엔진 (seo 검색엔진최적화 진단) 교육은 너무나 재미있고 도움이 많이 되는 값진 시간들이었습니다.

다음번 기회에 또 다른 멋진 아이디어와 가이드를 전해 주실꺼라 기대 만땅입니다.^^

 

출처:

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3613140&cid=59088&categoryId=59096

http://m.womennews.co.kr/news_detail.asp?num=45612#.Wl_8ZE0UmUk

http://www.calcutta.co.kr/

https://www.homify.com/

https://www.facebook.com/homifyKR/?brand_redir=1718161511787476

https://plus.google.com/101571581055052261006

https://twitter.com/HomifyUs

https://www.instagram.com/homify/

Posted by Wearekai

지난 117일 수요일 오전 10시 위아카이와 캘커타 커뮤니케이션(Calcutta Communication)의 고윤환 대표님이 주최하시는 웹 관련 검색엔진 (seo 검색엔진최적화 진단) 교육 2번째 정리시간입니다.

 

지난시간에는 위아카이 홈페이지와 블로그와 Pinterest 와 인스타그램등을 보면서 사용자의 관점에서 사용자의 행태를 관찰하고 트렌드를 분석하고 마케팅적 관점에서 아쉬운 여러 가지를 진단해보는 첫 번째 시간으로 SEO Search Engine Optimization의 약자로 검색엔진 최적화 라는것과 검색엔진이 어떤 원리로 움직이는지, 왜 알고리즘이라는 것을 적용 하는지등을 정리해보았구요.

오늘은 특정 핵심어 앞에 ‘#’ 기호를 붙여 써서 식별을 용이하게 하는 메타데이터 태그의 한 형태인 해시태그(hashtag)에 대해 정리해보겠습니다.

해시태그가 붙은 단어는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에서 편리하게 검색할 수 있다고 하는데 특히 주의점으로 해시 기호 뒤 문구는 띄어쓰지 않고, 띄어 쓸 경우 해시태그가 아닌 것으로 인식한다고 합니다.

 

 

 

 

Different social media platforms have different ways to display the results when a hashtag is searched on them

https://www.exporttweet.com/blog/hashtag/

 

해시태그(hashtag)는 게시물에 일종의 꼬리표를 다는 기능이다. 특정 단어 또는 문구 앞에 해시(‘#’)를 붙여 연관된 정보를 한데 묶을 때 쓴다. 해시(hash) 기호를 써서 게시물을 묶는다(tag)고 해서 해시태그라는 이름이 붙었다. 해시 기호 뒤 문구는 띄어쓰지 않는다. 띄어 쓸 경우 해시태그가 아닌 것으로 인식한다.

처음에는 관련 정보를 묶는 정도의 기능으로 쓰였지만, 지금은 검색 등 다른 용도에도 쓰인다. 예컨대 인스타그램이나 페이스북 같은 SNS에 게시물을 올리고 해시태그를 달면,다른 사용자도 그 게시물과 같은 해시태그를 단 게시물을 함께 찾아볼 수 있다.

 

[네이버 지식백과] 해시태그  [hashtag]

- 문화현상으로 진화한 SNS 검색용 메타데이터 (용어로 보는IT)

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3579481&cid=59088&categoryId=59096

   

해시태그를 사용한 예를 들어 보면 SNS에서 '위아카이'이라는 단어에 해시태그를 달아 '#위아카이'이라고 검색하면 위아카이 관련된 사진이나 글을 찾아볼 수 있는데. 이미지의 경우 노태린대표님이 워낙 대외적으로 활동을 많이 하시다 보니 위아카이에 노태린대표님 관련한 자료들이 많은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고윤환대표님께서는 위아카이 비즈니스의 핵심을 살려 #병원디자인 #병원리모델링 #헬스케어디자인 #응급실 #성형외과 #비뇨기과 #종합병원 #UX디자인 #HospitalDesgin #창원파티마병원 #동탄골드만비뇨기과등등의 키워드를 제안해 주시기도 하셨습니다.

게시물에 일종의 꼬리표를 다는 기능인 해시태그(hashtag)지만 나아가 정보의 바다에서 검색을 보다 잘 되게 하기 위해 날개를 달아주는 기능 이라는것이 작지만 너무나 매력적인 기능이네요.^^

다음시간에는 Google’s Search Engine Optimization Starter Guide를 비롯 트렌드를 분석하고 적용하는 방법에 대해 정리해 보겠습니다.

 

출처:

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3613140&cid=59088&categoryId=59096

http://m.womennews.co.kr/news_detail.asp?num=45612#.Wl_8ZE0UmUk

http://www.calcutta.co.kr/

https://www.forbes.com/sites/jlim/2016/07/31/asias-best-co-working-spaces-are/#58904b7ef4d7

https://yellpaki.com/166/googles-search-engine-optimization-starter-guide.html

https://www.exporttweet.com/blog/hashtag/

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3579481&cid=59088&categoryId=59096

Posted by Wearekai

NATIONwide Children 's Hospital행동 건강 상태가 암이나 천식과 같은 질병이라는 메시지를 말하고자 합니다. 그래서, 오하이오 주 콜럼버스에 있는 아동 병원 캠퍼스에서 미국 최대의 자립형 풀 서비스 정신과 시설을 건설하기 위해 건축 회사 인 NBBJ (오하이오 주 콜럼버스) Architecture + (Troy, N.Y.)와 제휴하고 있습니다.

새로운 시설을 메인 캠퍼스에 직접 배치함으로써 Nationwide Children은 행동 건강 장애와 관련된 오명을 줄이는 것은 물론 치료 및 서비스에 보다 쉽게 접근 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386,000 평방 피트 규모의 건물은 2020 년에 개원할 예정이며, (미래의 확장을 위한 수용 가능한) 48 개의 입원 환자 침대는 청년기의 입원 환자, 어린이 입원 환자 및 지적 발달 장애인 3 가지 단위로 나뉩니다.

오하이오 주 콜럼버스에있는 전국 어린이 병원 (Nationwide Children 's Hospital)은 최근에 “Lots Behavioural Health Pavilion”의 기공식을 기념했습니다.

새로운 1 5 8 백만 달러의 “Lots Behavioural Health Pavilion”은 자연 채광에 대한

쉬운 접근을 통해 개방적이고 따뜻함을 느끼도록 합니다.

밝고 편안한 가족 센터는 가족들에게 함께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합니다.


가족들은 식사 공간에서 식사를 함께 나눌 수 있으며 가족 중심의 치료를 더욱 발전시키기 위해 시설은 집회, 예배 및 명상 공간등으로 설계 될 예정입니다.


시설은 평화로운 안뜰과 함께 외부의 전경을 가져올 것입니다.


입원 환자 침실에는 환자가 보안 장치를 떠나지 않고 야외 공간에 출입 할 수 있도록 확장된 현관이 있습니다.


로비 공간은 개방되어 있으며 자연 채광에 초점을 두고 있습니다.


옥상 놀이 공간은 환자가 아이들처럼 마음껏 뛰놀며 달릴 수 있도록 스테인레스 스틸

케이블 그물을 사용하여 안전과 보안을 제공합니다.

1 층에는 ‘psychiatric crisis center‘가 있습니다.

컨퍼런스 센터는 연구자 및 지역 사회 파트너를 위한 협력을 촉진하고 정신 및 행동 건강 분야의 사람들을 위한 확장 된 교육 및 훈련 기회를 제공합니다.


독립형 시설은 행동 건강 상태와 함께 어린이 및 청소년에게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이 프로젝트는 'Big Lots'와 'Big Lots Foundation'으로부터 5천만 달러의 기부금을

 받았으며 'Big Lots Behavioral Health Pavilion'으로 명명 될 것입니다.

시설에는 또한 16개의 침대와 10개의 침대가 있는 정신과 위기 센터로 구성된

'Youth Crisis Stabilization'부서가 있습니다. 

많은 시설과 달리 'Psychiatric crisis center'는 Ed의 하위 부서가 아니라

정신과 의사가 주도하는 별도의 프로그램입니다. 

이 건물은 소아과의 행동 건강 연속체를 지원하고  외래 치료를 위한 공간을 포함

할뿐만 아니라 특히 어린이와 정신 질환에 초점을 맞춘 연구원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도시 환경에 위치했지만 2개의 대형 야외 안뜰과 치유 환경에 기여하는 자연 채광으로

가득찬 밝고 통풍이 좋은 공간의 'Big Lots Behavioral Health Pavilion' 입니다.






연관 자료 – http://www.nationwidechildrens.org/

출처 – https://www.healthcaredesignmagazine.com/projects/behavioral-health/first-look-nationwide-childrens-hospitals-big-lots-behavioral-health-pavilion/#slide-11

사진 – COURTESY NATIONWIDE CHILDREN’S HOSPITAL AND NBBJ

글쓴이 - 철수

Posted by Wearekai



“2b-architectes”는 증가하는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지붕을 확장하여 새로운 ‘Sylvana Hospita’를 만들어 냈습니다. ‘University Care and Rehabilitation Center Sylvana ‘(CUTR)는 제네바 호수 전체가 내려다 보이는 숲의 가장자리에 위치했으며 1913‘Epalinges’에 지어진 요양원을 차지했습니다.





증가하는 병원의 재활용 침대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지붕 최적화를 통해 1950년대 다락방과


옥상을 대체하여 침대들과 간호 프로그램을 위한 2층 공간을 창출하였습니다. 기술 및 크기 


관련된 제약 조건은 지붕 릿지 및 표면을 사용하는 유기적 형태로 통합되어 인근 수목한계선과


혼합되는 방식으로 재해석했습니다.







이러한 통합에 대한 강한 열망은 구리 코팅 된 역청 지붕 막의 선택을 가져왔으며 궁극적으로 

러싸고 있는 나무들의 색조를 띠게 되었습니다.새로 시공된 지붕 공사는 조립식으로 만들어 

졌으며 나무로 만들어 졌기 때문에 추가적인 하중은 제한적이었습니다. 다행히 병원 가동을 

중단하지 않고도 공사 마감일을 지킬 수 있었으며 새롭게 추가 된 2개의 층에는 19개의 방과 

29개의 재활 침대가 생겨 CUTR Sylvana 의 침대 수를 95개로 늘렸습니다. 새로운 침대 외에도 노인 복지를 위해 병원 직원, 의사 및 간호사는 물론 다양한 치료 프로그램 및 시설(작업요법

물리치료)를 위한 방이 생겨났습니다. 아래층의 방 조직과 유사하게 두 개의 새로 추가된 두 층들은 사람들이 단순히 산책을 하거나 재활 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실내 거리로 만들어 졌습니다.










연관 자료 – http://www.2barchitectes.ch/news

출처 - http://www.archdaily.com/877761/roof-extension-of-sylvana-hospital-2b-architectes

사진 – Matthieu Gafsou

글쓴이 철수

Posted by Wearekai



영화나 애니메이션에서 보면 주인공들이 적과의 싸움을 통해 상처를 받아 몸이 회복하기 위해 치료를

는 공간은 이라는 매개체를 사용해 회복하곤 합니다. 오늘은 제일 보편적인 장소인 수영장에

 대해서 포스팅 하겠습니다.




FUSTER + Architects”는 신체 장애를 가진 아이들을 위해 수영장을 디자인 했습니다.

수영장은 5세에서 16세 사이의 신체 장애를 가진 아동들이 사용할 수 있는 치료 시설로 설계되었으며 

시설들은 대중에게 개방되기도 하지만 주로 ‘La Esperanza School’의 학생들이 사용합니다.

푸레르토 리코의 첫번째 구조물인 수영장의 외관은 황녹색 ’verde esperanza’ 색상과 메인 수영장 

바닥에는 ‘esperanza(희망)’가 쓰여져 있습니다.








수영장의 디자인은 다음과 같은 전제 조건을 포함합니다.

 

- 이 프로젝트는 ‘La Esperanza School’ 근처에 있는 빈 주차장에 위치하며 이 장소는 두 지점을 연결하는   보행자 통로를 이용하여 수영장과 학교 사이를 연결합니다. 또한, 이 위치는 예산을 낮게 유지하고 향후   프로젝트 확장을 위한 공간을 제공하는데 일조했습니다.


- 공간의 주인공은 빛과 하늘이며 프로젝트의 가장 중요한 의도 중 하나는 자연적인 빛이 내부의 

  분위기를 지속적으로 변화시키는 독특한 공간을 만들어 내는 것이었습니다. 사용자와 자연 사이의 

  직접적인 연결을 만들어 내 치유 과정을 촉진하도록 합니다.


- 모든 수영장은 안뜰로 대해지며 프로토 타입은 그 섬의 식민지 및 토착 건축물에 뿌리를 둔 원시적인 

  푸레르토 리코의 디자인 요소입니다. 수영장은 원통형 난간과 함께 천장 구멍은 하늘을 프레임으로 

  하여 사용자와 천구 사이에 직접적인 관계를 형성합니다. 아이들은 등 뒤로 누워 위쪽을 바라보며 

  치료를 받기 때문에 이 관계는 중요합니다.


- 디자인은 사용자를 강화화며 보편적인 디자인의 모든 요건을 충복하는 동시에 치료 공간에 필요한 

  임상적 요건보다는 공간적 경험을 강조하는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 건축 재료는 공간을 쾌적한 온도로 유지하는 반면 내향 설계는 외부에서 집중을 방해하는 것들 것 

  차단하면서 충분한 자연 채광을 허용합니다.
















연관 자료 http://www.archdaily.com/777428/therapeutic-pools-for-la-esperanza-school-fuster-plus-architects

출처 - http://www.fusterarchitects.com/

사진 – Jaime Navarro

글쓴이 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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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ll-nogues studio” LA 병원( cedars-sinai medical center )을 위한 healing-pavilion’을 디자인 했습니다.





이 프로젝트는 2017년 FABRICATE 결선 진출 자로 선정 되었으며 LA 병원의 새 정원에 자리잡은 healing-pavilion’은 고객을 위해 쉴 수 있는 그늘과 좌석을 제공하며 직경 2인치의 연강 튜브 2,793피트를 사용하여 만들어 졌습니다. 352개의 개별 구성 요소가 컴퓨터 수치 제어 롤링 시스템으로 정확하고 정교하게 만들어 졌으며 구조물은 외부적인 요소가 없는 구조적인 쉘을 형성하고 있습니다.




파빌리온의 가장 중요한 기능은 방문자의 마음을 질병에서 멀리 옮길 수 있는 공간을 만드는 것입니다튜브에 의해 생겨난 복잡한 패턴과 이로 인해 바닥에 생기는 그림자는 방문자의 상상력을 사로잡기 위한 것입니다그리고환자와 손님들이 개별적인 사용 및 다른 사람들과 공유 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편안한 휴식을 취할 수 있는 반쯤 숨겨져 있는 투명한 공간을 제공합니다.









연관 자료 - http://www.ball-nogues.com/#project-236

             - htto://www.fabricate2017.org/

             - https://www.cedars-sinai.edu/

출처 - https://www.designboom.com/architecture/ball-nogues-studio-healing-pavilion-cedars-sinai-medical-center-los-angeles-09-03-2017

사진 - ⓒball-nogues studio, sibylle allgaier

글쓴이 - 철수

Posted by Wearekai

병원 같지 않은 병원 “Terra alta oberkirch maternity hospital”



“Dolmus Architekten”는 스위스 ‘Oberkirch’지역에 병원 같지 않은 병원 “Terra alta oberkirch maternity hospital”를 설계했습니다.


사람은 병원 이라는 공간을 따뜻하고 회복하는 공간이 아닌 차갑고 무서운 공간으로 인식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와는 반대로 집은 따뜻하고 회복하고 평안한 공간으로 사람들은 느낍니다.


이 병원의 특별한 특징은 건축물이 병원 건물(의료용)이 아니라 주거용() 건물로 보이게 하려는 건축업자의 열망이 표현된 점 입니다. 그곳은 셈파크(sempach) 호수와 산의 전경을 감상할 수 있는 숲 가장자리에 바로 서 있습니다. 서로 상쇄(offset) 된 두 개의 건물 본체가 기존의 서로 다른 연결 고리에 연결되고 외부와 연결되는 앞마당은 출생지의 주소를 형성합니다.






1층에는 교육 및 휴게실 지역, 출생 구역 등과 같은 용도로 사용되는 공간이 있으며 중앙의 넓은 입구는 짧은 절차와 개요를 보장해주고 있습니다. 위층에는 산후 조리실과 치료실 및 연습실로 배치 되었습니다. 건물 전체가 6개월 이내에 끝내야 해서 콘크리트 받침대 위에 목재를 세워 

개발하였고 사용된 목재는 건물 소유주의 지속 가능성 아이디어와 함께 매우 적합한 재료였습니다.


나무의 어두운 색상뿐만 아니라 수직적인 외관 구조는 숲의 색과 빛의 분위기와 합쳐져 조화롭습니다. 대조적으로 내부 인테리어는 밝은 가문비 나무의 장식과 함께 Christian Deuber의 조명 컨셉으로 인해 가정적인 분위기가 만들어 졌습니다.







연관 자료 – http://wearekai.net/521

                http://www.geburtshaus-terra-alta.ch/

출처 – http://www.dolmus.ch/

사진 – Michael Schwiefert

글쓴이 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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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적인 공간의 연속성을 품은 “Woldyia Maternity Center”


“Vilalta Arquitectura(Xavier Vilalta)는 에티오피아 북동쪽에의 Woldya시에 있는 병원 건물 입구에 위치하고 “Woldyia Maternity Center”를 설계했습니다.

이 프로젝트의 핵심적인 결정은 동일한 입구 공간을 공유하는 두개의 영역으로 나누는 것으로 기능적인 모성 단위와 어머니의 대기 영역으로 이 프로그램 그 지역의 사회학적 분석의 결과로 탄생했습니다. 이 공간은 농촌 지역 출신의 엄마들이 자녀들이 태어나기 2주 전에 편안함을 느끼며 살수 있는 공간입니다. 

첫 번째 공간은 기능적이고 운영 가능한 의료 공간으로 중앙 복도로 연결된 세 개의 직사각형 볼륨으로 구성되며 maternity(임부) 단위의 다른 영역인 ‘Reception’, ‘Patient’, ‘Operation’ 영역을 구성합니다. 

이것들은 서로 분리되어 주요 복도 안쪽에 빛을 가져오고 있으며 외관의 디자인은 전통적인 에티오피아 패턴을 사용하여 창문 창살에 표현했습니다.외기의 수용은 옥외 공간과 기후를 이용하여 그 지역사회를 “Woldyia Maternity Center”내로 통합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두 번째 공간은 어머니의 대기 영역으로 에티오피타의 전통적인 주거지인 ‘tukul(2층으로 된 둥근 오두막집 형태로 사람들은 주로 2층에 살고 1층에는 동물들을 기르기도 함)’에서 영감을 받았으며 투쿨과 비슷한 패턴으로 구성된 원형 볼륨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새로운 엄마들을 위한 큰 집처럼 부엌과 5개의 침실과 화장실이 있는 야외 거실로 구성되었습니다.



연관 자료 - 로앤 산부인과 광명점(http://wearekai.kr/view.php?table_name=pf_2016&thread=18&thread_align=1)

       - 삼성 서울병원 분만장 설계 (http://wearekai.kr/view.php?table_name=pf_2015&thread=14&thread_align=1)

출처 – http://vilalta.cat/

사진 – Gonzalo Guajardo

글쓴이 – 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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